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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르 앰배서더 호텔, “다양성과 포용성” 추구사내에서 다양성을 포용하는 문화 강조
장진수 편집인  |  hoa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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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7.06  11: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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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부터)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의 유춘석 대표이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의 하우스 키핑 박근화 사원,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의 빈센트 르레이(Vincent Lelay) 부사장

국내 모든 아코르 앰배서더 호텔들은 다양성과 포용성을 추구하는 그룹의 정신을 담아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벤트를 기획하거나 교육, 또는 중요성을 강조하는 자리를 마련해 호텔별로 특별한 날을 함께 축하했다.

특히, 지난 6월 16일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의 빈센트 르레이 부사장은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을 방문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하우스키핑에서 직원 공간 청소를 담당하는 박근화 사원을 만나 직접 응원을 보낸 것. 박근화 사원은 장애를 가진 직원으로 2017년 레스토랑 서비스 지원으로 입사해 성실한 근태를 보여줬다. 개인 사정으로 퇴사 후 2019년 재입사 한 후 성실하고 근면한 모습으로 호텔의 신임을 얻고 있다.

빈센트 르레이(Vincent Lelay)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 부사장은 “직장에서 다양성을 포용하는 문화는 중요하다. 한국 호텔들은 그룹이 열정을 갖고 있는 다양성과 포용성에 대한 가치를 잘 이해하고 근무 환경에 적용하고 있다. 장애가 있는 직원을 고용하고 함께 일하는 것은 이러한 문화를 보여주는 활동 중 하나이다.”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 역시 장애를 가진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호텔의 페이스트리 주방에서 일하는 김수환 사원은 2019년 1월 호텔에 입사했다. 그는, “몸은 불편하지만, 호텔 팀원들이 다른 직원들과 동일하게 대해줘서 매우 편안한 분위기에서 일하고 있다. 편견이나 차별은 당연히 느끼지 않으며, 과잉 친절이나 염려도 불편할 때가 많은데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는 온전한 ‘나’로 일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라고 말했다.

 

   
▲ Mondrian Seoul Itaewon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은 다양성과 포용성을 강조하며 여성 직원들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규 입사자부터 워킹맘, 예비 신부 등 다양한 여성 직원이 모여 호텔의 발전을 이끌고 있음을 강조하고 서로 북돋아 주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호텔은 앞으로도 계속 차별이나 불평등이 없는 근무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은 보다 평등한 사내 문화 만들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직원들끼리 영어 이름을 부르고 있다. 수평적 조직문화를 구축하고자 호텔 개관 전부터 직급이나 직책이 아닌 영어 이름을 호칭으로 사용하고 있다. 20대부터 50대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대의 직원들이 “제이슨 님”, “제인 님” 등의 호칭을 사용해 서로에 대한 존중을 표현하고 있으며, 이는 세대 차이 극복과 수평적 문화를 장려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는 내부 평가를 받고 있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는 교육을 통해 다양성과 포용성을 강조했다. 특히 새로 입사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그룹의 가치를 알리고 호텔 내에서 다양성을 포용하는 문화를 장려하는 방법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는 다양성과 포용성을 장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호텔과 그룹 사무실 모두 열린 마음을 가지고 이를 매일의 업무 환경에 적용하는 데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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