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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부티크 호텔 킴튼, 여행 이야기로 하나되는 ‘킴튼 디지털 게스트북’ 공개
한정현 기자  |  aeher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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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3.15  12: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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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킴튼 호텔서 10박 즐길 수 있는 ‘얼티밋 킴튼 익스피리언스’ 경품 제공

IHG 호텔앤리조트의 럭셔리 부티크 호텔 브랜드인 ‘킴튼 호텔 앤 레스토랑(Kimpton Hotels & Restaurants, 이하 킴튼)’이 한국과 동남아시아 지역 오디언스를 대상으로 새로운 여행 스토리텔링 공간인 ‘킴튼 디지털 게스트북(Kimpton Digital Guestbook)’을 공개했다.

2월 14일 오픈한 킴튼 디지털 게스트북은 여행자들이 자신만의 흥미로운 스토리를 공유하면서 진정한 소통을 도모하며, 사람들 사이에서 만들어지는 이야기와 그것에 대한 경험이 여행이 가진 최고의 가치라 여기는 킴튼의 철학을 담아 기획되었다. 특히 장거리 또는 자유로운 여행이 힘든 시기에 여행을 그리워하는 많은 이들에게 추억을 회상하게 하고, 언젠가 하게 될 새로운 여행에 대한 기대를 자아낸다.

이에 킴튼은 3월 13일까지 ‘킴튼 디지털 게스트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인원 중 추첨을 통해, 킴튼 호텔에서 잊지 못할 10박을 경험할 수 있는 ‘얼티밋 킴튼 익스피리언스(Ultimate Kimpton Experience)’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은 전 세계 신규 킴튼 호텔의 개장을 기념하고, 새로운 소통 플랫폼인 ‘킴튼 디지털 게스트북’에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프로모션에서 자신만의 여행 이야기를 공유한 참여자 중 총 4명을 추첨해, 시드니, 발리, 방콕, 코사무이, 파리의 킴튼 호텔 중 한 곳에서 10박 여정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숙박 기간 동안 당첨자는 본인에게 특화된 일정과 킴튼만의 대표적인 특전을 경험해볼 수 있다. 프로모션 참여 방법은 3월 13일까지 본인의 경험을 담은 여행 이야기를 해시태그 #KimptonStories를 사용해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된다.

   
 

킴튼 디지털 게스트북에는 한국과 호주 시드니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 여행가, 크리에이터 등이 참여해 첫 장을 채워 나간다. 전 세계 크리에이터들이 공유하는 다채로운 여행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으며, 여기에서 한국의 아티스트 노보(Novo)와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김재석의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본 캠페인에는 싱가포르의 DJ 겸 프로듀서 마이른, 실험적 일러스트레이터 안드레 위, 호주의 사업가 앨리스 트란, 패션 및 라이프 스타일 인플루언서 재스민 호웰, 사진작가 재러드 셍, 모델 겸 프리젠터 크리스턴 윌킨스 등이 참여했다.

한편, 킴튼은 1981년 샌프란시스코에서 빌 킴튼(Bill Kimpton)에 의해 탄생한 브랜드로, 고객과 직원 사이의 벽을 허무는 고유의 호텔 문화를 창조해왔다. 킴튼은 현재 전 세계 약 75개의 호텔을 운영 중이며, 총 7개 도시에 킴튼 호텔 & 레스토랑을 론칭할 계획이다. 올해 1월 태국 코사무이 지역에서 킴튼 키탈레이 사무이(Kimpton Kitalay Samui)가 태국 최초의 킴튼 리조트로 개장하며 현지 라이프스타일과 상쾌한 해변의 매력을 겸비한 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지난 14일에는 호주의 첫 킴튼 브랜드인 ‘킴튼 마고 시드니(Kimpton Margot Sydney)’를 오픈하며 역사, 예술, 라이프스타일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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