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9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Magazine] 순백의 마음
인터뷰 당일 눈이 내렸다. 봄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이지만 1월에 내리는 눈도 아름다웠다. 특히 길게 가로로 난 창을 가진 온달에서의 풍경도 일품이다. 장독대에 소복이 쌓인 눈을 창밖으로 바라보니 자연스레 마음이 차분해졌다. 창가에
최종인 기자   2016-02-15
[Magazine] [Market] Park Hotel Group
아태지역 5개국 8개 도시에 12개 호텔 3600여 객실을 보유Ms. Anne Tan, Group Sales Director 파크호텔그룹은 아태지역 최고의 호텔 그룹 중 하나다. 파크호텔그룹은 아태지역을 중심으로
장진수 편집인   2016-02-13
[Magazine] [DestinWorld] 캐나다 알버타
캐나다 남서부에 위치한 알버타 주는 멋진 겨울풍경이 장관인 지역이다. 겨울과 관련된 다양한 경험이 가능한 알버타 주는 캘거리와 에드먼튼에서 접근이 가능하며 샴페인 파우더라 불리는 눈 위에서 스키와 스노우 보드, 대자연과 함께 하는 개썰매, 스케이팅,
호텔아비아 편집국   2016-02-05
[Magazine] 밸런타인데이에 가장 어울리는 서울 호텔 7선
2월의 시작과 동시에 설 명절이 지나면 연인들의 빅 이벤트, 밸런테인데이가 찾아올 것이다. 평소 호텔을 좋아하는 7인에게 밸런타인데이에 어울릴 서울의 호텔을 물었다. Park Hyatt Seoul자주 가는 곳이라 해도, 밸런타인데이에는 색다른 이벤트
호텔아비아 편집국   2016-02-01
[Magazine] 아일랜드 식탁
신기하게도,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서울에 방문할 때면 늘 흐리거나 비가 내렸다. 맑은 하늘과 여의도 공원을 배경으로 2층에 위치한 ‘파크 카페’에 앉아 식사를 하려고 하면 이내 하늘이 흐려지고 빗방울이 떨어졌다. 한두 번 그러면 그러려니 했
최종인 기자   2016-01-29
[Magazine]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취재일이라도 배한철 총주방장을 만나기는 쉽지 않다. 바쁜 일정 탓도 있지만, 대부분 취재요청을 그가 고사한 탓이다. 자신보다는 호텔 내 다른 셰프들, 300명의 주방인원이 좀 더 주목받기를 원하는 그의 바람 때문이다. 더군다나 TV방송과 다른 매체를
최종인 기자   2016-01-19
[Magazine]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몇 년 전, 뉴욕에 있는 요리학교에 다니던 동생이 세인트루이스에 머문다는 소식을 들었다. 갑작스런 일이라 연락을 했더니, 실습으로 포시즌스 호텔 세인트루이스에 나왔다고 했다. 나는 미중부를 가본 적이 없어 그림이 그려지지 않았다. 미시시피 강은 어때?
최종인 기자   2016-01-15
[Magazine] [전문가 30인에게 묻는다-3] 호텔객실공급문제 해결방안은?
서울, 부산, 제주, 지역별 객실공급 상황 문제는 제주다신상균_ 산하에이치엠 대표서울은 이미 공급과잉이 매우 심화된 상태이다. 문제는 제주다. 2014년 입도 관광객은 총 1200만(내국인 890만, 외국인 330만)명이고 2015년 7월 누적 입도관
호텔아비아 편집국   2016-01-14
[Magazine] [전문가 30인에게 듣는다-2] 객실 공급, 판단의 기준을 재정립해야 한다
호텔아비아에서는 창간부터 국내 호텔 공급 과잉문제를 꾸준히 다뤄왔다. 공급과잉 여부에 대한 의견이 팽팽이 대립하는 가운데 이에 대한 집중적인 논의를 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 공급과잉인지 적정인지, 또는 부족인지를 판단하고 현재 상황에 대한 진단과 미래
호텔아비아 편집국   2016-01-13
[Magazine] [전문가 30인에게 듣는다 - 1] 호텔객실공급, 과연 과잉인가?
