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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르와 sbe 그룹, 아시아 최초 몬드리안 호텔 선보여라이프 스타일 여행지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한국에서 가장 트렌디한 이태원에 오픈
한정현 기자  |  aeher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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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8.18  10:2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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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호스피탈리티 그룹 아코르와 수상 경력에 빛나는 다양한 브랜드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인터내셔널 호스피탈리티 그룹 sbe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초로 한국에 몬드리안 호텔 브랜드를 론칭했다.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Mondrian Seoul Itaewon)”이 요진건설산업과 함께 전 세계 5번째 몬드리안 호텔로 한국에 새롭게 문을 여는 것. 내년 개장 예정인 프랑스 보르도와 칸을 비롯해 몬드리안은 2022년까지 전 세계에 15개 호텔을 갖출 계획을 가지고 있다.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몬드리안 보르도 및 몬드리안 칸은 호텔 브랜드는 물론 화려한 수상 경력의 레스토랑과 라운지의 세계적인 확장을 보여준다. 이 밖에도 sbe는 아코르와 함께 호주, 도미니카 공화국, 독일, 푸에르토리코, 싱가포르, 베트남 등에도 호텔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에서도 글로벌 문화와 다양한 경험이 가득한 이태원에 위치한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은 대담한 디자인과 생동감 넘치는 예술 작품, 독특한 레스토랑과 나이트 라이프 등을 갖춘 라이프 스타일 여행지로의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 Forest
   
▲ Cleo

아코르 아시아 태평양 지역 회장 겸 CEO 마이클 아이젠버그 (Michael Issenberg)는 “우리의 파트너 sbe와 함께 아시아 태평양 최초로 몬드리안 호텔을 선보이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몬드리안 브랜드는 특유의 창의성과 혁신적인 디자인, 다양한 바와 레스토랑으로 서울의 에너지를 담아낼 것이다. 아시아에서 가장 역동적인 도시 중 하나인 서울은 다채로운 K팝 문화와 앞선 트렌드로 유명한 동시에 뿌리 깊은 전통과 문화가 공존하는 곳이다.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은 서울의 가장 활기찬 곳에서 완전한 라이프 스타일 호텔의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sbe 중동 및 유럽 최고 운영 책임자 차디 파하트 (Chadi Farhat)는 “sbe의 상징적인 브랜드 몬드리안을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발전하는 도시인 서울에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이 호텔은 우리의 파트너 아코르와 함께 하는 프로젝트 중 첫 번째이며, 아코르와 함께 몬드리안뿐 아니라 sbe의 모든 브랜드들을 세계적으로 확대하고자 한다. 아코르 아시아 태평양 지역 회장 겸 CEO 마이클 아이젠버그를 비롯한 아코르 팀과 특히, 요진건설산업과 함께 몬드리안 호텔은 물론 sbe의 다섯 개 레스토랑과 바를 선보이는 등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선사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요진건설산업의 최은상 부회장은 “아코르, sbe와 함께 한국에 첫 번째 몬드리안 호텔을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이태원은 서울 관광특구로 문화적 다양성과 쇼핑, 다이닝 경험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을 선보이기에 완벽한 위치이다. 호텔은 혁신적이고 경쾌하고 재창조적인 경험을 이태원에 불어 넣으며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선사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 Corner Suite bedroom

몬드리안은 세계적인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혁신적인 디자인과 호텔이 위치한 여행지에 어울리는 창의적인 콘셉트, 획기적인 다이닝과 식음료 경험을 제공한다. 몬드리안 호텔은 고객과 지역에 거주하는 시민들 모두 도시가 선사하는 문화의 매력을 탐미할 수 있는 즐거운 프레임을 제공한다. 로스앤젤레스, 뉴욕, 사우스 비치, 도하에 이어 서울에 문을 여는 몬드리안은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하며 브랜드의 지속적인 글로벌 확장을 보여준다.

296개의 객실을 보유한 호텔은 다양한 다이닝과 레저 공간을 자랑한다. 넓은 데크가 완비된 야외 수영장에서는 서울 전망을 바라볼 수 있으며, 풀 바 ‘알티튜드 풀 & 라운지 (Altitude Pool & Lounge)’에서는 이국적인 칵테일과 목테일(Mocktail: 무알코올 칵테일), 훌륭한 와인 등을 가벼운 스낵과 함께 즐길 수 있다. 모던 지중해 레스토랑 ‘클레오 (Cleo)’도 호텔 로비 층에 문을 열며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상륙한다. 클레오는 특유의 마이애미 바이브와 지중해 음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루프탑에는 스타일리시한 분위기의 ‘프리빌리지 바 (Privilege Bar)’가 라이브 밴드 공연, 다양한 위스키 및 와인 셀렉션을 갖출 예정이다. ‘럼퍼스 룸 (Rumpus Room)’과 ‘블라인드 스팟 (Blind Spot)’ 역시 퇴근 후 사람들과 어울리며 인하우스 DJ의 선별된 음악을 배경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완벽한 공간을 선사한다. 또, LED 스크린을 갖춘 867제곱미터 규모의 대연회장과 5개의 미팅룸에서는 비즈니스 미팅은 물론 웨딩, 가족연 등 다양한 행사가 가능하다.
 

   
▲ Indoor swimming pool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총지배인
바실리오스 오이코노모폴로스 Vasileios Oikonomopoulos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의 총지배인 바실리오스 오이코노모폴로스 (Vasileios Oikonomopoulos) 는 유럽과 아시아의 다양한 인터내셔널 호텔에서 근무한 풍부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2004년 힐튼 월드와이드 파리에서 식음료 부서 매니저를 시작으로 식음료에 대한 전문지식을 습득한 후, 소피텔 카이로, 스타우드 호텔 앤 리조트 그리스의 식음료 부서 총 책임자로 일하며 자신만의 스페셜티를 더욱 견고히 해왔다.
식음료 부문의 지식과 경험을 충분히 쌓은 후, 그는 상그릴라 호텔 앤 리조트 홍콩과 쿠알라룸푸르, 콜롬보와 같은 아시아 국가에서 레지던트 매니저를 역임하며 업무 영역을 넓히며 베테랑 호텔리어로 성장해 왔다. 그리고 2020년 한국으로 넘어와 아시아 최초의 몬드리안 호텔인,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의 오프닝 멤버이자 총 지배인으로 부임하였다.
전 전세계 20여개의 호텔과 70개의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호스피탈리티 컴퍼니 SBE와 아코르의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호텔 브랜드 몬드리안의 아시아 최초의 호텔인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의 그 시작 단계부터 함께하게 된 바실리오스 오이코노모폴로스 총지배인은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호텔을 방문하는 모든 이들에게 미식, 음악, 예술, 패션에 이르는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라이프 스타일의 종착지 (destination)로 만들겠다” 라는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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