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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코서울강남, 30년 경력의 베테랑 호텔리어 김성수 총지배인 선임
한정현 기자  |  aeher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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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0.25  11: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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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G에서 처음으로 한국에 선보이는 첫번째 보코 브랜드인, 보코서울강남(voco Seoul Gangnam)은 신임 총지배인으로 김성수 총지배인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1992년 르네상스 서울에서 처음 호텔 커리어를 시작한 김성수 총지배인은 W호텔(현 비스타 워커힐 호텔)의 객실 및 어웨이 스파(AWAY SPA) 팀장을 거쳐 2018년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Holiday Inn Incheon Songdo)의 운영총괄로 자리를 옮기면서 IHG와의 첫 인연을 시작하게 되었다. 탁월한 경영능력과 리더십을 인정받은 김성수 총지배인은 2020년부터는 강원도 평창의 알펜시아 리조트 총지배인으로 합류하여 인터컨티넨탈 알펜시아 평창, 홀리데이 인 리조트 알펜시아 평창, 홀리데이 인&스위트 알펜시아 평창을 이끌었다. 그는 올해 10월부터 보코서울강남에 새롭게 합류하며 지도자로서 보다 적극적인 행보에 나서고 있다.

호텔 측은 “3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베테랑 호텔 전문가인 김성수 총지배인의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에 IHG(인터컨티넨탈 호텔&리조트) 브랜드에 대한 높은 이해도가 더해져 직원들과 좋은 시너지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김성수 총지배인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하며 짧은 시간에 많은 성과와 가능성을 보여준 보코서울강남의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보코서울강남의 효율적이고 믿을 수 있는 서비스, 보코가 지닌 개성과 매력, 뛰어난 위치, 전문적이고 열정적인 직원들 그리고 잊을 수 없는 색다른 고객 경험(Reliably Different)을 무기로 강남지역 최고의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호텔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보코서울강남:  보코서울강남은 IHG에서 국내에 인터컨티넨탈, 홀리데이인 및 홀리데이인 익스프레스에 이어 처음으로 선보이는 보코 브랜드 호텔이다. 보코서울강남은 IHG호텔&리조트의 프리미엄 브랜드 중 하나로 2018년 첫 런칭 이후 현재까지 총 31개의 호텔을 전 세계에서 운영 중이다. 지상 15층과 지하 3층 규모의 보코서울강남은 편안하면서도 현대적인 디자인의 독특한 공간으로 연출되었으며, 스위트를 포함한 총151개의 객실은 친환경적인 어메니티와 고급스러운 침구, 서울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전망을 자랑한다. 또한 비즈니스와 쇼핑의 중심지인 강남에 자리하고 있어 패션과 뷰티, 아트, 미식등의 다채로운 문화를 모두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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