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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텔 새로운 ‘프렌치 잇! (FRENCH IT!)’ 캠페인 선보여
마은주 기자  |  hotelav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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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16  10: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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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텔, 프랑스 관용어에서 영감받은 재치 있고 재미있는 영상 시리즈 소개하며
브랜드의 ‘프랑스 라이프 스타일 (Live the French Way)’ 정신 강조 

프랑스에서 유래한 첫 번째 인터내셔널 럭셔리 호텔 브랜드인 소피텔 호텔 & 리조트는 모던 프렌치 스타일, 문화, 예술적인 삶 (art de vivre)을 전 세계에 알리는 대사 (ambassador)로 유명하다. 소피텔은 브랜드의 ‘프랑스 라이프 스타일 (Live the French Way)’ 정신을 보다 유쾌하고 즐겁게 표현한 ‘프렌치 잇! (French it!)’ 글로벌 디지털 캠페인을 론칭한다. 6개의 스타일리시한 짧은 영상으로 구성된 이 캠페인은 기발한 프랑스어를 활용해 예술과 문화에 대한 브랜드의 열정을 조명한다.

프렌치 잇! 영상은 프랑스 외 국가에서는 생소한 프랑스어 관용구를 활용해 흥미롭고 새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언어를 통해 프렌치 라이프 스타일로 사람들을 초대한다. 현대적인 프렌치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강력하고 영향력 있는 동시에, 존중하는 목소리를 담아 재미있는 태도로 영상의 콘셉트와 현대적인 비주얼로 프렌치스러움을 담아낸다.

아코르의 럭셔리 및 프리미엄 브랜드 최고 운영자 (Chief Luxury and Premium Brands Officer)인 알렉산더 셰렌버거(Alexander Schellenberger)는 “프랑스적인 삶(French Art de Vivre)은 파인 다이닝, 훌륭한 와인, 월드 클래스 디자인과 웰빙에 있어 세계적으로 참고가 되고 있다. 이 모든 요소들은 동시에 소피텔 브랜드의 중심에 놓여 있으며, 1964년 브랜드의 데뷔 이후 성공적으로 자리 잡는 데에도 이 요소들이 큰 역할을 해왔다. 오늘날, 소피텔은 아코르의 포트폴리오 안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중국, 동남아시아 등에서 지속적으로 글로벌 성장세를 보이는 럭셔리 브랜드 중 하나이다. 최근에는 한국에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을 선보였으며 중국에서 소피텔 항저우 잉관(Hangzhou Yingguan), 호주에서 소피텔 애들레이드 (Sofitel Adelaide) 등을 오픈하기도 했다. 프렌치 잇! 캠페인은 보다 재미있고 유쾌한 태도로 소피텔을 패션, 주얼리, 라이프 스타일 등에 거쳐 있는 프랑스의 다른 럭셔리 브랜드들과 함께 럭셔리 호텔 브랜드로 다시금 확인하기 위해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아코르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스튜디오 66이 기획한 이번 캠페인은 ‘발견’, ‘자기 발견’, ‘럭셔리’라는 소비자 트렌드를 알려지지 않은 프랑스어로 표현했다.

유머를 통해 접근한 캠페인 아이디어는 재미있는 대화체 프랑스어 관용어로 구현됐으며, 이런 표현을 통해 호텔 경험을 예상하지 못한 해학적인 태도로 연결한 디지털 에피소드로 풀어냈다.

 

영상과 연결된 프랑스 관용어

  • 필름 1 - POSER UN LAPIN = (데이트, 약속 등에서) 바람을 맞다                
  • 필름 2 - TOMBER DANS LES POMMES = 기절하다
  • 필름 3 - NE PAS ÊTRE DE LA TARTE = 굉장한 일, 사람이라고 생각하다
  • 필름 4 - ÊTRE CANON = 굉장히 멋지다
  • 필름 5 - AVOIR UN COUP DE FOUDRE = 첫 눈에 반하다
  • 필름 6 - MONTER SUR SES GRANDS CHEVAUX = 잘난 척 하다

 

브랜드의 시크하고 열정적인 성격을 보여주기 위해 소피텔의 새로운 디지털 캠페인 역시 자신감 있고 당당한 여성을 다양하게 캐스팅했다. 댄서인 헬레나 올메도 뒤인슬래거(Helena Olmedo Duynslaeger), 뮤지션 로비조(Lomijoh)와 한국인 아트 디렉터인 이문규 등이 참여했다.

각 필름은 과감하고, 자신감 있으며 쾌활한 방식으로 모델을 앞으로 내세우는 등 역동적인 카메라 앵글과 재미있는 구성을 담고 있다. 웰빙과 미식에서부터 모임과 객실에 이르는 호텔의 다양한 경험을 반영하는 강력한 비주얼로 표현된 캠페인은 편안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구성으로 관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프랑스 식으로 (À La Française)”라는 제목의 영상에 쓰인 사운드트랙 역시 소피텔만을 위해 만들어졌다. 

   
 

소피텔의 프렌치 잇! 에피소드를 기획한 장-길렘 람베르티 (Jean- Guilhem Lamberti) 아코르 CCO (Chief Creative Officer)는 “프랑스적인 삶(Art de Vivre)을 다시금 보여주며 브랜드의 기원으로 돌아가고자 했다. 우리는 신중하게 프랑스인이 아닌 모델들을 섭외했고, 이는 프랑스적인 라이프 스타일은 국적과 상관없이 우리가 공유하고자 하는 가치를 포용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가치는 당당한 개인의 스타일, 감각, 담대함, 자유로운 정신, 약간은 관습에서 벗어나는 자유로움을 허용하는 것 등이다. 강력한 여성 캐스팅은 기존에 남성 중심이던 럭셔리와 비즈니스 여행에 대한 반향을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이 디지털 캠페인과 함께 소피텔은 계속해서 애프터눈 티, 패션 및 예술과의 협업, 소셜 이벤트 등 다양한 매력적인 경험을 제공하며 현대 프렌치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소피텔의 프렌치 잇! 글로벌 캠페인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링크드 인, 유튜브 등 소셜 플랫폼을 통해 론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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