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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세이 퍼시픽, 새 지역사회 참여 프로그램 개시
마은주 기자  |  hotelav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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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23  12: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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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pert Hogg, Cathay Pacific Chief Executive Officer, Francis Ngai, Social Ventures Hong Kong Founder & CEO and Bird Tang, VolTra Co-Founder & Executive Director attended the event as officiating guests.

캐세이 퍼시픽의 새로워진 지역사회 참여 전략의 핵심은 청년 개발, 다양성과 포용성, 환경 보호 및 국제 문화 교류다. 캐세이 퍼시픽은 이 전략을 바탕으로 오늘 홍콩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두 개의 신규 프로젝트를 개시했다.

두 신규 프로젝트 'Cathay ChangeMakers'와 'World As One'은 Social Ventures Hong Kong과 공동으로 개발됐다. 이는 자사의 지역사회 목적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자 하는 캐세이 퍼시픽의 노력에서 출발점에 불과하다. 캐세이 퍼시픽의 지역사회 목적은 공유되는 가치 창출을 위해 여러 부문의 파트너와 협력함으로써 긍정적인 사회 변화를 도모하는 것이다.

'Cathay ChangeMakers'는 사회에 긍정적으로 기여한 홍콩 시민의 성과에 찬사를 보내고, 이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설계됐고, 'World As One'은 다양한 배경을 지닌 청년들에게 사회적 수요에 대한 이해도를 넓히고, 인생관에서 공감을 도모하는 등 진지하게 생각하게 하는 여행 경험을 제공한다.

캐세이 퍼시픽 CEO Rupert Hogg는 "자사의 사업 방식을 바꾸어온 것과 마찬가지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방식을 시도하는 것도 중요하다"면서 "사회는 점점 복잡한 문제에 직면하고 있으며, 어떤 단체로 단독으로는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없다. 지역사회 참여에 대한 자사의 새로운 접근법은 사회 혁신과 공유되는 가치 창출 모두를 포용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행사에서 Hogg 대표는 식량 구조와 지원 프로그램 Food Angel의 설립자 Gigi Tung, 소수 민족의 번성을 지원하는 데 전념하는 공인 사회복지사 Jeffrey Andrews, 수상 이력을 자랑하는 다큐멘터리 'A Plastic Ocean'의 감독 Craig Leeson 등 지역사회와 환경에 크게 기여한 세 명의 Cathay ChangeMakers*에게 상을 수여했다.

캐세이 퍼시픽은 이 특별한 프로젝트를 통해 ChangeMaker의 중요한 명분을 더 큰 대상(캐세이 퍼시픽의 승객, 직원 및 사업 파트너를 포함)에게 알리고 홍보함으로써 이들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한편, 15명의 홍콩 젊은이로 구성된 World As One 프로그램 참가자는 이 행사에서 작년 10월 캄보디아 여행 경험을 공유했다. 이들은 캄보디아에서 지역 주민을 돕고, 이들을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봉사 활동을 수행했다.

각 참가자는 계획된 활동(마을 사람들을 위한 새로운 집 짓기 등)과 촉진된 공유 세션을 통해 개발도상국의 지역사회가 당면한 문제를 더욱 잘 이해할 기회를 얻었고, 이를 통해 그들의 문제와 상황에 더 깊이 공감하게 됐다.

캐세이 퍼시픽은 홍콩에서 등록된 비영리단체 VolTra와의 새로운 파트너십을 통해 더 많은 홍콩 시민에게 이와 비슷한 체험을 제공하게 됐다면서, 이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했다.

Cathay ChangeMakers와 World As One은 캐세이 퍼시픽의 새로운 지역사회 참여 전략의 시작을 알렸다. 캐세이 퍼시픽은 더 많은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한 예로, 캐세이 퍼시픽은 자사의 '2019 I CAN FLY' 개발 프로그램에 참여할 양식 3~6 학생을 모집 중이다. 'I CAN FLY' 프로그램은 새로워진 집중 영역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항공의 꿈을 실현하도록 도울 뿐만 아니라, 홍콩 지역사회가 당면한 수많은 문제에 대한 젊은이들의 인식을 높일 예정이다.

Hogg 대표는 "이는 지역사회 참여에 대한 자사의 새로운 접근법에서 출발점에 불과하다"라며 "자사는 미래 계획에 큰 기대를 걸고 있는 한편, 그로부터 동기 부여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자사는 여러 부문에서 파트너와 협력함으로써 지역사회에 혜택을 부여하기 위해 항공사로서 할 수 있는 것을 활용할 계획"이라면서 "이는 사람과 장소, 자사의 사업 및 NGO 파트너와의 연계를 통해서 추진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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