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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즌스 호텔 서울, 3월 모던 일식 레스토랑 아키라 백 오픈
한정현 기자  |  aeher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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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7  11: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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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셰프 아키라 백 (Akira Back)과 함께 3월 7일, 레스토랑 아키라 백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도전을 좋아하는 미식가들을 위해 그만의 창의적인 음식을 스타일리쉬한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으며, 한식을 기반으로 한 모던한 일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에서 태어나 콜로라도 주 아스펜에서 자랐으며 그는 새로운 스타일의 아시안 요리로 전 세계 식음업계에게 주목을 받았다. 셰프 아키라 백은 요리에 입문하기 전에는 전문 스노보드 선수로 활동했으며, 스포츠 모험 정신을 요리에 접목시킨 창의적인 요리로 지난 20여년간 미식가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셰프 아키라 백은 2008에는 레스토랑 호스피텔리티 (Restaurant Hospitality)의 라이징 스타 (Rising Star) 및 라스베이거스 위클리 (Las Vegas Weekly)에서 뽑은 라스베이거스 최고의 셰프 (Best Chef in Las Vegas)에 선정이 되었으며, 음식업계의 오스카상이라고 불리우는 제임스 비어드 어워드의 하우스 파티의 요리를 6년 째 총괄하고 있다.

   
 

셰프 아키라 백이 가지고 있는 팀워크와 실력을 높이 평가받아 한국인 출신으로는 최초이자 최연소 노부 마츠히사(Nobu Matsuhisa)의 총 주방장을 거친 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벨라지오 호텔의 레스토랑 옐로 테일 (Yellow Tail)과 만달레이 베이 호텔의 레스토랑 쿠미(Kumi)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셰프 아키라 백 본인의 이름을 딴 모던 스타일의 레스토랑과 바는 토론토, 방콕, 하노이, 싱가포르, 뉴델리, 자카르타 두바이이에 한국에 진출했으며, 한국에서는 원스타 레스토랑 도사 바이 백승욱을 성공적으로 정착시켰다.

셰프 아키라 백은 “스노우 보드 선수로 활동하면서 느꼈던 설렘을 주방에서 다시 찾았다.”며 “여행과 경험에서 영감을 받은 아키라 백만의 요리로 새로운 미식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싶다.”고 언급했다.

포시즌스 호텔 서울 총지배인 알레한드로 베르나베는 “세계적인 셰프 아키라 백의 요리를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포시즌스의 최고급 서비스, 스타일리쉬한 분위기 그리고 아키라 백의 감각적인 요리가 서로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언급했다.

레스토랑 아키라 백은 3월 7일 오픈할 예정이며, 2월 23일부터 예약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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