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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가정의 달' 특선으로 친환경 버거 선보여
호텔아비아 편집국  |  hotelavia@hotelavi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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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1  17: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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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버거 요리를 특선 메뉴로 만들어 페닌술라 레스토랑에서 5월부터 6월까지 두달 동안 선보이고 있다.

'페닌술라 친환경 버거(Peninsula's Eco-friendly Burger)'로 명명된 이 특선 메뉴는 한국의 유일한 이탈리아 정부 공인 이탈리안 마스터 셰프인 세바스티아노 잔그레고리오 셰프가 평소 자신의 요리철학인 '건강한 식탁 만들기'의 일환으로 기획 창조해낸 신개념 버거이다. 세계 최초로 유엔의 지구온난화 방지 기후협약 실천 인증을 획득한 칠레 농축산기업 아그로수퍼의 친환경 프리미엄 돼지고기와 유기농 무농약으로 재배한 친환경 국내산 오이 등의 야채를 식재료로 사용한 명실상부한 친환경 버거로 탄생했다.

"세계 최고의 품질로 평가받는 아그로수퍼 돼지고기에 미네랄과 비타민, 칼륨 등이 풍부한 오이를 주재료로 사용한 만큼 맛과 영양면에서 단연 최고의 버거"라고 자랑한 세바스티아노 잔그레고리오 셰프는 "온 가족이 함께 즐겁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가정의 달인 5월에 맞춰 내놓았는데, 페닌술라 레스토랑을 찾는 고객들의 호응이 높아 6월까지 계속해서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5월의 제철 채소인 오이를 사용하여 이색적인 에피타이저를 선보이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오이의 영양을 고스란히 섭취하려면 껍질 채 먹어야 하는데, 이를 위해 유기농으로 재배된 친환경 오이만을 엄선하여 샤워크림과 랍스타, 건조한 토마토를 올린 오이 카나페와 연어 타르타르, 민트, 블루베리 등을 올린 오이 카나페 등 오이를 껍질 채 먹을 수 있는 에피타이저로 만들어낸 것"이라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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