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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엘 서울, 2022 빌리제뚜르 어워드 ‘세계 최고의 호텔’ 선정고품격 시설, 세계적 미식 수준과 섬세한 서비스로 국내 호텔 유일한 수상
마은주 기자  |  hotelav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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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0.25  11: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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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7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2 빌리제뚜르 어워드 시상식에서 이정주 시그니엘 서울 총지배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그니엘 서울이 지난 10월 17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2 빌리제뚜르 어워드(Villegiature Awards)’에서 ‘세계 최고의 호텔(Grand Prize Best Grand Hotel in the World)’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2003년 처음 시작된 빌리제뚜르 어워드는 전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는 호텔 어워드다. 매년 20여명의 유명 언론인을 심사위원으로 선정해 최고의 호텔, 레스토랑, 바 등 20여개 부문의 수상자를 발표한다.

국내 호텔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수상한 시그니엘 서울은 우수한 시설과 서비스가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국내 최고층 건물 롯데월드타워의 76층~101층에 자리한 랜드마크 호텔로 비교 불가한 입지적 장점을 자랑한다. 100층에 위치한 로열 스위트를 비롯한 한국적 미를 담은 전 객실에서 파노라믹한 전망을 조망할 수 있다.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 ‘스테이(STAY)’, 국내 최대 규모의 샴페인 바 ‘바81(Bar 81)’ 등 미쉐린 3스타 셰프 ‘야닉 알레노(Yannick Alleno)’가 호텔의 모든 식음료를 총괄하여 ‘고메 호텔(Gourmet Hotel)’로도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체크인하는 순간부터 직원의 세심한 안내를 제공하는 퍼스널 체크인 서비스, 투숙객 전용 라운지 살롱 드 시그니엘(Salon de SIGNIEL) 운영, 럭셔리 세단 롤스로이스 팬텀 호텔 전용 차량 도입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정주 시그니엘 서울 총지배인은 “프리미엄 랜드마크 호텔 브랜드에 걸맞은 서비스를 제시한 결과 세계 최고의 호텔로 인정받아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 사랑받는 글로벌 호텔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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