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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르 앰배서더 호텔, 서울 노을공원에 150그루의 나무 심어
장진수 편집인  |  hoa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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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23  17: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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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는 21일 50여 명의 호텔리어들이 서울 노을공원에 모여 그룹의 지속 가능한 발전 프로그램인 플래닛 21(Planet 21 – Action Here!)의 일환으로 150그루의 나무를 심었다고 밝혔다. 서울 지역 12개 호텔에서 모인 직원들은 전문가의 지도 아래 나무 심기를 진행했다.

아코르는 “지구를 위한 나무 심기” 프로그램을 통해 2021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천만 그루의 나무 심기를 약속했다. 아코르는 프랑스 주가지수 CAC 40 기업 중 처음으로 총회에서 환경을 위한 결의안을 채택한 회사이기도 하다. “Give a Tree (나무를 선물하세요)”라는 디지털 플랫폼을 갖추고 고객, 직원 등 모두가 그룹과 연계된 농림업을 후원할 수 있는 사이트도 운영 중이다.

   
   
 

빈센트 르레이(Vincent Lelay)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 부사장은 “우리 모두는 긍정적인 호스피탈리티를 만들기 위해 전적으로 헌신하며 한국에 있는 모든 직원들이 친환경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나무 심기 활동은 직원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앞으로도 국내에서 환경과 지역을 위해 보다 다양한 활동을 계획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아코르 앰배서더 호텔들은 도심 양봉, 정원 가꾸기, 플라스틱 빨대 사용 줄이기 등 플래닛 21이 추진하는 친환경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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