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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 5월 그랜드 오픈
마은주 기자  |  hotelav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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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08  17: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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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가 다가오는 5월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 오픈한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는 영등포, 판교, 남대문에 이어 국내에서 선보이는 4번째 코트야드 호텔이다. 전 세계에서 1,14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 코트야드 메리어트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30개 중 규모면에서는 가장 큰 브랜드이다. 

자연의 본질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연출된 호텔은 지상 12층과 지하 5층 규모로 총 262개 객실과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가든키친’, 바 & 라운지 ‘더 라운지’,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다목적 이벤트를 위한 중소규모의 9개 연회장 및 피트니스 센터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호텔은 전반적으로 따뜻하고 안락한 느낌을 주며, 대부분의 객실에서는 전면창을 통해 충분한 자연 채광과 호텔 앞에 드넓게 펼쳐진 약 50만㎡ 규모의 ‘서울식물원’의 울창한 숲을 조망할 수 있다.

호텔은 지하철 9호선 마곡나루역과 바로 연결되며, 차량 기준 김포공항까지 5분, 인천공항까지 30분 거리에 위치해있어 국내외 비즈니스 여행객들에게 최상의 접근성을 제공한다. 추후 식물원과 대형 쇼핑몰 및 컨벤션 센터 등이 모두 들어선 후에는 가족 단위, 친구 연인 등 국내 고객들에게도 서울의 새로운 레저 명소로 떠오를 전망이다. 

자연과의 소통을 통해 건강한 비즈니스 호텔을 지향하는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는 서울 강서구에 들어서는 첫 번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브랜드이자 첫 번째 인터내셔널 브랜드 호텔로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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