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 Hotel
청주 밀레니엄타운 내 호텔부지에 글로벌 호텔 “오크우드” 들어온다
한정현 기자  |  aehera@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3.08  12:12:2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충북개발공사(사장 이상철)가 공급한 청주 밀레니엄타운 내 호텔 부지에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충북개발공사는 2020년 12월에 밀레니엄타운내 호텔부지(12,679㎡)에 대하여 민간사업자를 공모하여, 2021년 4월에 ㈜에이앤디파트너스를 호텔사업 시행자로 선정하였고, ㈜에이앤디파트너스는 글로벌 호텔 브랜드인 “오크우드 월드와이드”와 지난달 21일 호텔 브랜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호텔브랜드인 오크우드는 전 세계 80개소(아시아 40개소)의 호텔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에는 2곳의 호텔을 인천(송도), 서울(코엑스)에서 운영 중이며, 국내 3번째 오크우드 호텔 사업지로 청주 밀레니엄타운을 선정하였다.

오크우드의 CEO, 딘 슈라이버(Dean Schreiber)는 “(주)에이앤디파트너스와 함께 청주에서의 새로운 호텔사업에 대해 협력할 수 있는 기회 갖게 되어 영광”이라며 “이번 청주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 내에서 양질의 서비스 숙박시설 제공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호텔 브랜드 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사업시행자인 ㈜에이앤디파트너스는 사업비 1,420억원을 투자해 지하 3층~지상 20층, 객실 250실 규모의 호텔사업을 추진 중이며, 내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청주시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이상철 충북개발공사 사장은 “글로벌 호텔사인 오크우드와의 브랜드 계약체결은 청주국제공항과 연계된 관광객 유치 및 중부권 체류형 복합문화·쇼핑 거점지로 청주 밀레니엄타운이 최적지임이 증명된 것이라 할 수 있으며, 향후 밀레니엄타운내 대형상업용지(복합엔터테인먼트 용지) 공급 시 대형유통업체 유치에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정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류근수
#테라도시건축사사무소 www.terraasso.com
(2022-03-16 14:13:06)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HotelAviaOpenMediaContact Us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4522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117, 동아빌딩 11층 1179호  |  대표전화 : 02)3297-7607  |  팩스 : 02)6008-7353
오픈미디어  |   사업자등록번호 : 210-13-42325  |  대표 : 마은주
호텔아비아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중 라00701  |  대표ㆍ편집인 : 장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진수
Copyright © 2022 호텔아비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