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 Hotel
베스트웨스턴 코리아, 슈어스테이(SureStay) 한국 론칭 본격화에 맞춰 호텔스토리와 제휴 협약 맺어
장진수 편집인  |  hoav@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29  16:45:5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베스트웨스턴 코리아 최영철 대표(좌)와 호텔스토리 손우태 대표(우)

베스트웨스턴 코리아(대표 최영철)가 베스트웨스턴 그룹의 이코노미 브랜드 ‘슈어스테이(SureStay)’의 한국 론칭 본격화에 맞춰 중소 호텔 PMS, CMS 전문기업 호텔스토리(대표 손우태)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내 중소규모 호텔의 PMS, CMS 개발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보유한 호텔스토리와 베스트웨스턴 코리아가 협업하여 국내 30개 이상의 부티크호텔을 슈어스테이 호텔로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

최근 북미 소비자 만족도 조사 전문기관인 ‘JD Power’가 선정한 이코노미 호텔 부분에서 1위를 차지한 베스트웨스턴 그룹의 슈어스테이(SureStay) 브랜드는 50~100실 규모의 부티크 이코노미 호텔을 주요 타깃으로 하고 있으며, 소규모 부티크 호텔의 브랜드 호텔로의 진입 장벽을 낮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슈어스테이는 저렴한 로열티와 PMS 선택의 자유로움이 특징이고, 주요 해외 OTA들과의 제휴로 타 로컬호텔 대비 저렴한 수수료율 책정이 가능하다. 특히 3천6백만 여명의 회원(전세계 22개 주요 항공사와 마일리지 프로그램 공유)을 보유한 베스트웨스턴 리워즈 프로그램을 기존 베스트웨스턴 호텔들과 동일한 조건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브랜드는 슈어스테이와 슈어스테이 플러스, 2가지로 구분된다.

   
▲ 베스트웨스턴 코리아가 베스트웨스턴 그룹의 이코노미 브랜드 ‘슈어스테이(SureStay)’의 한국 론칭 본격화에 맞춰 중소 호텔 PMS, CMS 전문기업 호텔스토리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베스트웨스턴 코리아 최영철 대표는 “슈어스테이 호텔의 한국 론칭은 해외 브랜드 호텔의 높은 진입장벽으로 체인 가입을 망설여 왔던 호텔 소유주나 개발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히고, “이번 베스트웨스턴 코리아와 호텔스토리의 업무 협약으로 국내 중소규모 호텔시장의 양적 질적 성장과 운영방식의 다변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또한 호텔스토리 손우태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신규 호텔을 준비하며 기존의 글로벌 브랜드 외 선택의 폭이 좁았던 시장에서 새로운 이코노미급 브랜드의 등장으로 오너들의 갈증을 SureStay가 해결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베스트웨스턴의 영향력과 호텔스토리의 중소형호텔 시장 네트워크를 통한 협력은 양사 상호 발전은 물론 시장에서 큰 이슈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베스트웨스턴코리아는 베스트웨스턴 호텔앤리조트 그룹의 한국사무소로 2001년부터 국내 베스트웨스턴 호텔의 개발과 마케팅, 판촉 교육 등의 각종 업무를 수행해 왔고, 베스트웨스턴코리아의 최영철 대표는 베스트웨스턴 호텔앤리조트 그룹의 최고 이사회인 IEC 임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리고 호텔스토리는 자체 개발한 한국형 채널매니저(CMS)를 활용한 OTA 통합관리(총판) 전문 회사로 중소형 호텔들이 현실적으로 필요로 하는 세일즈마케팅, 온라인컨시어지(예약실 운영) 서비스를 대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반응형 홈페이지와 부킹엔진 무료 구축을 통해 호텔 매출과 다이렉트 부킹 증가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장진수 편집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HotelAviaOpenMediaContact Us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4522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117, 동아빌딩 11층 1179호  |  대표전화 : 02)3297-7607  |  팩스 : 02)6008-7353
오픈미디어  |   사업자등록번호 : 210-13-42325  |  대표 : 마은주
호텔아비아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중 라00701  |  대표ㆍ편집인 : 장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진수
Copyright © 2020 호텔아비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