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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The GM] JW Marriott Seoul, Radu Cernia
“사실 완벽함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도 내가 지켜내고 싶은 가치관은 그 완벽함을 추구하는데 있다. 완벽함을 추구하기 위해서 매일매일 끊임없이 열정을 쏟는 것이다. 그렇게 나아가서 도달하게 되는 것은 ‘완벽함’이라기 보다는 ‘엑설런스(탁월함)
장진수 편집인   2016-07-27
[Interview] 예측하지 않는 정성
그림을 그리는 게 좋았다. 손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일에 소질이 있다고 느꼈다. 그래서 4년간 도자기를 빚었다. 졸업을 앞두고 정적인 공방에서 나와 사람을 만나는 일을 하고 싶어졌다. 그래서 신하나 지배인은 호텔업계에 발을 디뎠다.도자기는 단 하나도 같
최종인 기자   2016-07-27
[Column] [몽돌칼럼] 한옥호텔은 과연 매력적인가
화려한 제목에 이끌린 독자들은 좀 실망할 수도 있다. 호텔의 운영 면에 치우친 글이고, 건축 등 다른 부분들은 다루지 않는다. 잘 모르니까. 한옥호텔 겨우 서너 곳을 리뷰하고 블로그에 올릴 글을 준비하며 두 달이나 소비했을 정도로 나름 심혈을 기울였던
김인진   2016-07-19
[Column] [HotelReal] #호텔라이프
인스타그램을 뒤적였다. 어떤 매거진 에디터 계정에서 해시태그 하나가 눈에 띄었다. #hotel life…… 검색을 해보니 끝없이 많은 사진이 나온다. 뒤죽박죽, 맥락 없어 보이는 가운데 맥락이 있다. 한 달 내내 ‘Hotel
전경우   2016-07-11
[Column] [Check-out] 대파단상
오랜만에 장을 보러 마트에 들렀다. 최근 무척 바빠진 탓에 요리를 자주 해먹지는 않았다. 기본적인 채소들도 이미 다 먹었거나 썩어 버려졌다. 집밥에는 여러 가지 채소가 반드시 기본으로 들어가야 한다. 대파도 그 중 하나. 대파를 사러 채소코너를 기웃거
최종인 기자   2016-07-06
[Interview] 고전의 미학
어려서부터 외국어가 좋아 외국인을 상대하는 일을 해야겠다고 결심했던 박지혜 사원은 호텔리어가 되고 싶어 호텔경영학과에 입학했다. 실습을 했던 밀레니엄 서울힐튼에 현재 몸을 담게 된 큰 이유로, 그녀는 ‘훌륭한 선배들에게 노하우를 직접적으로 전수 받을
최종인 기자   2016-06-22
[Interview] [The GM] 정기택, 티마크 그랜드 호텔 명동
티마크 그랜드 호텔 명동의 개관을 축하한다. 개관하기까지 의미 있었던 일들은 무엇이 있었는지 소개해 달라업무의 전문성과 부서간의 높은 팀웍이 오픈 준비를 수월하게 했다. 지금까지 4번의 호텔 오픈에 참여해 봤는데 가장 높은 수준의 전문성과 부서간의 팀
장진수 편집인   2016-06-17
[Interview] [디렉터를 만나다] 이재은 _ 코트야드 메리어트 타임스퀘어 DOSM
호텔리어로서 간단한 소개 부탁한다어려서 가족과 함께 여행을 다니며 관광분야에서 일을 하고 싶었다. 호텔리어로의 시작은 리츠칼튼 서울에서 GRO, 프런트오피스, 세일즈까지 두루 경험했다. 이후 다양한 호텔에서 DOSM 등을 경험하다가 2013년 7월 현
호텔아비아 편집국   2016-06-16
[Column] [HotelReal] 저희 총지배인이세요
초짜 호텔 담당 기자 시절, 홍보담당자는 로비나 레스토랑에서 지나가던 외국인 아저씨를 불러 세우고 인사를 시켜줬다. 보통 유니폼이 아닌 말끔한 슈트를 차려입고 넥타이를 매고 있었다. 거의 외국인이 많았는데 국적은 미국, 호주, 독일, 오스트리아 등 다
전경우   2016-06-15
[Interview] [The GM] 조민숙, Ibis Styles Ambassador Seoul Gangnam, Myeongdong
“이비스 스타일 강남은 리브랜딩을 하고 나서 트립어드바이저 고객 평가 점수가 올라갔다. 내부적으로 아코르에서 하는 고객 관리점수도 올라갔다. 평범하게 리노베이션하기에는 마켓에서 지겨워 할 수 있고, 모던 트렌드에 맞는 브랜드로 업그레이드 하고자 스타일
장진수 편집인   2016-05-26
[Column] [Skal Column] 정기엽 알로하 파트너스 대표
마이클 니스키의 리더십, JW Marriott Seoul 16년 전, 늦깎이 유학과 해외 호텔 근무를 끝내고 반포동에 신규 오픈을 준비하고 있던 JW 메리어트 호텔 매니저로 입사를 하게 된 것은 나에겐 새로움 그 자체였다. 일반 직원 채용방식이 이채로
