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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니자로, 럭셔리 리조트 ‘더 레지던스 빈탄’ 오픈
마은주 기자  |  hotelav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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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3  11: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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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치프론트 빌라

세계적인 리조트 그룹 ‘세니자로 호텔 & 리조트(Cenizaro Hotels & Resorts)’는 인도네시아 빈탄 섬에 럭셔리 리조트 ‘더 레지던스 빈탄(The Residence Bintan)’을 새롭게 오픈했다.

현대, 전통, 자연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휴식 공간
‘더 레지던스 빈탄’은 싱가포르에서 페리로 약 55분 거리의 빈탄 섬 남동쪽 해변에 위치해 있다. 자연 본연의 모습을 간직한 한적한 해변에 자리하고 있어 남중국해의 탁 트인 전경을 바라보며 진정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빈탄 섬의 수려한 해변과 열대 환경에서 영감을 받은 127개의 빌라와 스위트룸은 ‘비치프론트 빌라(Beachfront Villas)’ 32채, ‘더 에스테이트(The Estate)’ 15채, ‘가든 & 비스타 테라스(Garden & Vista Terraces)’ 80채로 구성됐다.

모든 객실은 해안선을 따라 위치해 있어 뛰어난 전망과 프라이버시를 선사한다. 2층 구조의 ‘비스타 테라스’와 ‘가든 테라스’는 울창한 수풀로 둘러싸인 개인용 테라스가 특징이다. 특히, 개인 인피니티 수영장을 갖춘 1베드룸 빌라 ‘더 에스테이트’와 해변으로 연결된 개인 수영장이 딸린 2베드룸 ‘비치프론트 빌라’는 보다 완벽한 프라이버시를 원하는 여행객에게 제격이다.

‘더 레지던스 빈탄’의 우아한 인테리어와 건물 구조는 진정한 휴식과 지역 고유의 특색을 강조하는 세니자로의 철학을 담고 있다. 다양한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허쉬 베드너(Hirsch Bedner)사가 리조트 설계를 맡아 주변 자연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공간을 탄생시켰다. 넓은 모래사장과 열대 정원을 향해 열려 있는 커다란 문은 충분한 채광과 탁 트인 전망을 선사한다. 모든 공간은 현대적인 디자인과 인도네시아 자바 섬의 전통 미학이 결합돼 소박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로 꾸며졌다.

   
 

미식, 힐링, 다양한 액티비티를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올인원(all-in-one)’ 리조트
‘더 레지던스 빈탄’에서는 아름다운 해변을 전망으로 다양한 인도네시아 전통 음식과 ‘팬 아시안(Pan-Asian)’ 스타일의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리조트 내 시그니처 레스토랑인 ‘리카 리카(Rica Rica)’는 인도네시아 현지 음식을 재해석한 창의적인 요리를 선보인다. 특히, 맛은 물론 고객의 건강을 고려해 모든 음식은 빈탄 현지에서 공수해온 신선한 식재료와 리조트 내에서 직접 재배한 유기농 허브와 야채를 사용한다.

유명 영국 스파 브랜드 ‘ila(이라)’와 함께 개발한 스파 및 웰니스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현지의 유기농 재료를 사용하는 ‘이라’는 현대 기술이 가미된 인도 자연치유 요법 ‘아유르베다(Ayurvedic)’를 바탕으로 한다. 평화롭고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며 진행되는 힐링 요가 수업은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더 레지던스 빈탄’은 결혼식, 기업 연수회 등의 행사를 위한 장소로도 적합하다. 로맨틱한 해변 결혼식을 꿈꾸는 연인을 위해 개인 현지 코디네이터, 맞춤 웨딩 데코레이션 및 메뉴, 프라이빗 다이닝, 커플 스파 등으로 구성된 웨딩 패키지를 제공한다. 기업 연수회에 최적화된 3개의 다목적 미팅 룸, 회의 시설, 야외 연회 공간도 마련돼 있다. 팀 단합을 위해 페인트 볼과 같은 액티비티도 요청 시 이용할 수 있다.

‘더 레지던스’ by 세니자로(Cenizaro) 
‘더 레지던스’는 세계적인 리조트 그룹 ‘세니자로’의 럭셔리 호텔 컬렉션이다. ‘더 레지던스’는 모리셔스(Mauritius), 튀니스(Tunis), 잔지바르(Zanzibar), 몰디브(Maldives)와 같이 유명 휴양지에 위치해 있다. 세니자로는 향후 3년 동안 튀니지아(Tunisia)의 도즈(Douz)와 메디나(Medina), 몰디브의 디구라(Dhigurah) 등에 신규 리조트 오픈을 계획하고 있다.
세니자로는 지난 1996년 155개 객실과 9개의 스위트룸으로 이루어진 ‘더 레지던스 튀니지’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이후 1998년 135개 객실과 28개의 스위트룸을 갖춘 ‘더 레지던스 모리셔스’, 2011년 66개의 빌라로 구성된 ‘더 레지던스 잔지바르’를 차례로 개장했다. 가장 최근인 2012년에 오픈한 ‘더 레지던스 몰디브’는 ‘팔훔마푸시(Falhumaafushi)’의 남쪽 섬에 위치해 있으며 94채의 빌라로 이루어져 있다.
세니자로의 모든 호텔과 리조트는 각각의 개성과 지역 고유의 문화와 스타일을 뚜렷하게 표현하고 있다. 각 호텔들은 따뜻한 환대서비스, 지역 고유의 특색, 섬세한 배려 및 개성을 강조하는 ‘더 레지던스’의 철학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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