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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 기회의 순간마다 마주친, 오믈렛 Omelette
TV프로그램에서는 연일 스타셰프들이 등장한다. 젊고 멋지고 자신감이 넘친다.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많은 ‘셰프지망생’들이 화려함에 이끌려 현실의 어려움을 깨닫지 못한다고. 맞다. 엄밀히 말하면 셰프(Chef)는 총주방장을 뜻한다. 일반적인 조리사는
최종인 기자   2015-10-15
[Magazine] 각국 멤버들의 교류를 통해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레끌레도어 UICH의 비전과 활동에 관해 소개 부탁한다Please introduce about Les Clefs d'or UICH, Vision and activity etc레끌레도어는 전세계 45개국 40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정감있는
장진수 편집인   2015-10-07
[Magazine] 60년을 한결 같이 이어온 전문성, 앰배서더 호텔 그룹
올해 10월 1일은 호텔전문그룹 앰배서더와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호텔의 창립 60주년이 되는 날이다. 흔들림 없는 경영철학과 전문성으로 60년을 이어온 앰배서더 호텔 그룹의 핵심 경쟁력은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호텔 김
장진수 편집인   2015-10-06
[Magazine] ‘해비치’를 실력을 갖춘 당당한 브랜드로 키우겠다
‘신뢰’가 가장 중요한 가치관이다.고객과의 신뢰, 직원들과의 신뢰,모든 것이 신뢰를 바탕으로 시작된다. 해비치의 역량 강화대표이사직을 맡게 된 이후 크게 변화된 것은 없다. 타이틀만 총지배인에서 CEO가 더해졌다고 느낄 정도다. 그만큼 예전부터 호텔
장진수 편집인   2015-09-08
[Magazine] 김완선, 호텔 디자이너가 되다
“호텔은 사람들이 최고의 휴식을 위해 오는 곳이다. 그래서 가장 편안한 휴식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게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호텔 디자이너의 말이 아니다. 스타일리쉬한 가수의 대명사, 김완선의 말이다. 전문 호텔 디자이너가 아닌 디자인에 감각이
장진수 편집인   2015-09-01
[Magazine] 관동제일루, 씨마크 호텔
낯설기로 따지면 이름부터다. 호텔현대는 경주, 울산, 목포와 경포대 멀게는 블라디보스토크까지 다섯 개의 프로퍼티를 운영 중이었다. 이중 故 정주영 회장이 유독 아꼈던 호텔이 바로 호텔현대 경포대다. 호텔현대 경포대는 1971년 개관 이래 2013년 재
최종인 기자   2015-08-11
[Magazine] 진정한 이탈리안 요리는 이탈리안 셰프의 손길에서 나온다
현재 한국 식음산업 발전의 한축은 생활수준이 높아진 대다수의 국민이 과거보다 다양한 국가의 음식을 쉽게 포용하며 이뤄진 것이다. 국내를 넘어, 보편적으로 전 세계인에게 사랑 받는 요리가 있으니 바로 이탈리안 요리다. 현재는 길을 가다가도 쉽게 만날 수
장진수 편집인   2015-08-03
[Magazine] 대실이라는 말은 이제 그만! 데이유즈, 그리고 호텔스 바이 데이
로또에 당첨된다면 어떤 삶을 살게 될까? 많은 이들이 이와 같은 상상을 해봤을 것이다. 이에 대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재미있는 상상들이 쏟아져 나왔다. 뷔페 레스토랑에 방문해 샐러드 한 접시만 먹고 나오겠다거나, 강남에 땅을 사 농사를 짓겠다는 기발
최종인 기자   2015-07-31
[Magazine] 제3회 스타우드 커리어 먼스와 여성 리더 양성을 위한 전략적 로드맵
스타우드 호텔 앤 리조트의 국내 3개 호텔(W 서울 워커힐,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쉐라톤 인천)에서는 7월 13일부터 31일까지 ‘스타우드 커리어 먼스(Starwood Careers Month)’를 개최한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스타우드 커리어 먼
최종인 기자   2015-07-14
[Magazine]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 호텔 중식의 트렌드
