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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Contribution] 호텔 예찬 “Grand Hilton Seoul”
이태하 대표  |  hotelavia@hotelavi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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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3  10: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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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드 힐튼 서울 뷔페 레스토랑 테라스에 마련된 아그로수퍼 스페셜 바비큐 피크닉 존

우연한 만남과 인연,
둘은 신뢰할만한 오랜 친구가 되었고,
팀워크와 파트너십으로 일하면서,
서로를 이끌어 주는 리더가 되었다.

 

세계 각국의 사업 파트너들과 함께 일하다 보면 자주 찾게 되는 곳이 호텔이다. 사무실을 떠나 찾아가는 호텔은 비즈니스의 장소이자, 일상적인 사무실을 떠나 새로운 환경에서 잠시 몸과 마음을 쉬게 할 수 있는 휴식처이기도 하다. 그래서 나는 호텔에서 약속을 잡으면 늘 15분쯤 일찍 도착해 로비를 거닐기도 하고, 창밖을 내다보기도 하면서 나만의 소중한 휴식 시간을 갖는다.

찾아가는 호텔마다 저마다의 특징과 분위기가 있고, 음식과 서비스, 사람들이 있다. 그 중에서도 서울 북서쪽 백련산 자락에 자리 잡은 그랜드 힐튼 서울은 내겐 오랜 친구 같이 편안한 곳이다. 10년, 20년 오랜 사업 파트너들과 도심의 번잡함을 잠시 피해 오붓하게 이야기하고, 주말이면 함께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곳이다.

나 역시 사업 파트너들은 물론이고 가족과 친구, 직장 동료들과 함께 호텔에서 주말을 보내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건너편 안산 자락길, 북한산 둘레길을 걷기도 하고, 경복궁을 걷다가 인왕산에 올라가는 것을 좋아한다.

   
▲ 아그로수퍼가 후원한 그랜드 힐튼 서울 조리팀의 신메뉴 개발 요리 대회

아그로수퍼는 돼지고기를 비롯해, 닭고기, 칠면조, 연어 등을 미국, 유럽, 아시아 45개국의 특급 호텔과 고급 레스토랑, 유명 고깃집과 맛 집 등에 공급하고 있는 칠레 최대의 농축산 업체이다. 농축산 분야 세계 최초로 유엔으로부터 지구온난화 방지 기후협약 실천 인증을 획득한 친환경 방식으로 사육, 생산, 공급하고 있다.

매년 300만 마리 이상의 돼지를 키우면서도 올해로 31년 연속 가축 질병 제로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우고 있다. 아그로수퍼의 친환경, 가축 질병 청정 사육 생산 방식은 세계 각국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기도 하다.
칠레는 남태평양과 안데스 산맥, 뜨거운 사막과 남극으로 둘러싸인 세계에서 제일 긴 나라다. 칠레의 천혜의 청정 자연 환경은 품질 좋은 와인과 포도, 과일과 함께 건강한 가축들을 키워내고 있다. 남북으로 무려 4천 킬로에 달하는 해안선을 끼고 있는 청정 바다 남태평양에선 사시사철 풍부한 해산물들을 선사해주고 있기도 하다.

 

우연한 만남과 인연

아그로수퍼와 그랜드 힐튼 서울과의 첫 만남은 2011년 어린이날이었다.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전남 곡성에 살고 있는 어린이 30명을 서울로 초청, 아이들에게 평생 추억이 될만한 멋진 서울 나들이 여행을 선물하는 일을 함께 준비하기로 했다. 호텔과 식재료 공급업체가 함께 힘을 합쳐 무언가 사회에 도움이 될만한 뜻있는 일을 함께 해보기로 한 것이다. 호텔을 찾는 손님들 모시기에도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고 힘들기만한 호텔리어들이 휴일에도 나와서 아이들이 묵을 방을 꾸몄다. 아이들에게 줄 선물을 준비하고, 아이들을 즐겁게 해줄 특별한 음식들도 준비했다. 2박 3일간의 서울 여행 코스도 사전에 일일이 답사했다.

   
▲ 그랜드 힐튼 서울이 아그로수퍼와 함께 전남 곡성 어린이들의 서울 여행 추억을 담아 어린이들에게 선물한 ‘꿈의 앨범’ - 우리는 영원한 친구, 사랑해!

