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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Special Interview] 존 류어 바비에리, 아그로수퍼 글로벌 세일즈 이사
존 류어 바비에리 John Luer Barbieri아그로수퍼 AGROSUPER Director International Sales세계 45개국 특급호텔과 고급 레스토랑, 유명 고깃집 등에 돼지고기, 닭고기, 칠면조, 연어 등을 공급하고 있는 아그로수퍼
장진수 편집인   2017-12-03
[Interview] [The GM] 프레이저 플레이스 프랭크 스테쇼 Frank Stechow GM
“성장하는 서울 레지던스 호텔 시장에서 강자가 되겠다” “센트럴은 10주년이 되어서 작년에 10주년 기념행사도 가졌었다. 센트럴로 마켓에 뛰어 들어 먼저 안정적으로 만들어 놨고, 그 다음 남대문 서울을 오픈해서 현
장진수 편집인   2017-11-29
[Interview] [디렉터를 만나다] 밀레니엄 서울 힐튼 톰 왕 Tom Wang 판촉상무
Tell us about your feelings for Seoul, and Millennium Seoul HiltonI love this beautiful city and its four distinction seasons and my family
장진수 편집인   2017-11-28
[Interview] [Development & Operations] 최영철 베스트웨스턴 코리아 대표
“올해 5월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렸던 인터내셔널 미팅에서 베스트웨스턴 코리아가 최우수 지사로 선정되어 16년도 KPI(Key Performance Indicator) Award를 받게 되었다. 본사가 지정한 여러 가지 중요 Performance 항목(
장진수 편집인   2017-11-22
[Interview] [Interview] 파크 하얏트 부산 다미앙 셀므 셰프
먼저 한국대표로 선정된 것을 축하한다고맙다. 국내 하얏트 호텔의 재능있는 셰프들과 경쟁을 하는 거라 긴장이 됐다. 향후 있을 아시아 태평양 본선에서 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대단히 기쁘다. 시간이 촉박한 대회라 굉장히 힘들었지만 결과가 좋아
최종인 기자   2017-11-06
[Interview] [The GM] Le Meridien Seoul, Martijn Sax GM
“호텔 오픈을 하며 굉장히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고 있다. 새로운 브랜드를 이 도시에 소개하고 아트와 접목하여 세계 여느 르메르디앙과는 다른 독창적인 모습으로 꾸며진 호텔의 특색을 통해 전세계 여행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장진수 편집인   2017-09-12
[Interview] [The GM] 알로프트 서울 강남 호텔, 박지후 총지배인
“알로프트 서울 강남만이 가질 수 있는 핵심 경쟁력은 무엇보다 ‘다름’이다. 호텔이 과다 공급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고객이 우리 호텔을 선택하는 요인은 알로프트 브랜드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이다. 우리는 차원이 다른 경험을 원하는 고객들
장진수 편집인   2017-08-10
[Interview] [Talk Interview] Carlos S. Francisco Jr., HBA Partner
카지노 디자인 설계의 거장, HBA 카를로스 S. 프란시스코 Partner를 만나 카지노 디자인의 글로벌 트렌드와 특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봤다. HBA의 두 시니어 디자이너와 함께 딱딱한 인터뷰 형식을 벗어나 편안한 토크 형식으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장진수 편집인   2017-07-27
[Interview] [Interview] Mike Fulkerson, 메리어트 AP 브랜드&마케팅 부사장
마이크 풀커슨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 브랜드&마케팅 담당 부사장을 방콕 현지에서 만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브랜드 포지셔닝 전략과 아시아 태평양 지역 시장 접근 방향에 관해 인터뷰했다. 테드와의 파트너십에 대해 자세히 알려달라.메리어트 호텔
장진수 편집인   2017-07-25
[Interview] 세계컨시어지협회 총회 한국 개최를 앞둔, 김현중 회장을 만나다
2018년 전 세계 컨시어지가 한국에 모인다. 2018년 세계컨시어지협회 총회를 서울에서 유치한 한국컨시어지협회는 성공적인 총회 개최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그동안의 진행상황과 앞으로의 계획을 김현중 회장을 만나 직접 들어보았다. 회장 취
최종인 기자   2017-07-20
[Interview] [The GM] SIGNIEL Seoul, Morten B. Andersen GM
“우리가 정해 놓은 아이덴티티를 추구하다보면 고객들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단계가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어느 사업이든 고객의 코멘트와 피드백을 통해 성장하기에 매일 회의를 통해 이를 반영하고자 한다.” What is your impression o
장진수 편집인   2017-07-17
[Interview] [The CEO] 이돈민 대표,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
“경영하면서 가장 큰 목표로 두는 것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다. 직원, 고객, 투자자 모두 행복한 호텔을 만드는 것이다. 직원, 고객, 투자자가 상호 균형을 이루며 모두가 행복해야 하지만, 어찌 보면 직원이 포지션상 가장 약해질 수 있는 부분이다.
