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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 [전문가 30인에게 듣는다-2] 객실 공급, 판단의 기준을 재정립해야 한다
호텔아비아에서는 창간부터 국내 호텔 공급 과잉문제를 꾸준히 다뤄왔다. 공급과잉 여부에 대한 의견이 팽팽이 대립하는 가운데 이에 대한 집중적인 논의를 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 공급과잉인지 적정인지, 또는 부족인지를 판단하고 현재 상황에 대한 진단과 미래
호텔아비아 편집국   2016-01-13
[Magazine] [전문가 30인에게 듣는다 - 1] 호텔객실공급, 과연 과잉인가?
한국 호텔 객실공급, 과연 과잉인가? 호텔아비아에서는 창간부터 국내 호텔 공급 과잉문제를 꾸준히 다뤄왔다. 공급과잉 여부에 대한 의견이 팽팽이 대립하는 가운데 이에 대한 집중적인 논의를 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 공급과잉인지 적정인지, 또는 부족인지를
호텔아비아 편집국   2016-01-12
[Magazine] 십 년이 지나도
나의 스무 살, 2000년대가 잘 기억나지 않는다. 오히려 미디어를 통해 마주하게 되는 10대 시절, 1990년대는 행복과 그리움, 분노와 절망 등 그 이미지가 뚜렷하다. 십 년이 더 지나면 기억마저 흐릿해진 2000년대 초반을 되찾을 수 있을까. 지
최종인 기자   2015-12-11
[Magazine] 인내로 만들어진 가족이라는 사슬
지금이야 파스타라는 단어가 익숙한 시절이지만 당시에 서양식 면요리는 모두 ‘스파게티’를 대명사로 활용했다. 이승찬 총주방장은 스파게티가 마치 중국집에 자장면이 대표 메뉴가 되었듯, 밀가루 면요리를 사랑하는 우리나라 정서상 100% 성공할 거란 믿음이
최종인 기자   2015-12-10
[Magazine] 가을이 오면
가을이 오면, 남산에 가고 싶어진다. 금강산처럼 사계절마다 이름이 다르지는 않지만 남산의 가을은 무언가 특별하다. 이 년 전 가을도 그랬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이 처음으로 선보인 남산 트래킹 패키지를 취재하기 위해서였다. 패키지를 선택하면 선물하는
최종인 기자   2015-11-17
[Magazine] [개발운영사를 찾아서] 세빌스코리아
세빌스코리아 호텔팀 이우호 이사세빌스코리아의 개괄적인 기업 소개 및 사업부문 소개 부탁한다세빌스코리아(Savills Korea)는 가장 세계적이고 가장 한국적인 부동산 서비스기업이다. 세빌스코리아는 세빌스의 한국 지사로 2005년 BHPK/KAA와 세
장진수 편집인   2015-11-09
[Magazine] 두 손 가득 본질을 안고 트렌드의 강을 건너다
얼마 전, 소공동 일대 새로운 건물 꼭대기 층에 올라선 적이 있었다. 두 눈에 가득 역사 깊은 호텔들이 담겼다. 저마다의 호텔을 방문하고 뷰를 즐긴 적은 있어도, 이렇게 이들을 모두 한 번에 바라보기는 처음이었다. 그 중 유독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이 눈
최종인 기자   2015-11-04
[Magazine] 신사의 품격
올해 초, 파르나스몰이 오픈했던 시기다. 낮 시간에 한 번 인스펙션을 경험했던 터라 저녁 때도 한 번 와보고 싶었다. 점심시간 전후로 직장인들이 붐비는 시간을 피해서 한적하게 몰을 둘러보았다. 지하의 한구석에는 지상으로 통하는 에스컬레이터가 노천공간에
최종인 기자   2015-10-30
[Magazine] 잊히지 않는 이색적인 항공사 광고 4선
여행 산업의 비약적인 발전은 하늘길이 열리면서 시작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행의 주체는 사람이고, 결국 얼마나 여행이 매력적인지 어필하는 것이 안전 다음 가는 항공사의 주된 노력이 아닐까. 그런 노력이 담긴 항공사의 기발한 광고안 4선을 소개하고
안재만   2015-10-29
[Magazine] 그 날 본 풍경은 오아시스일까, 신기루일까
봄인데도 햇살이 여름처럼 강했다. 새로운 직장은 낯설었다. 마치, 사막 한 가운데 떨어진 것처럼. 빠른 업무 인수인계로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 무엇보다 가야할 길을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인지 갑갑한 사무실에서 벗어나 오랜만에 맛보는 남산의 공기도
최종인 기자   2015-10-23
[Magazine] 홀리데이 人