그렇게 마련된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의 2박 3일은 아이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꿈같은 시간이 되었다. 어른들은 모두가 함께 힘을 합쳐 아이들을 위해 노력했다. 서울 여행의 추억이 담긴 멋진 앨범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선물해 주었다. 다른 호텔에서 일하는 셰프들까지 쉬는 날을 이용해 아이들의 즐거운 서울 여행 기간 내내 함께 손을 잡고 친구가 되어주었다. 아그로수퍼와 그랜드 힐튼 서울도 친구가 되었고, 함께 멋진 일들을 많이 해낼 수 있으리라는 확신과 믿음이 생겼다.

2011년 전남 곡성에 살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 준 그랜드 힐튼 서울은 지금 아이들을 데리고 가기에 가장 좋은 호텔로도 인정받고 있다. ‘올 어바웃 베이비’, ‘올 어바웃 키즈 패키지’ 등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패키지 서비스들을 제공하고 있다.


아그로수퍼와 그랜드 힐튼 서울의 멋진 만남과 인연은 이제 전화 한 통화 문자 메시지 하나로 서로 무슨 일이든지 추진해 볼 수 있을 만큼 신뢰가 쌓였다. 객실, 연회, 판촉, 홍보, 식음료, 조리 팀을 아우르는 멋진 팀워크도 형성되었다.

 

서로에게 신뢰할만한 친구가 되어주다

호텔 오너 대표와 버나드 브렌더 독일인 총지배인도 적극 응원하고 나서서 도와주고 있다. 세계경제포럼이 열리는 스위스 다보스에서 호텔리어로 일을 시작하고 1991년부터 한국의 쉐라톤 워커힐, 웨스틴조선 총지배인 등을 거쳐 2004년부터 힐튼에서 일을 하면서 무려 30년 가까운 세월을 한국에서 일하고 있는 브렌더 총지배인은 그 동안 자신이 배운 것에 만족하지 않고 열정을 갖고 늘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사람이다. 열린 마음과 자세로 고객들을 위해서라면 새로운 일, 어려운 일들을 즐겁게 일하고,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그랜드 힐튼 서울의 많은 사람들이 그랬다.

   
▲ 오는 9월 30일까지 아그로수퍼 스페셜 바비큐 피크닉 존에서 선보이는 채소를 곁들인 아그로수퍼 통삼겹살 구이. 31년 연속 가축 질병 제로, 농축산 분야 세계 최초로 유엔으로부터 기후협약 실천 인증을 획득한 친환경 방식으로 사육한 칠레산 아그로수퍼 프리미엄 돼지고기를 사용했다.

 

팀워크와 파트너십으로 일하다

그랜드 힐튼 서울과 아그로수퍼는 서로에게 든든한 파트너가 되었다. 벌써 8년째 함께 일하고 있다. 호텔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늘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고, 보다 나은 서비스와 고객 가치를 만들어내기 위해 함께 노력했다. 그랜드 힐튼 서울이 개최한 세계적인 독일맥주축제 ‘옥토버페스트’의 대표 음식인 독일식 소시지와 돼지고기 요리들을 제대로 만들어 선보이기 위해 필요한 육류 공급부터 마케팅 홍보 활동까지 세심하게 신경 쓰고 노력했고 열심히 해 나갔다. 그랜드 힐튼 서울의 옥토버페스트는 이제 고객들 사이에 그랜드 힐튼 서울만의 멋진 시그니처 축제로 자리 잡았다.

연간 1인당 육류 소비량 44kg 중에서 22kg을 차지하는 돼지고기는 한국인이 가장 많이 소비하고 좋아하는 육류다. 그랜드 힐튼 서울은 요리 책을 만들어도 될 정도로 다양한 돼지고기 요리들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고객들에게 선 보였다. 세계 최고 수준의 바비큐 화덕과 장비들도 갖추었고, 국내 호텔 업계 최고 수준의 소시지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물론 세계 최고 수준의 소시지들을 선보이고 있는 독일에서 온 독일인 총지배인이 호텔을 이끌고 있는 것도 크게 도움이 되었다. 아그로수퍼와 그랜드 힐튼 서울은 호텔 요리를 배워보고 싶어 하는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쿠킹 클래스와 호텔 조리팀의 신 메뉴 개발 요리대회 등도 함께 했다.

