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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제2터미널에 이비스 스타일 인천 에어포트 호텔 12월 1일 공식 개관
한정현 기자  |  aeher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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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9.19  16:4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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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스 스타일(ibis Styles)의 새로운 브랜드 컨셉을 최초로 구현하게 될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인천 에어포트 호텔이 오는 12월 1일로 개관일을 확정했다.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인천 에어포트 호텔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옆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매우 용이하다. 차량 2분, 셔틀버스 5분 만에 호텔에 도착할 수 있다. 또한 제2여객터미널 부근의 첫 번째 글로벌 브랜드 호텔이자 4성급 호텔로 기존 이비스 스타일의 이미지를 벗어나 최고의 서비스와 객실 그리고 부대시설을 자랑할 예정이다.

특히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인천 에어포트 호텔은 영종도의 상징인 비행기 이착륙을 아주 가까이서 바라볼 수 있는 공항뷰와 영종도를 품은 오션뷰를 동시에 갖추게 돼서 개관 전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브랜드 색을 담은 독창적이고 유니크한 디자인의 인테리어가 로비 입구부터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고, 로비를 뚫고 들어오는 서해안의 강렬하고 아름다운 석양도 고객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인천 에어포트 호텔은 가족 및 친구 등 4명까지 투숙할 수 있는 디럭스 스위트, 총 3개의 침대로 편안한 투숙을 제공하는 슈페리어 스위트 트리플룸 등 58개의 스위트룸을 포함하여 총 360개의 룸이 준비된다. 객실마다 영종도의 상징인 철새와 비행기를 모티브로 하여 컬러풀하고 크리에이티브한 요소들을 추가하여 재미 요소를 더하였으며, 객실에서 비행기의 이착륙을 감상할 수 있다. 자녀와 함께 투숙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무한한 상상력을 선물할 수 있고 어른들에겐 영종도의 탁 트인 뷰가 일상으로 쌓여 있던 스트레스를 해소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이 호텔에서는 미식 여행까지 완벽하게 마칠 수 있다. ‘라 퀴진’ 레스토랑에서는 30년 이상 다양한 경력의 셰프가 만들어낸 시그니처 메뉴도 선보일 계획이다. 오후 부터 물결치는 서해안의 석양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바 티투(Bar T2)’에선 소믈리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하는 와인과 샴페인으로 고객들의 로맨틱한 추억을 만들어줄 예정이다. 좀 더 캐주얼하고 새로운 맛의 알코올을 찾는다면 바텐더가 추천하는 칵테일도 맛볼 수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호텔에서 피로를 풀 수 있도록 사우나가 있어 일상과 여행에 지친 몸에 힐링을 선물할 수 있다. 게다가 활력을 되찾고 건강한 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첨단 기기들을 갖춘 피트니스가 준비되어 있어 투숙객이라면 누구든지 24시간 운동을 즐길 수 있다.

   
▲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인천 에어포트 정병우 총지배인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인천 에어포트의 정병우 총지배인은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AAK) 최초로 오픈하는 공항호텔로서 일반적인 호텔들과 차별화된 독창적이며 혁신적인 인테리어와 디자인을 바탕으로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갖춘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에게도 오랫동안 좋은 추억으로 자리매김하여 다시 찾고 싶은 호텔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호텔의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s://www.ambatel.com/ibisstyles/Incheonairpor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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