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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창조경제 문화융성
창조경제와 문화융성. 박근혜 정부가 야심차게 내걸었던 국정 운영 과제다. 알쏭달쏭 뭔지 모를 이 단어는 박근혜 대통령 임기 내내 손가락질을 받다 최근 불거진 최순실 게이트로 시궁창에 내쳐졌다.그런데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자. 이 단어들이 왜 튀어 나왔
전경우   2017-01-19
[Interview] [The CEO] Accor Ambassador Korea, 권대욱 대표
“한국에서는 아코르 브랜드만 가지고 한다고는 볼 수 없다. 아코르 앰배서더 브랜드라고 봐야 한다. 한국에서는 호텔명에 앰배서더가 항상 붙는다. 그것이 하나의 새로운 한국형 브랜드가 된 것이다. 이러한 형태는 아코르 전체에서 한국이 유일하다.”Accor
장진수 편집인   2017-01-17
[Interview] (사)한국휴양콘도미니엄경영협회 김시민 회장
“(사)한국휴양콘도미니엄경영협회는 국내외 모든 관광객이 가장 이용하고 방문하고 싶은 숙박시설로서 콘도미니엄이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회원사에게는 사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이용객에게는 편안하고, 추억이 남을 수 있는 관광시설로 성장
장진수 편집인   2017-01-10
[Column] [HotelReal] 이제는 떠나보낼 혁명가의 호텔
“택시 기사님들이 자꾸 워커힐 신관이라고 불러서 미치겠어요.” 예전 W 서울 워커힐 홍보담당자의 고민은 이제 현실이 됐다. W 서울 워커힐이 ‘워커힐 신관’이 된다. 2016년 10월 10일 ‘워커힐 호텔, 독자 브랜드로……
전경우   2016-12-27
[Column] [HotelReal] 호텔 스테이크 3.0
“오빠랑 호텔 갈래? 아니 그냥 밥이나 먹자고…….”‘호텔에서 밥먹자’라고 말했을 때 떠올리는 메뉴를 물어보면 대략 두 가지로 압축된다. ‘뷔페’ 아니면 ‘칼질’이다. ‘칼질’의 주인공은 스테이크다. 스테이크는 BLT샌드위치처
전경우   2016-12-13
[Column] [HotelReal] 영란복음
‘호텔리얼(아무도 관심 없겠지만 이 칼럼 이름이다)’의 주제를 정하는 것은 나에게 매달 돌아오는 어려운 고민 중 하나다. 그런데 이번에는 바로 느낌이 왔다. 여름 내내 호텔리어들과 미팅에서 오갔던 이야기는 거의 모두 기승전‘김영란’으로 끝났기 때문이다
전경우   2016-10-28
[Interview] 사람을 마주하다
호텔리어 중에는 특이한 학력을 가진 이들이 많지만, 노민희 지배인처럼 식품생명공학을 전공한 이는 만나기 쉽지 않다. 졸업 후 연구원으로 활동했던 그녀는 매일 컴퓨터를 마주하는 삶을 평생 지속할 자신이 없었다. 평소 사람을 좋아하던 노민희 지배인은 항공
최종인 기자   2016-10-28
[Interview] 한국 최초의 호텔 리츠 상장, 앵커리츠로서의 역할 기대
“실질금리 제로시대 부동산리츠는 주식보다는 안전하고 매년 안정적인 배당을 할 수 있는 좋은 상품이다. 특히 모두투어리츠는 호텔에 특화된 리츠다. 비즈니스구조는 간단해야 한다. 여행사가 호텔업을 하는 것이다. 호텔과 여행업의 시너지는 확실하다. 모두투어
장진수 편집인   2016-10-27
[Interview] [디렉터를 만나다] 김은주_파크 하얏트 서울 DOSM
호텔리어로서 간단한 소개 부탁한다호텔 전공은 아니지만 큰 기업에 입사하고 싶었다. 조선호텔 외식산업과 관련해서 공채로 입사, 이벤트 코디네이터로 시작했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는 웨딩, 프라이빗 이벤트 등 지금으로 말하면 연회예약실 근무를 하다 세일
최종인 기자   2016-10-26
[Column] [HotelReal] 리즈시절 Days in Leeds
“또 거기 가있냐.” 광화문에 위치한 포시즌스 호텔 서울 이야기다. 항변을 하자면 그저 가까워서 가는 것이다. 사무실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어 최근 이 호텔 방문이 부쩍 늘었다. 그리고 담당자랑 특별히 친하니까 가는 것이다. 하지만, 다른
전경우   2016-10-24
[Interview] 언어의 정원
