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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과 관광 무엇하나 놓칠 수 없다면 사모아로 오라남태평양의 숨겨진 보물섬 사모아, 한국 최초 여행 설명회 성료
호텔아비아 편집국  |  hotelavia@hotelavi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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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7.07  16: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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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사모아로 가는 길이 한국시장에도 열린다.

사모아 관광청은 지난 7월 3일 이비스 인사동에서 주요 여행사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사모아 여행 설명회를 개최해 사모아 상품 개발과 판매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이번 행사는 한국 최초로 사모아를 소개하는 자리로, 사모아 여행 상품 판매를 위한 항공, 리조트, 관광지 등의 실질적인 전략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사모아 여행업을 대표하는 두 개 업체 OT&T 트래블(Oceania Travel&Tours)과 사모아 사닉(Samoa Scenic) 및 기관의 실무 책임자들이 직접 로드쇼에 참여했다.

   
▲ 사모아 여행 설명회에 국내 여행사 및 미디어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사모아 관광청의 드웨인 벤트리(Dwayne Bentley) 마케팅 총괄이사는 이번 행사에서 “3000년 이상 전해 내려오는 독특한 문화, 자연환경을 가진 남태평양의 숨겨진 보물섬이라 불리는 사모아의 매력으로 한국인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국내 사모아 랜드 드림 아일랜드의 김정완 이사는 “사모아는 토수아 트렌치(To Sua Ocean Trench)를 비롯해 핵심 포인트를 갖고 있는 여행지”라며 “피지 또는 뉴질랜드를 경유해 사모아 여행상품을 다양하게 구성해볼 수 있다”고 제안했다. 또한 사모아의 리조트들 역시 순수한 매력과 수준 높은 서비스를 보여줘 고객층에 맞게 고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사모아 관광청 한국사무소의 박지영 실장은 “사모아는 단 30분 거리에 하루의 시차를 가진 아메리칸 사모아와 매일 왕래를 할 수 있는 독특하며 유일한 지리적 위치를 지니고 있다. 폴리네시아 문화권의 심장부로 피지, 뉴질랜드, 호주, 하와이 등과 연계상품으로 구성할 수 있으며 론리플래닛이 선정한 세계 5대 해변인 ‘랄로마누’, ‘토수아’, ‘블로우 홀’, ‘용암평원’ 등 볼거리를 가진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사모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여행사, 미디어가 참여하는 팸투어도 구성할 예정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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