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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크리스토퍼 존스 신임 총지배인 취임
한정현 기자  |  aeher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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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03  15:5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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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개국 3개의 럭셔리 브랜드 경험을 발판삼아 새로운 코트야드를 선보일 것

국보 1호 숭례문과 남산서울타워를 마주하고 있는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은 2018년 1월 1일자로 크리스토퍼 존스 신임 총지배인을 임명했다고 3일 밝혔다.
크리스토퍼 존스 신임 총지배인은 지난 20년간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호텔에서 탄탄히 경력을 쌓아 왔으며, 탁월한 리더십과 다양한 브랜드의 경험을 바탕으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의 운영을 총괄하게 됐다.

호주 국적의 크리스토퍼 존스 총지배인은 브리즈번 메리어트 호텔(Brisbane Marriott Hotel)의 오프닝 태스크포스팀 일원으로 근무했으며, 메리어트 시드니 하버 앳 서큘러 키 호텔(Sydney Harbour Marriott Hotel at Circular Quay)의 리노베이션 및 리브랜딩에 대한 경력을 쌓았다. 또한 크리스토퍼 존스 총지배인은 미국의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위치한 JW 메리어트 올랜도 그랜드 레이크스 호텔 (JW Marriott Orlando Grande Lakes)의 오프닝팀으로 일했으며, JW 메리어트 스타 패스 리조트 & 스파 (JW Marriott Starr Pass Resort & Spa)에서 임원으로써 다방면으로 활약했다.

크리스토퍼 존스 총지배인은 한국의 르네상스 서울 호텔(Renaissance Seoul Hotel)에서 근무하며 한국 마켓을 경험하고, 이후 홍콩의 르네상스 홍콩 하버 뷰 호텔 (Renaissance Hong Kong Harbour View Hotel)의 총괄 운영 이사를 거쳐 최근 3년간 JW 메리어트 호텔 방콕(JW Marriott Hotel Bangkok)에서 부총지배인을 역임했다. 호주, 미국, 한국, 홍콩, 방콕까지 총 5개국에서의 럭셔리 브랜드 경험을 발판삼아 호텔 전반의 운영 능력과 노하우를 쌓아온 것이다.

크리스토퍼 존스 총지배인은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서울 중심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에 총지배인으로 2018년 첫 날에 합류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라면서 "코트야드 브랜드가 가진 강점을 십분 발휘하여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선사하며, 더욱 입지를 굳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코트야드 메리어트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선택적 서비스(Select Service)등급의 대표적인 브랜드로 현재 40여개국에 1천여개의 호텔을 보유하고 있다. 럭셔리함과 고객 맞춤형의 섬세한 서비스는 유지하되, 기본적인 시설만을 갖춰 합리적인 가격대로 이용할 수 있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은 영등포 타임스퀘어와 판교에 이어 3번째로 오픈한 호텔로 총 409객실과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모모카페, 모모&모먼츠 라운지,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등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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