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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HotelReal] 로또호텔
‘로또 맞으면 뭐도 하고 뭐도 하고……’로또조차 사지 않는 젊은이는 미래를 포기한 것이라고 누군가 그랬다. 일상이 노답인 흙수저 인생, ‘정신승리’로 버텨 보지만 한계점이 찾아오면 일단 로또를 한 장 산다. 자동? 수동? 사실
전경우   2017-06-15
[Interview] [The CEO] 이돈민 대표,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
“경영하면서 가장 큰 목표로 두는 것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다. 직원, 고객, 투자자 모두 행복한 호텔을 만드는 것이다. 직원, 고객, 투자자가 상호 균형을 이루며 모두가 행복해야 하지만, 어찌 보면 직원이 포지션상 가장 약해질 수 있는 부분이다.
장진수 편집인   2017-06-13
[Interview] [Development] 피터 개스너 Peter Gassner VP, Marriott International
2017년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만 약 80개의 신규 호텔, 1만9000개의 객실을 오픈함으로써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태평양 지역 호텔 개발 담당 피터 개스너 부사장으로부터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아시아태평양
장진수 편집인   2017-06-05
[Column] [몽돌칼럼] 멀티태스킹과 우리나라 호텔산업
국내 격오지 리조트들을 방문하며 필요성을 절감했고, 잡지에서 그 개념을 접했을 땐 반가웠지만, 현업에 적용된 호텔을 리뷰하며 느꼈던 건 두려움이었다. 혹 선무당 호텔 오너들이 사람 잡는 건 아닐까?1. 멀티태스킹이란오늘의 주제는 국내에서 거의 다뤄지지
김인진   2017-05-22
[Column] [HotelReal] 풍요속에 빈곤하新, 새호텔
새호텔은 새엄마 같다. 새옷, 새해, 새차, 새집, 새여친, 새장가 등등 온갖 새것은 대게 설레고 좋지만 새엄마는 조금 다르다. 아무리 젊고 예뻐도 쉽게 친해지기 어렵다는 뜻이다. 직업상 새로 지어진 호텔에 가볼 일이 많은데 좋아 보이지만 왠지 불편하
전경우   2017-05-15
[Interview] [The CEO] 오세인 세종호텔 대표이사
“모든 직원들이 기본에 충실하길 바란다. 이것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각자 맡은 업무에 맞게 임하면 되는 것이고, 기본적인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기본을 안하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창조적인 부분은 그 다음의 문제다. 특히 서비스업은
장진수 편집인   2017-05-14
[Column] [몽돌칼럼] 호텔과 모텔사이
고단한 삶을 피해 온 하룻밤 쉘터. 팽팽하게 곤두섰던 이성이 이완되고, 취기와 더불어 야릇한 해방감이 비로소 넘실거리는 뒷골목. 휘황찬란한 네온사인을 내걸어 곳곳을 선정적으로 밝히는 그것, 모텔(Motel). 본연의 쓰임새, ‘숙박’이라는 개념은 점점
김인진   2017-04-20
[Interview] [The GM] Conrad Seoul Hotel, Mark Meaney GM
“주요 고객인 비즈니스 트레블러 고객이 원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전세계 콘래드에서는 호텔에 오시는 고객분들이 제한된 시간에 온다는 점을 감안해, 시간에 따라 맞춤형 큐레이팅을 해주는 서비스를 마련했다.”“작년 1회 SHIC(서울호텔투자컨
장진수 편집인   2017-04-13
[Column] [HotelReal] 대통령과 호텔
‘이야기 꽃’이 온 나라에 만개하는 4월이다. 벚꽃 대선이 현실이 됐다. 5월 9일 D-day를 앞두고 있는 4월은 대한민국 전체가 ‘대선모드’로 움직인다. 정부기관은 대선 스케줄에 맞춰 모든 업무가 진행되며, 기업은 향후 대권의 향방을 감지하기 위해
전경우   2017-04-12
[Column] [몽돌칼럼] 호텔 룸서비스의 미래
호텔의 철가방, 핫박스쇼파 위의 나른한 주말 오후. 단잠을 방해하며 동네 골목 곳곳을 요란스럽게 헤집고 다니는 그 물건. 소시민의 게으른 허기를 간단히 달래는 그것, 철가방.인천 차이나타운의 짜장면 박물관에 가면 철가방의 원형을 구경할 수 있다. 해방
김인진   2017-04-11
[Interview] 셰프가 돌아왔다
