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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힐 ‘더글라스 하우스’ 리뉴얼 오픈일상의 시간을 잠시 멈추는 재충전의 공간으로 재탄생
한정현 기자  |  aeher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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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09  11: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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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글라스 스위트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이하 워커힐)의 별관 ‘더글라스 하우스’가 2017년 11월부터 2018년 3월까지 약 5개월간의 리뉴얼을 통해 올해 4월 초에 새로운 모습으로 고객을 맞이한다.

워커힐의 오랜 역사와 함께해온 ‘더글라스 하우스’는 바쁜 일상을 잠시 멈추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진정한 휴식’을 할 수 있도록 설계 단계에서부터 세심한 배려를 담았다. 공간 전체에 자연 친화적인 소재와 색상을 써서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했고, 꼭 필요한 물건들만 비치한 미니멀한 세팅으로 고객이 자신만의 공간에서 방해 받지 않고 쉴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구현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룸타입으로는 ‘트레디셔널 스위트’와 ‘더글라스 스위트’가 있다. 자연의 안락함과 한국의 미가 조화를 이루는 ‘트레디셔널 스위트’는 온돌을 콘셉트로 하여 나지막이 자리한 침대와 한국의 전통 문화가 접목된 좌식 테이블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반면 편안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추구하는 ‘더글라스 스위트’는 일상을 떠나 완벽한 휴식을 누리기 위한 최적의 장소로 디자인되었다. 객실에 걸린 해먹에 누워 독서와 함께 달콤한 휴식을 누리거나 두 개의 우든 발코니에서 자연의 매력에 빠져들며 커피 한잔의 여유를 맛볼 수 있다.

   

▲ 라운지

 

   
▲ 멀티룸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더글라스 라운지’에서는 간단한 식사 메뉴를 제안하고, 아침에는 빵과 커피, 차 등 가벼운 조식을 제공한다. 저녁 7시부터 9시까지는 스낵과 함께 직접 칵테일을 만들거나, 와인, 맥주 등을 즐길 수 있는 ‘더글라스 아워’가 진행된다.

또한 투숙객이 간단한 요리를 할 수 있도록 인덕션을 비롯해 다양한 조리기구를 갖춘 오픈 키친이 마련된다. 아침에는 계란, 오후 2시부터 5시 사이에는 계절에 따라 준비되는 식재료들로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

한편 ‘더글라스 하우스’에는 국내외 다양한 서적들이 구비된 라이브러리를 마련해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독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사무실을 벗어나 창의적인 구상을 돕는 미팅룸 이외에도 따분함을 잠시 달랠 미니 당구, 전자 다트 같은 가벼운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멀티룸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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