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 Hotel
만다린 오리엔탈 싱가포르, 시그니처 부채 새 디자인 공개싱가포르 출신 디자이너 ‘탄스 한’이 디자인에 참여
마은주 기자  |  hotelavia@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5.28  14:04:5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만다린 오리엔탈 싱가포르의 시그니처 부채 (Fan, Mandarin Oriental Singapore)


예술과 디자인의 도시, 싱가포르에서 영감 받은 디자인 선보여
지난 5월 16일 만다린 오리엔탈 싱가포르는 “뛰어난 싱가포르 (Exceptional Singapore)”를 콘셉트로 한 만다린 오리엔탈 싱가포르의 새로운 시그니처 부채 디자인을 공개했다.  

싱가포르의 활기 넘치는 분위기에서 영감을 얻은 만다린 오리엔탈 싱가포르 부채의 새 디자인은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페라나칸 바틱 (Peranakan Batik) 디자인에 도시의 다문화 유산을 상징하는 플라워 패턴 등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가든 시티 (Garden City)로서의 싱가포르를 표현했다.

부채에 사용된 녹색과 분홍색은 각각 호텔의 녹색 외관과 호텔의 아트리움을 덮고 있는 따뜻한 분홍색 점토를 상징한다. 또, 각 색상의 역동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싱가포르만의 풍부한 역사를 부채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디자인에 참여한 싱가포르 출신 디자이너인 한스 탄 (Hans Tan)은 “모든 예술 작품에 스토리가 담겨 있듯, 만다린 오리엔탈 싱가포르를 부채에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말하며, “디자인의 구성, 색상, 소재 및 제작 과정 등을 거쳐 부채가 탄생하기까지의 모든 여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하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스 탄 (Hans Tan)은 싱가포르 국립대학에서 지속가능성과 디자인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교육자이자 디자이너로, 실용적인 디자인을 추구하고 지속 가능한 소재를 활용해 작품 활동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2012년 파리의 ‘메종 에 오브제 (Maison et Obje)’에서 최고의 혁신 제품상을 수상했으며, 싱가포르 최고의 디자인상이라 불리는 ‘프레지던트 디자인 어워드’에서 3년 연속 올해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마은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HotelAviaOpenMediaContact Us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4522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117, 동아빌딩 11층 1179호  |  대표전화 : 02)3297-7607  |  팩스 : 02)6008-7353
오픈미디어  |   사업자등록번호 : 210-13-42325  |  대표 : 마은주
호텔아비아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중 라00701  |  대표ㆍ편집인 : 장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진수
Copyright © 2024 호텔아비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