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 Hotel
AC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금정, 6월 공식 개관
한정현 기자  |  aehera@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4.12  16:20:0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오는 6월 말 국내 18번째 위탁경영 호텔 ‘AC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금정’을 공식 개관한다고 밝혔다.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금정 (이하 AC 호텔 금정) 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보유한 33개 브랜드 중 하나로, 현재 전 세계 25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서 약 237개의 호텔을 운영 중이다. 한국은 AC 호텔을 오픈하는 9번째 아시아 국가로 현재 말레이시아에서 3개, 중국에서 3개, 일본에서 1개의 호텔이 운영 중이다.

   
 

국내에서는 지난 2022년 서울 강남에 이어 두번째로 오픈하는 AC 호텔이며, 위치는 강남 남부 수도권 지역이자 주요 산업단지가 밀집되어 있는 군포시 최대 환승역인 지하철 1, 4호선 금정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AC 호텔 금정은 지역 내 유일한 글로벌 인터내셔널 호텔로써, 오프닝과 동시에 해당 지역 내 숙박시설 갈증에 대한 해소책으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와 관련한 여러 비즈니스 및 레저 고객군의 최고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호텔은 모던 유러피안 컨셉으로 지상 22층의 규모, 25㎡ 이상 크기의 룸 172객실과 스위트 19객실을 더하여 총 191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또한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인 ‘AC 키친’ 과 루프탑 수영장과 바 그리고 100명 규모의 행사가 가능한 연회장 및 소규모 미팅룸 등이 부대업장으로 함께하고 있다.

   
 

호텔 운영을 총괄하는 이휘영 총지배인은 “군포, 안양, 과천 등 지역 내 최초로 개관하는 메리어트 글로벌 호텔 브랜드라는 점에서 큰 의미와 자부심을 느끼며, 합리적 가격과 메리어트 만의 고급화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지역 내 고객 및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투숙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해당 지역의 자랑이자 랜드마크로서의 입지를 굳게 다져 나가도록 노력하겠다.” 말했다.

   
 
한정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HotelAviaOpenMediaContact Us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4522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117, 동아빌딩 11층 1179호  |  대표전화 : 02)3297-7607  |  팩스 : 02)6008-7353
오픈미디어  |   사업자등록번호 : 210-13-42325  |  대표 : 마은주
호텔아비아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중 라00701  |  대표ㆍ편집인 : 장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진수
Copyright © 2024 호텔아비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