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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몽돌칼럼] 호텔리어 그리고 최저임금
한쪽에선 소득불평등이 해소되고 저임 가구의 기본생활권이 보장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다며 환영하는 반면, 다른 한쪽에선 기업체의 경영난을 악화시키고 일자리를 줄일 것이라며 극렬 반대한다. 논란은 뜨겁게 달궈지고 있지만 이미 예상되었던 양상이며, 보수
김인진   2017-07-31
[Column] [HotelReal] 과소평가의 이유
원래 이번 호에는 ‘과소평가된 호텔과 과대평가된 호텔’에 대해 쓰려고 했다. 그런데 과대평가된 호텔을 찾기 너무 어려웠다. 평판이 가격까지 연결되지 않는 사례가 너무 많다. 대표적인 곳이 서울 신라호텔이다. 타 호텔들과 차별화되는 고급스러움을 추구해
전경우   2017-07-27
[Column] [Column] 호텔위탁운영계약 협상 전략, 하대원 DWHC 호텔경영전략컨설팅 대표
호텔사업 개발을 위해 사업타당성과 개발전략을 수립하게 되면 반드시 체인호텔을 통해 얻어내고자 하는 조건이나 목표가 생기게 된다. 그것의 목표와 목표 범위는 아는 만큼 달리하게 된다. 이 계약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어야 하는 이유는 체인호텔에게 장기간
호텔아비아 편집국   2017-07-04
[Column] [HotelReal] 로또호텔
‘로또 맞으면 뭐도 하고 뭐도 하고……’로또조차 사지 않는 젊은이는 미래를 포기한 것이라고 누군가 그랬다. 일상이 노답인 흙수저 인생, ‘정신승리’로 버텨 보지만 한계점이 찾아오면 일단 로또를 한 장 산다. 자동? 수동? 사실
전경우   2017-06-15
[Column] [몽돌칼럼] 멀티태스킹과 우리나라 호텔산업
국내 격오지 리조트들을 방문하며 필요성을 절감했고, 잡지에서 그 개념을 접했을 땐 반가웠지만, 현업에 적용된 호텔을 리뷰하며 느꼈던 건 두려움이었다. 혹 선무당 호텔 오너들이 사람 잡는 건 아닐까?1. 멀티태스킹이란오늘의 주제는 국내에서 거의 다뤄지지
김인진   2017-05-22
[Column] [HotelReal] 풍요속에 빈곤하新, 새호텔
새호텔은 새엄마 같다. 새옷, 새해, 새차, 새집, 새여친, 새장가 등등 온갖 새것은 대게 설레고 좋지만 새엄마는 조금 다르다. 아무리 젊고 예뻐도 쉽게 친해지기 어렵다는 뜻이다. 직업상 새로 지어진 호텔에 가볼 일이 많은데 좋아 보이지만 왠지 불편하
전경우   2017-05-15
[Column] [몽돌칼럼] 호텔과 모텔사이
고단한 삶을 피해 온 하룻밤 쉘터. 팽팽하게 곤두섰던 이성이 이완되고, 취기와 더불어 야릇한 해방감이 비로소 넘실거리는 뒷골목. 휘황찬란한 네온사인을 내걸어 곳곳을 선정적으로 밝히는 그것, 모텔(Motel). 본연의 쓰임새, ‘숙박’이라는 개념은 점점
김인진   2017-04-20
[Column] [HotelReal] 대통령과 호텔
‘이야기 꽃’이 온 나라에 만개하는 4월이다. 벚꽃 대선이 현실이 됐다. 5월 9일 D-day를 앞두고 있는 4월은 대한민국 전체가 ‘대선모드’로 움직인다. 정부기관은 대선 스케줄에 맞춰 모든 업무가 진행되며, 기업은 향후 대권의 향방을 감지하기 위해
전경우   2017-04-12
[Column] [몽돌칼럼] 호텔 룸서비스의 미래
호텔의 철가방, 핫박스쇼파 위의 나른한 주말 오후. 단잠을 방해하며 동네 골목 곳곳을 요란스럽게 헤집고 다니는 그 물건. 소시민의 게으른 허기를 간단히 달래는 그것, 철가방.인천 차이나타운의 짜장면 박물관에 가면 철가방의 원형을 구경할 수 있다. 해방
김인진   2017-04-11
[Column] [몽돌칼럼] 혼텔을 말할 때 고려해야 하는 것
필자의 ‘촉’이 좀 무딘 탓도 있지만 소위 말하는 트렌드란 것은 본디 금방 생겼다가 느닷없이 사라지기도 한다. ‘꼰대’ 세대인 필자가 직접 피부로 느낄 정도면 아마 시장에선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유행이리라. 아무튼 이 트렌드에 대해 얘길 들었던 건