한국 호텔 객실공급, 과연 과잉인가? 호텔아비아에서는 창간부터 국내 호텔 공급 과잉문제를 꾸준히 다뤄왔다. 공급과잉 여부에 대한 의견이 팽팽이 대립하는 가운데 이에 대한 집중적인 논의를 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 공급과잉인지 적정인지, 또는 부족인지를
호텔아비아 편집국   2016-01-12
[Magazine] 십 년이 지나도
나의 스무 살, 2000년대가 잘 기억나지 않는다. 오히려 미디어를 통해 마주하게 되는 10대 시절, 1990년대는 행복과 그리움, 분노와 절망 등 그 이미지가 뚜렷하다. 십 년이 더 지나면 기억마저 흐릿해진 2000년대 초반을 되찾을 수 있을까. 지
최종인 기자   2015-12-11
[Magazine] 인내로 만들어진 가족이라는 사슬
지금이야 파스타라는 단어가 익숙한 시절이지만 당시에 서양식 면요리는 모두 ‘스파게티’를 대명사로 활용했다. 이승찬 총주방장은 스파게티가 마치 중국집에 자장면이 대표 메뉴가 되었듯, 밀가루 면요리를 사랑하는 우리나라 정서상 100% 성공할 거란 믿음이
최종인 기자   2015-12-10
[Magazine] 가을이 오면
가을이 오면, 남산에 가고 싶어진다. 금강산처럼 사계절마다 이름이 다르지는 않지만 남산의 가을은 무언가 특별하다. 이 년 전 가을도 그랬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이 처음으로 선보인 남산 트래킹 패키지를 취재하기 위해서였다. 패키지를 선택하면 선물하는
최종인 기자   2015-11-17
[Magazine] [개발운영사를 찾아서] 세빌스코리아
세빌스코리아 호텔팀 이우호 이사세빌스코리아의 개괄적인 기업 소개 및 사업부문 소개 부탁한다세빌스코리아(Savills Korea)는 가장 세계적이고 가장 한국적인 부동산 서비스기업이다. 세빌스코리아는 세빌스의 한국 지사로 2005년 BHPK/KAA와 세
장진수 편집인   2015-11-09
[Magazine] 두 손 가득 본질을 안고 트렌드의 강을 건너다
얼마 전, 소공동 일대 새로운 건물 꼭대기 층에 올라선 적이 있었다. 두 눈에 가득 역사 깊은 호텔들이 담겼다. 저마다의 호텔을 방문하고 뷰를 즐긴 적은 있어도, 이렇게 이들을 모두 한 번에 바라보기는 처음이었다. 그 중 유독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이 눈
최종인 기자   2015-11-04
[Magazine] 신사의 품격
올해 초, 파르나스몰이 오픈했던 시기다. 낮 시간에 한 번 인스펙션을 경험했던 터라 저녁 때도 한 번 와보고 싶었다. 점심시간 전후로 직장인들이 붐비는 시간을 피해서 한적하게 몰을 둘러보았다. 지하의 한구석에는 지상으로 통하는 에스컬레이터가 노천공간에
최종인 기자   2015-10-30
[Magazine] 잊히지 않는 이색적인 항공사 광고 4선
여행 산업의 비약적인 발전은 하늘길이 열리면서 시작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행의 주체는 사람이고, 결국 얼마나 여행이 매력적인지 어필하는 것이 안전 다음 가는 항공사의 주된 노력이 아닐까. 그런 노력이 담긴 항공사의 기발한 광고안 4선을 소개하고
안재만   2015-10-29
[Magazine] 그 날 본 풍경은 오아시스일까, 신기루일까
봄인데도 햇살이 여름처럼 강했다. 새로운 직장은 낯설었다. 마치, 사막 한 가운데 떨어진 것처럼. 빠른 업무 인수인계로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 무엇보다 가야할 길을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인지 갑갑한 사무실에서 벗어나 오랜만에 맛보는 남산의 공기도
최종인 기자   2015-10-23
[Magazine] 홀리데이 人
플로리다 주 템파에는 데일 메브리(Dale Mabry)라는 하이웨이가 있다. 템파는 독일군 어느 진영에 떨어졌을, 플로리다 지주의 아들이자 1차 세계대전 당시 전투기 조종사였던 데일 메브리에게 이 도로를 아낌없이 헌사했다. 시의 척추와도 같은 이 도로
최종인 기자   2015-10-16
[Magazine] 기회의 순간마다 마주친, 오믈렛 Omelette
TV프로그램에서는 연일 스타셰프들이 등장한다. 젊고 멋지고 자신감이 넘친다.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많은 ‘셰프지망생’들이 화려함에 이끌려 현실의 어려움을 깨닫지 못한다고. 맞다. 엄밀히 말하면 셰프(Chef)는 총주방장을 뜻한다. 일반적인 조리사는
최종인 기자   201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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