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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 Up] 호텔 수익 창출 이끄는 SNS 마케팅 파트너, 호텔홀릭 김정훈 대표
한정현 기자  |  aeher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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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12  13: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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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홀릭 김정훈 대표

“호텔홀릭의 가장 큰 장점은 SNS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이 모였으며, 인스타, 페이스북, 유튜브, 블로그 등 4가지 채널 외에도 많은 새로운 형태의 소셜미디어 플랫폼들까지 계속 추가하여 호텔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다는 점입니다.”

   
 

 

호텔홀릭이 론칭하게된 배경은 무엇인가요. 호텔에 근무할 때 마케팅을 총괄하였습니다. 다른 관광서비스, IT회사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진행하려고 했습니다. 일을 하다보니 고객들은 호텔을 구매할 때 OTA사이트를 보지만 정보가 너무 부족하고, 고객 경험 중심으로 소셜미디어 플랫폼(유튜브, 인스타, 페이스북, 블로그 등)의 정보를 많이 찾아보는데, 호텔들은 SNS 마케팅에 집중할 여력이 부족해서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배경으로 호텔홀릭을 론칭하게 됐습니다.

 

호텔홀릭의 핵심 사업을 구체적으로 소개해 주십시오. 첫번째는 SNS(인스타, 페이스북)의 파워 계정을 만들어 각 지역별로 호텔들의 정보(이벤트, 프로모션, 꿀팁 등)를 공유해주는 플랫폼 사업입니다.

두번째는 현재 코로나19로 인하여 해외 유입이 불가한 상황에서 국내 FIT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는 20~30대층의 젊은 고객들에게 마케팅을 집중해야 합니다. 하지만 SNS 계정을 만들고 기획, 관리를 할 사람이 없는 호텔들이 많아 그분들을 위해 관리를 해주는 사업을 만든 것입니다.

   
 

주요 타깃이 되는 호텔 스케일은 어떻게 보고 계시나요? SNS를 관리하기 힘든 환경에 처한 2~3성급 호텔들과 인력/인건비의 문제로 인하여 SNS마케팅을 하기가 힘든 호텔들이 대상입니다. 전국의 1,800여개의 시장을 타깃으로 잡고 있습니다.

 

호텔에서는 어느 정도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나요? 정기적인 SNS 관리를 통한 고객과의 소통을 이루어내고, 경쟁사와 차별화된 SNS 기획 및 관리를 통한 컨슈머 마케팅의 성과가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이벤트 진행시 다이렉트 부킹엔진을 연동하여 판매를 했던 호텔도 있었는데, 한번의 인스타 게시물 진행시(비수기) 매출 300여만원 정도가 발생하였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호텔이 있다면 사례 소개도 부탁합니다. 1월 16일 오픈을 하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베스트웨스턴 플러스 송도호텔과 527객실의 큰 규모를 자랑하는 골든튤립 해운대 호텔&스위트 그리고 서울 강남에 있는 보리호텔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향후 시장 확장성은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호텔은 마케팅보다는 판촉 위주의 활동을 우선시 하다보니 타 관광산업보다 SNS, 콘텐츠,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 마케팅 부분에서 뒤쳐져 있다고 봅니다. 앞으로 호텔들의 어려움과 그들이 원하는 성과를 잘 만든다면 국내 시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까지도 진출할 수 있다고 전망됩니다.

 

추후에 추가될 신규 사업부문이 있다면 공개 가능한 선에서 소개 부탁합니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한 SNS 통합 서비스 플랫폼을 통한 호텔들의 정보와 주변 관광, 맛집까지도 정보를 제공하고 호텔들의 다이렉트 예약을 할 수 있는 플랫폼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을 구상 중입니다.

   
 

사업 진행시 특별하게 강조할 점이 있으신가요? 호텔홀릭의 가장 큰 장점은 SNS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이 모였으며, 인스타, 페이스북, 유튜브, 블로그 등 4가지 채널 외에도 많은 새로운 형태의 소셜미디어 플랫폼들까지 계속 추가하여 호텔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하여 호텔들이 인력축소, 인건비 이슈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가 회복될 때까지는 특별가격으로 지원을 해드릴 예정입니다.

 

끝으로 향후 호텔홀릭의 비전도 제시해 주십시오. 고객(소비자)과 파트너(호텔)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고자 합니다. 회사명처럼 호텔에 고객들이 빠질 수 있도록 더욱 더 호텔의 매출과 성장에 도움이 될수 있는 마케팅 솔루션 컴퍼니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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