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 Hotel
차원이 다른 안전한 힐링, WE 호텔 제주 개관 7주년
마은주 기자  |  hotelavia@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3.09  15:45:2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국내 최초의 프리미엄 ‘헬스 리조트’ 더 위(THE WE)가 개관 7주년을 맞이해 2021년 2월 24일 개관 기념식을 가졌다.

유네스코가 인정한 청정 자연 한라산의 중산간 350미터 고지에 위치한 THE WE는 20만평방미터에 달하는 숲 속 한가운데에 위치하고 있어 상쾌한 공기로 머무는 것 만으로도 자연 치유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각종 미네랄이 함유된 1등급 삼다수인 천연 화산 암반수로 몸의 건강은 물론이고 마음의 힐링까지 누릴 수 있으며, 국내 최초로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WE 호텔과 WE 병원 시설을 갖춘 차원이 다른 프리미엄 ‘헬스 리조트’다.

WE 호텔 제주(대표 김성수)의 웰니스센터는 제주관광공사에서 지난 2020년 7월 2일 ‘제주 웰니스 관광 15선’에 선정됐다. 제주관광공사는 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올여름 제주 웰니스 관광지 선정을 위해 ‘자연/숲 치유’, ‘힐링/명상’, ‘뷰티/스파’, ‘만남/즐김 치유’ 등 4개 분야로 공모해 최종 15선을 발표했다.

그리고 WE 호텔(WE Hotel)은 2020년 8월 4일에 세계에서 가장 큰 여행 플랫폼인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로부터 2018년 베스트 호텔, 2019년 베스트 호텔 및 가족호텔 수상에 이어 2019년 최고의 여행자 리뷰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평가를 받아 2020년 트래블러즈 초이스(Tripadvisor, 2020 Travelers' Choice)에 3년 연속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WE 호텔의 웰니스센터는 2020년 12월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21~22년 웰니스 추천 관광지’에 선정되어 지난 2017년도부터 4년 연속으로 재선정되었다. 한국관광공사는 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건강한 삶을 위한 추천 웰니스 관광지 선정을 위해 힐링/명상, 뷰티/스파, 자연/숲치유 등의 테마를 갖춘 시설들에 대한 프로그램 현황과 주요 시설들을 평가했으며, 전문적인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지, 외국인 관광객 수용태세를 갖추고 있는가 그리고 19년, 20년의 운영 실적과 향우 계획안을 검토해 웰니스 추천 관광지를 선정했다.

연이은 수상 소식은 청정 숲과 아름다움을 더해주는 천연암반수를 통한 힐링과 치유의 시설과 프로그램을 보유한 헬스리조트 ‘THE WE’가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정 받고 있고 사랑 받고 있다는 증거다.

호텔 관계자는 “지난 2014년 오픈 이래 7년여에 걸쳐 국내 최초로 ‘헬스 리조트’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으며, 5성 등급 호텔 서비스와 헬스 케어 상품을 융합한 국내 최고의 프로그램을 통해 차원이 다른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한다. 또한 “유네스코가 인정한 한라산의 중산간 원시림에 자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병원과 융합하여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진단과 안전한 힐링을 제공하며 최고의 휴식과 건강을 선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마은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HotelAviaOpenMediaContact Us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4522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117, 동아빌딩 11층 1179호  |  대표전화 : 02)3297-7607  |  팩스 : 02)6008-7353
오픈미디어  |   사업자등록번호 : 210-13-42325  |  대표 : 마은주
호텔아비아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중 라00701  |  대표ㆍ편집인 : 장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진수
Copyright © 2021 호텔아비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