그랜드 힐튼 서울과 아그로수퍼는 고객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고객들을 위해 더 나은 가치를 창조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있다면 언제든지 서슴지 않고 문자나 전화를 한다. 이런저런 이유로 쉽게 포기하지 않고 함께 방법을 찾고 반드시 추진해 나간다. 둘 사이에는 어느새 서로를 이끌어주는 보이지 않는 리더십이 생겼다.

 

서로에게 리더가 되어주다

그랜드 힐튼 서울과 아그로수퍼가 함께 힘을 합쳐 뷔페 레스토랑 뒷편 테라스 공간에서 3년째 운영해오고 있는 ‘서머 스페셜 바비큐 존’에서는 매년 특별한 바비큐 메뉴들이 선보인다. 그랜드 힐튼 서울을 찾아주는 고객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식음료 조리팀과 객실 연회 판촉, 마케팅 홍보,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만들어내는 특별한 메뉴들이다.

지난해에는 한국임업진흥원, 친환경농산물자조금 같은 공공기관, 농민 단체들과도 힘을 합쳐 사람과 자연의 건강에 좋은 최고의 식재료들을 찾아냈고, 세계 어디에도 맛 볼 수 없고 오직 한국의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만 맛 볼 수 있는 특별한 건강 산나물 바비큐 메뉴들을 선보이기도 했다.

올해는 채소를 곁들인 통삼겹 바비큐 요리와 칠리소스 삼겹살 꼬치, 두반장 청경채 삼겹살 볶음 등 다채로운 최고급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로 26년째 그랜드 힐튼 서울의 셰프로 있는 탁인환 셰프가 아그로수퍼의 친환경 프리미엄 돼지고기로 만든 특별한 메뉴들이다. 참숯에 직접 구운 다양한 그릴 요리, 몽골리안 바비큐 등도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 그랜드 힐튼 서울의 시그니처 축제가 된 ‘옥토버페스트’ - 올해는 9월 8일 단 하루 개최되고, 밤늦게까지 즐기면서 숙박을 할 수 있는 패키지 서비스도 준비되어 있다.

9월 8일 단 하루 개최되는 ‘옥토버페스트’에 선보일 메뉴들을 위해 8월 초부터 아그로수퍼는 국내 공급 업체와 함께 필요한 스펙의 돼지고기들을 공급하기 위한 준비에 착수했다. 그랜드 힐튼 서울에는 요즘 가족과 연인, 친구와 직장 동료들과 함께 좋은 음식과 편안한 휴식,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호텔을 찾는 여성 고객들이 크게 늘고 있다. 여성 고객들을 위한 새로운 고객 가치와 서비스도 개발하고 있다. 최근에는 54명의 국내 유명 피부과 전문의들이 5백만 건 이상의 피부 관리 처방과 임상 경험을 토대로 개발한 닥터글로덤이라는 브랜드와도 새로운 친구가 되었다. 특별한 피부 관리 마스크 팩을 여성 고객들에게 선물하고 피부 관리에 도움이 되는 특별한 ‘스파 퀴진’ 메뉴들도 개발하고 있다.

   
▲ 그랜드 힐튼 서울이 호텔을 찾는 여성 고객들을 위해 준비한 닥터글로덤 스킨케어 마스크팩 서비스. 일반 마스크팩과 달리 그랜드 힐튼 서울의 시그니처 축제가 된 ‘옥토버페스트’ - 올해는 9월 8일 단 하루 개최되고, 밤늦게까지 즐기면서 숙박을 할 수 있는 패키지 서비스도 준비되어 있다. 54명의 국내 유명 피부과 전문의들이 공동 개발한 피부 관리 전문 마스크팩으로 세계 30여 개국에 수출되고 있는 특별한 제품을 엄선했다.

 

그랜드 힐튼 서울은 늘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신뢰할만한 친구가 되어준다. 호텔리어들은 팀워크와 파트너십으로 일하고, 서로에게 리더가 되어준다.

모두가 함께 힘을 합쳐 호텔을 찾은 고객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다.

그랜드 힐튼 서울을 찾는 고객들은 그래서 즐겁다.

 

 

   
 

이태하
외국인 투자 자문사 GSA Advisory 대표
농식품, 뷰티, 관광 홍보 전문회사 GSA Public Relations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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