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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데이 인 광주호텔, 친환경 콘셉트 객실 패키지 및 이벤트 선보여
마은주 기자  |  hotelav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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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4.08  14: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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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een is the New Black 패키지

인터컨티넨탈호텔스그룹(이하 IHG) 브랜드인 홀리데이 인 광주호텔은 자매 호텔(sister hotel)인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서울 홍대와 함께 톤 28의 친환경 뷰티 제품이 포함된 친환경 객실 패키지를 출시했다.

 

환경을 위해 행동하는 브랜드 ‘톤 28’의 비건 샴푸바바디바핸드크림파우치가 공통으로 구성되어 사람과 환경을 위한 아름다움을 실천하며 친환경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친환경이 새로운 트렌드다’라는 의미의 ‘Green is the New Black’ 패키지는 산뜻하고 현대적인 분위기의 ▲객실에서의 1박과 ▲조식 뷔페 2인 ▲톤28 비건 친환경 뷰티 세트 ▲사우나 2인 ▲피트니스센터·실내 수영장 무료 입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5 26일까지 판매되는 해당 패키지는 연박하며 침구 세탁과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에 동참 시 호텔 와인 텀블러가 제공된다.

 

이외에도 대기오염과 탄소배출 절감을 위해 대중교통과 전기차로 호텔에 방문하는 친환경 여행객을 대상으로 체크인 시 톤 28의 자투리 비건 샴푸바와 바디바(판매 상품과 품질은 동일하지만 일정 크기와 모양으로 만들어지는 비누들을 위해 버려지는 비누)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홀리데이 인 광주호텔은 비치된 1회용 플라스틱 어메니티를 벌크식 대용량 용기로 교체하고 있으며탄소 배출 절감그린 카드 비치일회용품 사용 자제 등 IHG의 환경 지속성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실천하고 있다.

 

반면 홀리데이인 익스프레스 서울 홍대 호텔은 '나의 첫번째 친환경 스테이'라는 의미의 'My First Green Stay' 패키지를 출시한다해당 패키지는 서울 도심이 한눈에 보이는 ▲슈페리어 객실 1박과 ▲조식 뷔페 2인 ▲톤28 비건 친환경 뷰티 세트로 구성되어 있다이 외에도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서울 홍대는 전 객실 디스펜서를 운영하여 불필요한 일회용 어메니티를 사용을 최소화하고기존 플라스틱 객실 키 카드를 친환경 나무 소재로 전면 교체하여 운영하고 있다.

 

두 호텔 관계자들은 "최근 환경을 위한 소비 제품이 이전보다 트렌드화 되었지만 소비자들이 직접 사용해 볼 기회는 실제로 많지 않다" "지속적 친환경 어메니티 개발 및 프로모션을 통해 투숙 고객과 함께 친환경 움직임에 동참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두 호텔의 친환경 패키지는 각 호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또는 유선으로 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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