오빠가 아니, 셰프가 돌아왔다. 파크 하얏트 서울은 지난 2월 페데리코 하인즈먼을 신임 총주방장으로 영입했다. 20년 경력의 하인즈먼은 2012년부터 2년간 파크 하얏트 서울의 메인 레스토랑 ‘코너스톤’을 총괄했다. 이후 파크 하얏트 도쿄의 시그니처
최종인 기자   2017-04-10
[Interview] [The GM] The-K호텔서울 임병설 총지배인
‘소통’과 ‘조화’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The-K호텔서울은 호텔의 특성상 객실, 컨벤션, 웨딩, 식음, 레저 등 다양한 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각각의 다양한 파트간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이 있을 때 고객들을 위한 더 나은 서비스가 구현될 수 있을 것이
장진수 편집인   2017-03-02
[Column] [몽돌칼럼] 혼텔을 말할 때 고려해야 하는 것
필자의 ‘촉’이 좀 무딘 탓도 있지만 소위 말하는 트렌드란 것은 본디 금방 생겼다가 느닷없이 사라지기도 한다. ‘꼰대’ 세대인 필자가 직접 피부로 느낄 정도면 아마 시장에선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유행이리라. 아무튼 이 트렌드에 대해 얘길 들었던 건
김인진   2017-02-27
[Column] [HotelReal] 햄퍼의 속사정
햄퍼는 영국문화다. 산업혁명 이후 노동자의 여가를 위해 공원과 녹지가 우후죽순 만들어 졌다. 귀족 문화였던 피크닉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일단 공원에 나갔다. 마땅히 할 일이 없었
전경우   2017-02-21
[Column] [몽돌칼럼] 젊은 호텔리어에게 보내는 편지
젊은 호텔리어에게,이런 이야기 옛날엔 겁 없이 잘도 주절거리더니 요즘은 꽤 조심스럽군요. 부족하기로 따지자면 그 누구 못지않은 처지로, 단지 먼저 들어오고 먼저 경험했다는 이유가 내게 자격을 허락하는 것일까요? 그저, 비슷한 길을 먼저 걸어간 선배 호
김인진   2017-02-16
[Interview] [The GM]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 진승재 총지배인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롤링힐스 호텔, 웨스틴 리조트 괌의 운영 노하우 교류를 통해 글로벌 휴양 산업의 트렌드를 보다 빠르게 파악하고, 국내외 고객들에게 해비치만의 품격 있는 서비스와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계획이다.” 취임하시고 제주에 내려오신 후
장진수 편집인   2017-01-23
[Column] 창조경제 문화융성
창조경제와 문화융성. 박근혜 정부가 야심차게 내걸었던 국정 운영 과제다. 알쏭달쏭 뭔지 모를 이 단어는 박근혜 대통령 임기 내내 손가락질을 받다 최근 불거진 최순실 게이트로 시궁창에 내쳐졌다.그런데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자. 이 단어들이 왜 튀어 나왔
전경우   2017-01-19
[Interview] [The CEO] Accor Ambassador Korea, 권대욱 대표
“한국에서는 아코르 브랜드만 가지고 한다고는 볼 수 없다. 아코르 앰배서더 브랜드라고 봐야 한다. 한국에서는 호텔명에 앰배서더가 항상 붙는다. 그것이 하나의 새로운 한국형 브랜드가 된 것이다. 이러한 형태는 아코르 전체에서 한국이 유일하다.”Accor
장진수 편집인   2017-01-17
[Interview] (사)한국휴양콘도미니엄경영협회 김시민 회장
“(사)한국휴양콘도미니엄경영협회는 국내외 모든 관광객이 가장 이용하고 방문하고 싶은 숙박시설로서 콘도미니엄이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회원사에게는 사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이용객에게는 편안하고, 추억이 남을 수 있는 관광시설로 성장
장진수 편집인   2017-01-10
[Column] [HotelReal] 이제는 떠나보낼 혁명가의 호텔
“택시 기사님들이 자꾸 워커힐 신관이라고 불러서 미치겠어요.” 예전 W 서울 워커힐 홍보담당자의 고민은 이제 현실이 됐다. W 서울 워커힐이 ‘워커힐 신관’이 된다. 2016년 10월 10일 ‘워커힐 호텔, 독자 브랜드로……
전경우   201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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