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 Hotel
료칸에 장착된 닛산의 자가정렬 실내화와 방석ProPILOT Park Ryokan에서 반전 기술이 적용된 전통적인 일본 환대 체험
장진수 편집인  |  hoav@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27  13:07:0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닛산 ProPILOT Ryokan

궁극적인 전통 환대에 닛산의 자율주행 기술을 결합한 일본의 한 료칸이 조금 특별한 편의시설을 선보이고 있다. 바로 자가정렬 실내화, 탁자 및 바닥용 방석이 그것이다.

ProPILOT Park Ryokan은 얼핏 보면 다른 전통적인 일본 료칸과 다를 바 없어 보인다. 고객이 신발을 벗는 현관에는 실내화가 단정하게 나열돼 있다. 다다미 객실에는 낮은 탁자와 손님이 앉을 수 있는 바닥용 방석이 준비돼 있다.

이 료칸의 차별화된 특징은 실내화, 탁자 및 방석에 닛산의 ProPILOT Park 자율주차 기술의 특별 버전이 적용됐다는 점이다. 이들 실내화, 탁자 및 방석은 사용하지 않을 때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본래의 지정 장소로 자동으로 돌아간다.

2017년 10월, 일본에서 출시된 신형 닛산 리프(LEAF)에 처음 도입된 ProPILOT Park는 주변 사물을 감지하고, 운전자가 버튼을 눌러 선택된 주차공간에 자동으로 차량을 주차하는 기능이다. 이 동일한 기술이 ProPILOT Park Ryokan의 편의시설에 적용된 것이다. 이 기술은 고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직원의 업무량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닛산은 행운의 여행객 한 쌍에게 일본 하코네에 있는 ProPILOT Park Ryokan에서 무료로 1박을 보낼 수 있는 숙박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1월 25일부터 2월 10일 사이에 해시태그 #PPPRyokan과 #wanttostay으로 트위터에 글을 올리면, 이 무료 숙박권에 당첨될 수 있다.

요코하마에 있는 닛산 국제 본사 갤러리에서도 ProPILOT Ryokan의 분위기를 체험하고, 전용 전시 부스에서 실제 자가정렬 실내화를 착용해볼 수 있다. 이 부스는 2월 1~4일(10a.m.~8p.m.)에 열린다.

닛산의 유튜브 채널에서 ProPILOT Park Ryokan 영상(https://youtu.be/tazFfEP_NcY)을 시청할 수 있다.  

장진수 편집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HotelAviaOpenMediaContact Us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5026 서울시 광진구 자양로 131, K&S빌딩 307호  |  대표전화 : 02)3297-7607  |  팩스 : 02)6008-7353
오픈미디어  |   사업자등록번호 : 210-13-42325  |  대표 : 마은주
호텔아비아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광진 라 00128  |  대표ㆍ편집인 : 장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진수
Copyright © 2018 호텔아비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