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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호스피탈리티&투어리즘 국제 엑스포 2024 성료Mongolia Hospitality & Tourism and International EXPO 2024
한정현 기자  |  aeher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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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5.02  02: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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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호텔 산업의 저변 강화와 국제 교류의 장을 열다

   
   
 
몽골 호텔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엿볼 수 있는 ‘호스피탈리티&투어리즘 국제 엑스포 2024’가 지난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몽골 울란바토르호텔 UB 이벤트홑에서 개최됐다.

몽골호텔협회(Mongolian Hotels Association)와 몽골환경관광부(Ministry of Environment and Tourism Mongolia) 주최, 주관으로 열린 이번 엑스포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몽골 호스피탈리티 산업의 기반 마련을 위해 기획, 개최된 행사다.

   
   
 

이번 엑스포에는 B2C, B2B 양쪽 모두를 아우르는 업체 및 호텔이 참가했다. 몽골 대표 호텔인 샹그릴라 호텔 울란바토르와 밀레니엄 호텔, 파크 호텔, 라마다 울란바토르 호텔, 그랜드 야크 호텔, Khaan Jims Resort, Bayangol Resort, Gobi Caravanseai Resrot 등 21곳의 호텔, 리조트가 참가했다. Legun Tour 등 5개의 여행사, APU, Bur ito 등 5곳의 식음 제조 유통업체도 참가했으며, 여기에 시스템, 통신 업체, 어메니티 업체, 카펫 업체, 주방설비 업체, 렌트카 업체 등도 참가해 엑스포의 영역을 넓혀줬다.

참가업체들은 B2C, B2B 영역을 넘나드는 상호 비즈니스 교류를 펼쳤고, 관련 업계 참관객들과도 상담, 교류 등을 진행하며 몽골 호스피탈리티 산업 선진화에 매진했다. 몽골 호스피탈리티 리더들의 세미 포럼과 환영 리셉션, 축하 공연 등의 이벤트들도 행사 양일간 다채롭게 선보였다.

   
   
   
 

1995년에 설립된 몽골호텔협회는 설립 이래, 호스피탈리티 산업 간 교류와 협력 증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펼쳐왔다. 몽골 호스피탈리티 산업이 확장세를 걷고 있고, 이에 발맞춰 호스피탈리티 산업 기반 확립과 선진 호텔 시스템 도입을 위해 호스피탈리티&투어리즘 국제 액스포가 개최된 것이다.

행사를 주최한 몽골호텔협회 CEO Battsengel Namsraijav는 “호스피탈리티 산업은 몽골 경제의 대표적인 분야이자 몽골의 얼굴로 떠오르고 있다”고 밝히고, “이번 엑스포와 같은 국제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 강화해 산업 저변을 다지고 산업 고도화를 위한 경쟁력을 확보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 한국에서 특별히 초청해온 예스컨설팅 유현옥 수석강사가 퍼스널컬러 진단을 시현해 엑스포 참관객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한편 이번 엑스포에 초청돼 참관하게 된 한국호텔리어협회 장진수 회장은 “몽골 호스피탈리티&투어리즘 국제 엑스포 참관을 계기로 한국 호텔업계와 몽골 호텔업계간의 교류 증진의 필요성을 인식했다”고 말하며, “몽골 해외관광객 중 한국 관광객이 70%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에 놀라웠고, 여름 성수기 시즌 외에 비수기 시즌에도 한국 관광객의 몽골 방문율을 높일 제반 관광시설, 콘텐츠 확충이 필요해 보인다”고 강조했다.  

   
▲ 이번 엑스포 기간에는 몽골호텔협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국에서 초빙된 예스컨설팅 김예진 대표의 서비스 특강(고객과 함께 즐거운 서비스)이 진행돼 몽골호텔협회원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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