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 Hotel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아쿠아리움 사업부문 물적분할 '아쿠아플라넷㈜' 신설아쿠아리움 사업부문 물적 분할 후 고유 레저사업의 경쟁력 강화에 집중
마은주 기자  |  hotelavia@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4.02  11:25:0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아쿠아플라넷 주식회사 출범식

한화호텔앤드리조트(대표이사 문석)는 아쿠아리움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신설법인 ‘아쿠아플라넷 주식회사’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일 아쿠아플라넷 주식회사(대표이사 김경수)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으로 독립경영체제에 돌입했다.

이번 분할은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호텔, 리조트, 골프 등 레저사업과 아쿠아리움 운영 사업부문을 분리해 각 사업부문이 독립적으로 고유 사업에 전념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아쿠아리움 사업부문에 대한 독립적인 의사결정을 가능케 함으로써 현안 발생시 신속하고 탄력적인 대응이 가능해졌다. 분할을 통해 각 사는 사업부문별로 지속성장을 위한 전문성과 사업경쟁력을 확보했다.

아쿠아플라넷 주식회사 김경수 대표이사는 “이번 분할은 아쿠아리움 사업부문의 전문성 강화 차원으로 진행됐다”라며, “현재와 미래의 경쟁력을 고려해 다각적인 사업 운영 방향을 검토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아쿠아플라넷 주식회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아쿠아리움 브랜드로 제주, 여수, 일산, 광교, 63 등 국내 총 5곳의 아쿠아리움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아쿠아리움 사업부문 물적 분할 이후 고유 레저사업의 경쟁력 강화에 집중 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 아쿠아플라넷 광교 메인수조
마은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HotelAviaOpenMediaContact Us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4522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117, 동아빌딩 11층 1179호  |  대표전화 : 02)3297-7607  |  팩스 : 02)6008-7353
오픈미디어  |   사업자등록번호 : 210-13-42325  |  대표 : 마은주
호텔아비아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중 라00701  |  대표ㆍ편집인 : 장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진수
Copyright © 2021 호텔아비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