막연히 서비스 업종으로 진출할 거란 생각을 했을 뿐, 호텔리어를 꿈꾸지는 않았다. 다만 꿈을 이루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소통. 그래서 언어를 배우는 일에 매진했다. 주재원이었던 아버지를 따라 중국에서 중국어를 배우고, 전공은 영어영문학을 선택한 윤
최종인 기자   2016-10-14
[Interview] [The CEO] W. DESIGN GROUP 이승훈 대표
W디자인그룹의 개괄적인 기업 소개 및 사업부문 소개 부탁한다공간디자인을 기반으로 하여 고급주거, 상업 공간 디자인 작업을 거쳐 현재는 호텔 프랜차이즈까지 사업을 확장하였으며, 디자인은 물론 가구, 디스플레이 및 마케팅까지 전반적으로 총괄 기획 하여 진
장진수 편집인   2016-10-14
[Column] [몽돌칼럼] 아름다운 리조트호텔, 골머리 아픈 운영
서울에서 자동차로 5시간. 비행기는 고사하고, 철로조차 닿지 않는 땅끝 오지 섬마을. 그래서 더 매력적인 것일까? 원한다고 누구나 쉽게 다녀올 수 있는 곳이 아니다. 그 오지 섬 속엔 우리나라 어디에 내놔도 부끄럽지 않을 골프 리조트 두 곳이 둥지를
김인진   2016-10-11
[Interview] Bruce Wienberg VP, Operations, Best Western Hotels & Resorts
What is your purpose of visit to Korea?Best Western in Korea took its first step since 2001 and I have known that Best Western Korea has hos
장진수 편집인   2016-09-26
[Column] [HotelReal] 강남호텔 잔혹사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인터내셔널 체인 호텔로 거듭난 반포 팔래스 호텔에서 점심을 먹었다. 최근 전면 개보수를 마친 호텔은 새 것 같았다. 유니폼, 간판, 명함 모든 것을 바꿨다. 그런데 일식당 이름은 여전히 ‘다봉’이다. 바뀌었지만 바꾸고 싶지
전경우   2016-09-22
[Interview] 고객과 호텔리어 사이
여태 만난 호텔리어 중에 아일랜드로 유학을 간 사람은 처음이었다. 무전공으로 학기를 마치고 선택한 호스피탈리티 매니지먼트. 이슬비 사원은 귀국 후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에서 호텔리어로 첫 걸음을 내딛었다. 인사팀에서 인턴을 마치고 객실
최종인 기자   2016-09-21
[Interview] [Special Interview] Expedia, Mieke De Schepper VP
“우리는 미래에 대해서 예상하거나 전망하지 않는다. 매일매일의 결과에 대해서 바로바로 판단하고 개선시켜 나간다. 매일매일 대응하고 변화에 맞춰나가는 것이 변화에 대한 우리의 전략이다. 변화는 느긋하게 전망하고 이에 대응할 정도로 느리게 우리에게 다가오
장진수 편집인   2016-09-21
[Interview] Hotel Fair 2016, 한국 호텔산업의 고급화 및 선진화를 견인할 것이다
“부산 등 남부지역은 서울 수도권에 비해 호텔관련산업 종사자들을 위한 비즈니스 교류의 장이 열악한 상황이다. 이에 부산, 경남지역 호텔산업종사자들에게도 호텔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바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제주, 대구, 경주, 광주 등
장진수 편집인   2016-08-17
[Interview] [The GM] Orakai Songdo Park Hotel, 김정기 총지배인
"정직한 가격(Right Pricing), 정직한 상품(Right Products), 현명한 고객(Right Customers)으로 오라카이 송도 파크 호텔의 포지셔닝 전략을 표현할 수 있다. 송도국제도시를 방문하는 현명한 글로벌 고객이 최적의 선택으
장진수 편집인   2016-08-16
[Column] [HotelReal]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패키지
* 예전에 훌륭한 선배 기자 한 분이 성탄 시즌 패키지를 모아서 썼던 기사 제목을 빌려 이번 컬럼 대문에 달아본다. 패키지 관련 기사 제목 중 가장 오래 기억에 남아서……. 호텔 담당 기자
전경우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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