플로리다 주 템파에는 데일 메브리(Dale Mabry)라는 하이웨이가 있다. 템파는 독일군 어느 진영에 떨어졌을, 플로리다 지주의 아들이자 1차 세계대전 당시 전투기 조종사였던 데일 메브리에게 이 도로를 아낌없이 헌사했다. 시의 척추와도 같은 이 도로
최종인 기자   2015-10-16
[Magazine] 기회의 순간마다 마주친, 오믈렛 Omelette
TV프로그램에서는 연일 스타셰프들이 등장한다. 젊고 멋지고 자신감이 넘친다.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많은 ‘셰프지망생’들이 화려함에 이끌려 현실의 어려움을 깨닫지 못한다고. 맞다. 엄밀히 말하면 셰프(Chef)는 총주방장을 뜻한다. 일반적인 조리사는
최종인 기자   2015-10-15
[Magazine] 각국 멤버들의 교류를 통해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레끌레도어 UICH의 비전과 활동에 관해 소개 부탁한다Please introduce about Les Clefs d'or UICH, Vision and activity etc레끌레도어는 전세계 45개국 40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정감있는
장진수 편집인   2015-10-07
[Magazine] 60년을 한결 같이 이어온 전문성, 앰배서더 호텔 그룹
올해 10월 1일은 호텔전문그룹 앰배서더와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호텔의 창립 60주년이 되는 날이다. 흔들림 없는 경영철학과 전문성으로 60년을 이어온 앰배서더 호텔 그룹의 핵심 경쟁력은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호텔 김
장진수 편집인   2015-10-06
[Magazine] ‘해비치’를 실력을 갖춘 당당한 브랜드로 키우겠다
‘신뢰’가 가장 중요한 가치관이다.고객과의 신뢰, 직원들과의 신뢰,모든 것이 신뢰를 바탕으로 시작된다. 해비치의 역량 강화대표이사직을 맡게 된 이후 크게 변화된 것은 없다. 타이틀만 총지배인에서 CEO가 더해졌다고 느낄 정도다. 그만큼 예전부터 호텔
장진수 편집인   2015-09-08
[Magazine] 김완선, 호텔 디자이너가 되다
“호텔은 사람들이 최고의 휴식을 위해 오는 곳이다. 그래서 가장 편안한 휴식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게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호텔 디자이너의 말이 아니다. 스타일리쉬한 가수의 대명사, 김완선의 말이다. 전문 호텔 디자이너가 아닌 디자인에 감각이
장진수 편집인   2015-09-01
[Magazine] 관동제일루, 씨마크 호텔
낯설기로 따지면 이름부터다. 호텔현대는 경주, 울산, 목포와 경포대 멀게는 블라디보스토크까지 다섯 개의 프로퍼티를 운영 중이었다. 이중 故 정주영 회장이 유독 아꼈던 호텔이 바로 호텔현대 경포대다. 호텔현대 경포대는 1971년 개관 이래 2013년 재
최종인 기자   2015-08-11
[Magazine] 진정한 이탈리안 요리는 이탈리안 셰프의 손길에서 나온다
현재 한국 식음산업 발전의 한축은 생활수준이 높아진 대다수의 국민이 과거보다 다양한 국가의 음식을 쉽게 포용하며 이뤄진 것이다. 국내를 넘어, 보편적으로 전 세계인에게 사랑 받는 요리가 있으니 바로 이탈리안 요리다. 현재는 길을 가다가도 쉽게 만날 수
장진수 편집인   2015-08-03
[Magazine] 대실이라는 말은 이제 그만! 데이유즈, 그리고 호텔스 바이 데이
로또에 당첨된다면 어떤 삶을 살게 될까? 많은 이들이 이와 같은 상상을 해봤을 것이다. 이에 대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재미있는 상상들이 쏟아져 나왔다. 뷔페 레스토랑에 방문해 샐러드 한 접시만 먹고 나오겠다거나, 강남에 땅을 사 농사를 짓겠다는 기발
최종인 기자   2015-07-31
[Magazine] 제3회 스타우드 커리어 먼스와 여성 리더 양성을 위한 전략적 로드맵
스타우드 호텔 앤 리조트의 국내 3개 호텔(W 서울 워커힐,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쉐라톤 인천)에서는 7월 13일부터 31일까지 ‘스타우드 커리어 먼스(Starwood Careers Month)’를 개최한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스타우드 커리어 먼
최종인 기자   201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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