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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호텔앤리조트 ‘그랜드 조선 제주’, 1월 8일 그랜드 오프닝유아동반부터 커플, 시니어까지 전 세대 아우르는 데스티네이션 리조트 호텔
한정현 기자  |  aeher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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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1.15  11: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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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호텔앤리조트(대표이사 한채양)가 ‘그랜드 조선 제주’(Grand Josun Jeju)를 1월 8일(금) 오픈했다. 그랜드 조선은 ‘즐거움의 여정’이란 브랜드 슬로건 아래 선제적이고 따뜻한 서비스를 통해 진정한 호텔의 감동을 선사해나가는 조선호텔앤리조트의 새로운 특급호텔 브랜드로, ‘그랜드 조선 제주’는 지난해 10월 처음 선보인 그랜드 조선 부산에 이은 그랜드 조선의 두 번째 호텔 사업장이다.

제주도 서귀포시의 중문관광단지 내 위치한 ‘그랜드 조선 제주’에서는 제주의 에메랄드 빛 바다와 자연 그대로의 생명력을 마주할 수 있다. 총 271개의 객실은 타입 별 완벽한 휴식을 보장하며 조선호텔의 명성을 그대로 담은 6개의 식음업장과 타겟 별로 구분되는 총 5개의 실내∙외 온수풀 수영장, 풍부한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누릴 수 있다.

호텔 밖을 나가지 않더라도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제주만의 다양한 재미와 경험을 제공해 호텔 공간이 하나의 여정이 되는 데스티네이션 리조트 호텔로 고객들에게 즐거운 여정을 선사해나갈 계획이다.

그랜드 조선 제주는 그랜드 조선 부산과 동일한 움베르트&포예의 두 디자이너가 설계를 맡았다. ‘클래식’ 과 ‘모던’의 두 키워드 안에서 제주의 아름다움과 리조트의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아르누보, 아르데코 두 스타일을 결합시켰다. 모든 투숙고객은 전 객실 발코니를 통해 제주의 사계절을 느낄 수 있으며 모던하면서도 여유로운 공간을 누릴 수 있다.

새롭게 신축한 힐 스위트의 경우 올데이 프라이빗 라운지 ‘그랑 제이’, 루프탑 ‘헤븐리 풀’, 휴식공간 ‘헤븐리 라운지’ 외에도 GX룸과 사우나 등을 별도로 갖췄으며 공간을 통해 제주의 푸른 바다와 한라산을 조망하며 가장 이상적인 휴식을 선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디자인되었다.

또한 호텔 곳곳에서 마주하는 우고 론디오네, 게리 흄, 최정화 등 국내∙외를 아우르는 21세기 컨템포러리 작가들의 작품들은 흡사 뮤지엄의 공간에 들어선 듯, 자연과 헤리지티 등을 테마로 일상에서의 새로운 발견이 가능하도록 고객의 여정을 도와나간다.

그랜드 조선의 시그니처 향인 더 모먼트(the Moment)는 햇살을 가득 머금은 금귤, 히야신스, 머스크가 어우러져 설렘과 편안함을 담아 잊지 못할 즐거움의 여정을 기억할 수 있도록 했다.

그랜드 조선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조선 주니어(Josun Junior), 렌딩 라이브러리 (Lending Library) 역시 제주에서 찾아볼 수 있다.

‘조선 주니어’는 다양한 어린이 전용 어메니티와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통해 자녀에게는 다양한 경험을, 부모에게는 여행의 여유를 선사할 수 있도록 체크인 전부터 체크아웃 이후까지 세심하게 설계되어 가족 동반 고객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한다. 가족 동반 고객을 위해 숲, 바다, 하늘 등 3가지 컨셉의 키즈 전용 객실을 갖춘 별도의 키즈 전용층을 마련했으며 쿠킹클래스, 스페셜케어 프로그램 등 특화 컨텐츠를 즐길 수 있는 키즈 클럽을 함께 구성해 조선주니어를 위한 세심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렌딩 라이브러리(Lending Library)’는 여행의 준비에 있어 번거로움을 최소화하여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유아용품, 여행일반용품, 건강운동용품, 펀&엔터테인먼트용품 등을 무료로 대여, 사용할 수 있는 그랜드 조선만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으로 고객들의 편의성을 더해나간다. 

또한 그랜드 조선 제주만의 액티비티 전문팀  ‘그랑 조이’(Gran JOE) 운영을 통해 고객들의 즐거운 여정을 함께해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그랜드 조선 제주는 다이닝과 함께 더욱 특별한 여행의 순간을 즐길 수 있도록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 이탈리안 캐쥬얼 다이닝 레스토랑 ‘루브리카’, 루프탑 바 ‘피크 포인트’ 등 6개의 식음업장을 조선호텔의 노하우를 담아 구성했다.

제주의 사계절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오름정원을 마주한 ‘아리아’는 조선호텔의 미식 노하우가 집약된 라이브 뷔페로 양갈비, 스노우 크랩 등 기존의 시그니처 메뉴는 물론 제주 제철재료들이 담긴 요리를 맛볼 수 있어 더욱 다양한 메뉴를 자랑한다.

한라산과 바다를 마주해 중문 최고의 뷰를 자랑하는 ‘루브리카’는 제주 스타일로 재해석한 이탈리안 퀴진과 특유의 로맨틱한 무드가 더해져 오감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피크 포인트’는 루프탑의 성인 전용 수영장과 연결된 풀 사이드바로 시원하게 펼쳐진 뷰를 감상할 수 있다. 매일 저녁 펼쳐지는 디제잉 라이브 공연시에는 웰컴 칵테일 1잔과 더불어 스파클링 와인, 그랜드 조선의 J라거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전용 상품과 함께 제주의 다이나믹한 나이트 타임을 즐길 수 있다.

그랜드 조선 제주 박기철 총지배인은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제주도에 처음 선보이는 호텔이자 그랜드 조선의 두 번째 사업장인 그랜드 조선 제주는 커플, 가족 등 전 세대를 아울러 다양한 테마의 휴식을 선사할 수 있는 완벽한 데스티네이션 리조트 호텔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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