한국 특급호텔 레스토랑의 대내외적인 위기 속에서, 각 요리분야별 현황과 성장저해요인, 경쟁력 확보방안, 외부업장과의 차별화전략, 새로운 요리트렌드와 전망 등을 한국호텔의 대표 셰프들의 논의와 토론을 통해서 제시해 보고자 기획했다. 이번 좌담회에서는 호
장진수 편집인   2015-07-06
[Magazine] 특급호텔 F&B, 그 길을 말하다
특급호텔 음식은 전 세계 어디서나 똑같다는 인식이 크다. 음료도 똑같고 서비스도 똑같다. 굳이 특급호텔이 아니어도 얼마든지 특급호텔과 같은 음식과 음료, 서비스, 즐거움과 기쁨, 감동과 행복을 즐길 수 있다. 식음료 서비스 사업의 주요 고객인 가족,
장진수 편집인   2015-06-18
[Magazine] 별이 아니라 꽃이다
별이 아니고 꽃이다. 호텔의 등급 이야기다.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종교의식에 빠지지 않는 요소가 꽃이다. 가장 고귀한 존재라서 그렇다. 삭풍이 몰아치는 겨울, 실내를 싱싱한 생화로 장식하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상류층만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이다. ‘럭셔리’는
전경우   2015-05-28
[Magazine] 홀리데이 人
플로리다 주 템파에는 데일 메브리(Dale Mabry)라는 하이웨이가 있다. 템파는 독일군 어느 진영에 떨어졌을, 플로리다 지주의 아들이자 1차 세계대전 당시 전투기 조종사였던 데일 메브리에게 이 도로를 아낌없이 헌사했다. 시의 척추와도 같은 이 도로
최종인 기자   2015-05-18
[Magazine] 청춘에게 희망을, 호텔에게 인재를
2015년이 돼서도 청춘의 눈물은 마를 날이 없다. 취업난은 최고점을 찍고 호텔업계는 전문 소양을 갖춘 인력난에 시린 겨울을 보냈다. 호텔리어를 꿈꾸는 청년과 실무형 인재가 필요한 호텔을 위한 연결고리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다. 지난해 한국관광공사와
장진수 편집인   2015-04-17
[Magazine] 호텔이 사랑한 작가, 어니스트 헤밍웨이
파리는 우리 마음속의 축제다. _ 어니스트 헤밍웨이어쩜, 파리를 이렇게나 훌륭하게 묘사할 수 있을까. 역시 헤밍웨이다.위의 인용은 우디 앨런 감독의 「미드나잇 인 파리」(2011) 주인공 길 펜더(오웬 윌슨)의 대사 중에 나오는 말이다.20세기의 거장
호텔아비아 편집국   2015-04-09
[Magazine] 제주와 발리는 어떻게 다를까?
인도네시아 발리 누사두아Nusa Dua 리조트 단지를 설명하는 글의 시작 부분이다. 눈에 익었다. 제주 중문단지를 설명하는 글과 똑같았기 때문이다. 동갑내기 리조트 단지의 시작은 비슷했지만 불혹의 나이를 넘긴 지금 두 지역의 사정은 많이 다르다. 발리
전경우   2015-04-08
[Magazine] 강남비행 江南飛行
지하철 9호선은 공항철도와 비슷한 느낌이다. 아니, 최근에 생긴 지하철은 대체로 서로 닮아 있다. 더욱 깊숙이 지하로 내려가야 하고 환승 게이트를 무조건적으로 거쳐야 한다. 1에서 8까지 이미 익숙해진 사람들에게는 요금이 부과되지 않는다고 안심시킨다.
최종인 기자   2015-04-03
[Magazine] 비누로 옮기는 호텔업계의 온정
2012년 세계보건기구의 자료에 따르면 전 세계 5세 미만 아동 중 660만 명이 수인성 질병으로 목숨을 잃는다는 결과가 나왔다. 가장 큰 요인은 설사병과 폐렴인데 이런 질병은 단순한 손 씻기 만으로도 사망률을 47%나 감소시킬 수 있다. 즉, 위생교
장진수 편집인   2015-04-02
[Magazine] 클래식하고 향기로운 靑春의 접시
그랜드 하얏트 인천의 김은비 셰프는 3월 에스코피에 영 탤런트 트로피(Disciples of Escoffier Young Talent Competition) 세계대회에 아시아 우승자로 참가했다. 에스코피에 영 탤런트 트로피는 만 25세 이하 요리 경력
최종인 기자   2015-04-01
[Magazine] 특1급과 럭셔리의 갈림길, 퍼블릭 화장실
특1급 호텔과 럭셔리 호텔은 다르다. 이제는 흔해빠진 특1급 호텔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객실과 로비, 레스토랑, 연회장, 주차장 등 이른바 ‘스펙’만 맞추면 된다. 하지만 고객에게 ‘럭셔리 브랜드’로 인정받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패션, 시계, 자동
전경우   20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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