호텔아비아 편집국   2016-05-18
[Interview] [The GM] Matthew Cooper, JW Marriott Dongdaemun Square Seoul
“사람들은 항상 동대문에 럭셔리 호텔이 왜 있을까 질문을 한다. 16년 전에도 사람들은 반포에서 똑같은 질문을 했을 것이다. 왜 고속터미널에 호텔이 있을까 라고 말이다. 그런 측면에서 동대문 스퀘어 서울 오너의 비전을 높이 사고 싶다. 동대문은 지금
장진수 편집인   2016-04-22
[Column] [HotelReal] 초록은 동색이다
초록은 동색이다. 네이버와 트립어드바이저를 두고 하는 이야기다. 둘은 서로 많이 닮았다. 필자는 현직 기자다. 2016년 현재를 살아가는 대한민국 기자들은 초록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네이버가 온라인 뉴스 시장에서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전경우   2016-04-15
[Column] [Check-out] 生이 없는 라이프스타일 호텔
뉴욕에 머물렀다. 브로드웨이 28st 즈음에서 파트타임 일을 했다. 가게 앞에는 조금 낡은 듯 보이는 호텔이 있었다. 호텔 1층에는 멋진 청년들이 최고로 맛있는 커피를 판매하는 ‘스텀프타운(Stump Town)’이라는 커피숍이 있었고, 역시 멋진 옷을
최종인 기자   2016-04-15
[Interview] 靑春의 긍정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아요.” 새롭게 리노베이션된 코너스톤 만큼 싱그러움으로 가득한 류민지 셰프는 오픈 키친에 서는 걸 주저하지 않는 젊은 조리사다. 대부분의 주방이 지하나 꽉 막힌 곳에 위치해있는데, 코너스톤은
최종인 기자   2016-04-14
[Column] [SKAL Column] 김연경 스콜 서울 클럽 회장
그래도 사람이 미래다이세돌과 바둑 대결을 펼쳤던 알파고가 우리 사회 전반에 놀라움을 넘어 충격을 안겨 주었다. 소설과 영화에서만 보던 바로 그 인공지능이 실제로 우리 생활 깊숙한 영역까지 들어오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고 미래는 어떻게 전개될 지에 대한
호텔아비아 편집국   2016-04-12
[Interview] [The CEO] nest hotel 김선정 대표이사
“어떤 고객분들은 이렇게 말하기도 한다. 호텔은 좋은데 뭔가 허전하다고. 어찌보면 제대로 보신 거다. 비워 있어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꽉 차고 빡빡했던 일상에서 벗어나 조용히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콘셉트를 잡은 것이다. 휴식과 연계된 라이프스타
장진수 편집인   2016-04-12
[Interview] [디렉터를 만나다] 문일_ 파크 하얏트 부산 DOSM
호텔리어로서 간단한 소개 부탁한다1997년 호텔현대 경주에서 호텔리어로 첫 발을 내딛었다. 서울사무소에서 학회 및 협회, 컨벤션 부문을 담당했다. 동종업계에 있는 아내가 부산에서 근무를 해서 이 곳으로 내려왔다. 운이 좋아 어린 나이에 호텔현대 부산사
최종인 기자   2016-03-30
[Column] [HotelReal] “뭐 커피라는 것도 마셔보고 싶고 연애도 하고 싶고”
영화 ‘암살’의 여전사 안옥윤은 미라보 호텔 문을 열고 들어간 순간 인생이 바뀐다. 고풍스러운 공간에서는 쇼팽의 피아노 협주곡 1번 2악장이 느릿느릿 흘러나온다. 혼자서 커피를 주문하는 낮선 남자. 눈치를 보던 그녀는 같은 것을 주문한다. 푸른색 그림
전경우   2016-03-28
[Interview] [글로벌 호텔리어] Tyson Bae GM, Shanghai Marriott Hotel Pudong East
“싱가포르 메리어트에서 당직지배인으로 재직 당시, 매달 홍콩 본사에서 전달되는 ‘고객 컴플레인 리스트 10가지’ 보고서에 대해 본사에 직접 이의를 제기한 적이 있다. 문제에 대한 리포트는 문제의 실체와 발생 원인, 개선 방향 등과 같은 구체적인 대안이
장진수 편집인   201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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