김인진   2017-02-27
[Column] [HotelReal] 햄퍼의 속사정
햄퍼는 영국문화다. 산업혁명 이후 노동자의 여가를 위해 공원과 녹지가 우후죽순 만들어 졌다. 귀족 문화였던 피크닉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일단 공원에 나갔다. 마땅히 할 일이 없었
전경우   2017-02-21
[Column] [몽돌칼럼] 젊은 호텔리어에게 보내는 편지
젊은 호텔리어에게,이런 이야기 옛날엔 겁 없이 잘도 주절거리더니 요즘은 꽤 조심스럽군요. 부족하기로 따지자면 그 누구 못지않은 처지로, 단지 먼저 들어오고 먼저 경험했다는 이유가 내게 자격을 허락하는 것일까요? 그저, 비슷한 길을 먼저 걸어간 선배 호
김인진   2017-02-16
[Column] 창조경제 문화융성
창조경제와 문화융성. 박근혜 정부가 야심차게 내걸었던 국정 운영 과제다. 알쏭달쏭 뭔지 모를 이 단어는 박근혜 대통령 임기 내내 손가락질을 받다 최근 불거진 최순실 게이트로 시궁창에 내쳐졌다.그런데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자. 이 단어들이 왜 튀어 나왔
전경우   2017-01-19
[Column] [HotelReal] 이제는 떠나보낼 혁명가의 호텔
“택시 기사님들이 자꾸 워커힐 신관이라고 불러서 미치겠어요.” 예전 W 서울 워커힐 홍보담당자의 고민은 이제 현실이 됐다. W 서울 워커힐이 ‘워커힐 신관’이 된다. 2016년 10월 10일 ‘워커힐 호텔, 독자 브랜드로……
전경우   2016-12-27
[Column] [HotelReal] 호텔 스테이크 3.0
“오빠랑 호텔 갈래? 아니 그냥 밥이나 먹자고…….”‘호텔에서 밥먹자’라고 말했을 때 떠올리는 메뉴를 물어보면 대략 두 가지로 압축된다. ‘뷔페’ 아니면 ‘칼질’이다. ‘칼질’의 주인공은 스테이크다. 스테이크는 BLT샌드위치처
전경우   2016-12-13
[Column] [HotelReal] 영란복음
‘호텔리얼(아무도 관심 없겠지만 이 칼럼 이름이다)’의 주제를 정하는 것은 나에게 매달 돌아오는 어려운 고민 중 하나다. 그런데 이번에는 바로 느낌이 왔다. 여름 내내 호텔리어들과 미팅에서 오갔던 이야기는 거의 모두 기승전‘김영란’으로 끝났기 때문이다
전경우   2016-10-28
[Column] [HotelReal] 리즈시절 Days in Leeds
“또 거기 가있냐.” 광화문에 위치한 포시즌스 호텔 서울 이야기다. 항변을 하자면 그저 가까워서 가는 것이다. 사무실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어 최근 이 호텔 방문이 부쩍 늘었다. 그리고 담당자랑 특별히 친하니까 가는 것이다. 하지만, 다른
전경우   2016-10-24
[Column] [몽돌칼럼] 아름다운 리조트호텔, 골머리 아픈 운영
서울에서 자동차로 5시간. 비행기는 고사하고, 철로조차 닿지 않는 땅끝 오지 섬마을. 그래서 더 매력적인 것일까? 원한다고 누구나 쉽게 다녀올 수 있는 곳이 아니다. 그 오지 섬 속엔 우리나라 어디에 내놔도 부끄럽지 않을 골프 리조트 두 곳이 둥지를
김인진   2016-10-11
[Column] [HotelReal] 강남호텔 잔혹사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인터내셔널 체인 호텔로 거듭난 반포 팔래스 호텔에서 점심을 먹었다. 최근 전면 개보수를 마친 호텔은 새 것 같았다. 유니폼, 간판, 명함 모든 것을 바꿨다. 그런데 일식당 이름은 여전히 ‘다봉’이다. 바뀌었지만 바꾸고 싶지
전경우   2016-09-22
[Column] [HotelReal]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패키지
* 예전에 훌륭한 선배 기자 한 분이 성탄 시즌 패키지를 모아서 썼던 기사 제목을 빌려 이번 컬럼 대문에 달아본다. 패키지 관련 기사 제목 중 가장 오래 기억에 남아서……. 호텔 담당 기자
전경우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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