장진수 편집인   2017-06-13
[Interview] [Development] 피터 개스너 Peter Gassner VP, Marriott International
2017년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만 약 80개의 신규 호텔, 1만9000개의 객실을 오픈함으로써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태평양 지역 호텔 개발 담당 피터 개스너 부사장으로부터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아시아태평양
장진수 편집인   2017-06-05
[Interview] [The CEO] 오세인 세종호텔 대표이사
“모든 직원들이 기본에 충실하길 바란다. 이것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각자 맡은 업무에 맞게 임하면 되는 것이고, 기본적인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기본을 안하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창조적인 부분은 그 다음의 문제다. 특히 서비스업은
장진수 편집인   2017-05-14
[Interview] [The GM] Conrad Seoul Hotel, Mark Meaney GM
“주요 고객인 비즈니스 트레블러 고객이 원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전세계 콘래드에서는 호텔에 오시는 고객분들이 제한된 시간에 온다는 점을 감안해, 시간에 따라 맞춤형 큐레이팅을 해주는 서비스를 마련했다.”“작년 1회 SHIC(서울호텔투자컨
장진수 편집인   2017-04-13
[Interview] 셰프가 돌아왔다
오빠가 아니, 셰프가 돌아왔다. 파크 하얏트 서울은 지난 2월 페데리코 하인즈먼을 신임 총주방장으로 영입했다. 20년 경력의 하인즈먼은 2012년부터 2년간 파크 하얏트 서울의 메인 레스토랑 ‘코너스톤’을 총괄했다. 이후 파크 하얏트 도쿄의 시그니처
최종인 기자   2017-04-10
[Interview] [The GM] The-K호텔서울 임병설 총지배인
‘소통’과 ‘조화’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The-K호텔서울은 호텔의 특성상 객실, 컨벤션, 웨딩, 식음, 레저 등 다양한 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각각의 다양한 파트간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이 있을 때 고객들을 위한 더 나은 서비스가 구현될 수 있을 것이
장진수 편집인   2017-03-02
[Interview] [The GM]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 진승재 총지배인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롤링힐스 호텔, 웨스틴 리조트 괌의 운영 노하우 교류를 통해 글로벌 휴양 산업의 트렌드를 보다 빠르게 파악하고, 국내외 고객들에게 해비치만의 품격 있는 서비스와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계획이다.” 취임하시고 제주에 내려오신 후
장진수 편집인   2017-01-23
[Interview] [The CEO] Accor Ambassador Korea, 권대욱 대표
“한국에서는 아코르 브랜드만 가지고 한다고는 볼 수 없다. 아코르 앰배서더 브랜드라고 봐야 한다. 한국에서는 호텔명에 앰배서더가 항상 붙는다. 그것이 하나의 새로운 한국형 브랜드가 된 것이다. 이러한 형태는 아코르 전체에서 한국이 유일하다.”Accor
장진수 편집인   2017-01-17
[Interview] (사)한국휴양콘도미니엄경영협회 김시민 회장
“(사)한국휴양콘도미니엄경영협회는 국내외 모든 관광객이 가장 이용하고 방문하고 싶은 숙박시설로서 콘도미니엄이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회원사에게는 사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이용객에게는 편안하고, 추억이 남을 수 있는 관광시설로 성장
장진수 편집인   20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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