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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르, sbe 호텔 브랜드의 완전한 소유권 획득
장진수 편집인  |  hoa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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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26  10:4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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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ndrian Seoul Itaewon_Forest

아코르는 sbe 그룹의 새로운 오너십 구조에 합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아코르의 간소화(simplification)와 자산을 가볍게 하는(asset-light) 전략의 한 부분으로 라이프 스타일 호스피탈리티 분야의 빠른 성장을 가속화하는 열정을 보여준다.

합의 사항에 따르면 아코르는 sbe의 호텔 비즈니스를 모두 소유하게 되며, 여기에는 딜라노, 몬드리안, SLS, 하이드와 같은 호텔 브랜드뿐만 아니라 sbe의 식음 브랜드인 클레오(Cleo), 필리아(Fi'lia), 카르나 바이 다리오 세치니(Carna by Dario Cecchini) 등을 포함한다.

이 브랜드들은 아코르가 새롭게 선보이는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 플랫폼의 중심에 위치할 것이다. sbe는 현재 22개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으며 40여 개의 호텔 오픈 계획을 가지고 있다. 새로 개발 중인 40개 호텔은 아코르가 처음 sbe에 투자한 2018년 이래로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며 주요 오픈 예정 호텔로는 2021년 개장을 앞둔 몬드리안 런던과 SLS 두바이가 있다.

재무, 기술, 부동산과 엔터테인먼트에 거쳐 독특한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갖춘 지주 회사인 엘드리지 (Eldridge)가 뉴욕의 허드슨 호텔과 마이애미에 위치한 딜라노 호텔 등 sbe의 남은 2개의 자산을 인수한다.

동시에, sbe의 창립자인 샘 나자리안(Sam Nazarian)은 sbe의 디스럽티브 레스토랑 그룹 플랫폼(Disruptive Restaurant Group Platform)의 소유권과 이 회사가 가지고 있는 15개의 레스토랑과 나이트 라이프 장소를 소유한다. 또, 디지털 키친과 라이프 스타일 푸드 홀 비즈니스의 선도자인 C3그룹의 지분도 다수 소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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