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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조선호텔 ‘그래비티 서울 판교, 오토그래프 컬렉션’ 12월 30일 오픈
마은주 기자  |  hotelav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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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30  16: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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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조선호텔(대표이사 한채양)이 ‘그래비티 서울 판교, 오토그래프 컬렉션(GRAVITY Seoul Pangyo, Autograph Collection) 오픈을 오는 12월 30일(수)로 확정, 사전예약판매에 나선다.

GRAVITY Seoul Pangyo, Autograph Collection은 ‘잠들어 있는 일상을 깨우는 에너지’ 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자신만의 개성과 가치를 찾아나서는 고객들을 위해 감각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신세계조선호텔의 또 다른 독자브랜드 호텔이다.

그래비티는 총 지하 6층~지상 18층 규모로 비즈니스 디럭스/ 프리미어 디럭스/ 밸리 스위트/ 그래비티 스위트 등 총 306개 객실과 도심의 활력을 느낄 수 있는 라운지 & 바 ‘제로비티’(ZEROVITY), 뷔페레스토랑 ‘앤디쉬’(ANDISH), 모던 일식 다이닝 ‘호무랑’(HOMURAN) 등 총 3개의 식음업장, 3개의 룸으로 공간의 구성이 가능하면서도 최대 300명까지 수용가능한 연회장 ‘스페이스 볼룸’, 라이프스타일의 즐거움을 완성해줄 야외데크를 갖춘 실내수영장과 피트니스 및 GX룸 등 ‘그래비티 클럽’으로 구성됐다. 

신세계조선호텔이 첫 선을 보이는 라이프스타일 호텔인 그래비티는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그래비티 타임’과 ‘그래비티 트라이브’ 등을 운영한다.  

그래비티만의 엔터테인먼트와 체험 콘텐츠를 제공하는 ‘그래비티 타임’과 취향별로 제안하는 커뮤니티 프로그램인 ‘그래비티 트라이브’ 등을 통해 판교, 분당 등 커뮤니티 내 모던 허브 공간으로서 자리매김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그래비티는 시그니처 향인 어웨이큰트웬티(AWAKEN20) 향을 브랜드에 맞춰 개발, 개성있는 베르가못 향과 청량한 그린 시트러스의 향을 조합해 작지만 매혹적인 숲을 표현했으며 호기심 넘치는 여정으로의 초대를 도맡을 예정이다. 

한편, 그래비티는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베이스로 유럽, 아시아 등에서 감각적인 디자인과 공간구성으로 사랑받고 있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라자로 로사 비올란(Lazaro Rosa Violan Studio)이 라이프스타일 호텔의 감각을 디자인으로 풀어냈다. 중력이라는 브랜드 컨셉을 기하학적이면서도 서로 다른 구조와 형태를 이용해 호텔 안의 다양한 공간마다 녹여냈다. 

그래비티 김선희 총지배인은 “그래비티는 신세계조선호텔이 처음 선보이는 라이프스타일 호텔이자 세번째로 선보이는 독자브랜드”라며 “단순한 숙박의 경험을 넘어서 다양한 삶과 개성이 어우러지는 모던 허브 공간으로 호텔이 함께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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