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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 기록적 성장 속에 환대 업계 선도하며 100주년 역사 써하루 1개 이상 호텔 오픈, 순 유닛 성장률 6.6% 기록
장진수 편집인  |  hoa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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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28  16: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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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Hilton)의 창립 100주년은 기록적인 성장, 포용적 직장 문화에 힘입은 수상,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데 대한 인정으로 요약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이 발표했다.

크리스토퍼 J 나세타(Christopher J. Nassetta) 힐튼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힐튼은 지난 100년간 전 세계 수십억명의 삶에 지대한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하고 포용적 성장을 우선순위로 삼고 우리가 몸담고 있는 지역사회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힐튼은 2019년 470개에 육박하는 호텔을 추가하며 세계 119개 국가와 자치령에 6110개의 시설과 97만1000여개 객실을 보유, 6.6%의 순 유닛 성장률을 달성했다. 또한 72개 국가 및 자치령에서 11만6000개 객실에 대한 허가를 얻으며 개발 파이프라인을 산하 15개 브랜드 38만7000여개 객실로 확장했다. 또한 8만7000개에 달하는 객실의 신축에 돌입하는 기록도 세웠다.

케빈 제이콥스(Kebin Jacobs) 힐튼 최고재무책임자는 “힐튼의 성장과 실적은 우리의 탄력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입증하는 것”이라며 “허가 승인, 신축 개시, 순 유닛 성장률에서 신기록을 달성한 것과 더불어 전 세계에서 여행 목적과 무관하게 모든 투숙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약속을 이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록적 성장: 경제에 영향 
100년 회사 역사상 가장 많은 럭셔리 시설을 개관했다.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 리조트(Waldorf Astoria Hotels & Resorts), 엘엑스알 호텔 리조트(LXR Hotels & Resorts), 콘래드 호텔 리조트(Conrad Hotels & Resorts) 등 힐튼의 럭셔리 브랜드로 호텔 11곳을 추가했다.
행사 및 연회 중심의 역동적 호텔 브랜드인 시그니아 바이 힐튼(Signia by Hilton)을 전격 공개했다. 회의 참석 전문가 및 세련된 비즈니스 여행객을 겨냥한 이 브랜드는 올랜도, 애틀랜타, 인디애나폴리스 등 최고의 도시와 리조트 지역에 위치해 산업을 변화시킬 전망이다.
아프리카에서 100여개 호텔을 인수 또는 개발하며 역내 입지를 확대(presence in Africa)했다. ‘햄튼 바이 힐튼 샌드턴 그레이슨(Hampton by Hilton Sandton Grayson), ‘캐노피 바이 힐튼 케이프 타운 롱클로프(Canopy by Hilton Cape Town Longkloof)’ 등 2개 신규 브랜드를 아프리카에서 출범했다.
햄튼 바이 힐튼 제2500호점(2,500th Hampton by Hilton)을 개관하고 브랜드 파이프라인을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했다. 트루 바이 힐튼(Tru by Hilton)도 급성장을 이어가며 2016년 출범 이래 115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엘엑스알 호텔 리조트가 ‘더 발티모어 메이페어 엘엑스알 호텔 리조트(The Biltmore Mayfair, LXR Hotels & Resorts)’와 ‘제미 비치 하우스 호텔 앤 스파-엘엑스알 호텔 리조트(Zemi Beach House Hotel & Spa - LXR Hotels & Resorts)’를 앞세워 유럽과 미주 지역에서 첫 선을 보였다. 모토 바이 힐튼(Motto by Hilton)이 개발 중인 호텔 수는 10개에 달했다.
홈우드 스위트 바이 힐튼(Homewood Suites by Hilton)은 제500호점(500th property opening)을 개관했다. 이는 카리브해 지역 최초의 호텔이자 브랜드 30주년을 기념하는 호텔로 자리하게 됐다. 홈투스위트 바이 힐튼(Home2 Suites by Hilton)은 제300호점(300th property)을 오픈했고 앰버시 스위트 바이 힐튼(Embassy Suites by Hilton)은 35주년(35th anniversary)을 맞이했다.

목적이 있는 여행: 지역사회에 영향
여행하기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데 매진할 힐튼 이펙트 재단(The Hilton Effect Foundation)을 출범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순위를 매기는 가장 권위있는 지표인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Dow Jones Sustainability Indices, 약칭 DJSI’)에서 지속가능성 부문 글로벌 업계 리더로 선정됐다.
포춘(Fortune)이 선정하는 ‘세상을 바꾸는 혁신 기업(Change the World)’ 목록에 환대 업계 기업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비영리 단체 CDP가 선정하는 기후 변화 대응 평가 보고서인 ‘A 리스트(A-List)’에 이름을 올렸다.
10년간 지속해온 업계 최대 규모의 비누 재사용 프로그램(soap recycling program)을 세계 70개 국가와 자치령 내 5300여 개 호텔 시설로 확대 했다.
2019년까지 최소 백만명의 청년의 네트워크 형성과 미래 준비, 취업을 지원하는 ‘오픈 도어(Open Doors pledge)’ 프로그램의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약 1만500개 행사에서 약 55만 시간의 자원 봉사를 제공하고 식품 기부 이니셔티브(food donation initiative)를 힐튼이 미국과 캐나다에서 운영하는 전 호텔로 확대하며 지역 사회에 투자했다.

고객 혁신: 투숙객에게 영향
전 세계 호텔에서 1억7800만 명의 투숙객을 맞이 했으며 날로 성장하고 있는 수상 이력의 고객 로열티 프로그램 ‘힐튼 아너스’에 1억번 째 회원이 가입(100 millionth Hilton Honors member)했다. ‘힐튼 아너스’ 회원 수는 올 연말 21% 증가한 1억300만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리프트와 업계 최초의 여행 및 환대 파트너십(partnership with Lyft)을 출범했다. 이에 따라 ‘힐튼 아너스’ 회원은 리프트 탑승 시 ‘힐튼 아너스 포인트’를 얻고 사용할 수 있다.
힐튼 아너스 체험 플랫폼(Hilton Honors Experiences Platform)을 통해 기록적인 패키지 이용 건수를 달성했으며 세계 최고의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라이브 네이션(Live Nation)과 제휴를 확대해 분위기 있는 음악 행사를 열었다.
아이하트라디오(iHeartRadio)와 제휴해 투숙객이 첨단 기술이 적용된 힐튼의 게스트 기술 플랫폼인 ‘커넥티드 룸(Connected Room)’을 이용해 TV에서 스트리밍 라이브 라디오 방송 채널과 수천 곡의 음악 재생, 팟캐스트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환대 업계 기업 중 처음으로 국제 우주 정거장 연구(in research aboard the International Space Station)에 참여했다. 이 연구에서 획기적인 미세중력 실험의 일환으로 더블트리(DoubleTree) 초콜릿칩 쿠키가 우주에서 오븐 시제품으로 구워진 최초의 음식으로 기록됐다.

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임직원에게 영향
포춘지와 그레이트 플레이스 투 워크(Great Place to Work)가 선정한 ‘미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1위(#1 Best Company to Work for in the U.S.)를 차지했다.
포춘지와 그레이트 플레이스 투 워크가 매년 선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25’에서 2위(#2 World’s Best Workplace,)에 오르며 4년 연속 순위권에 들었다.
세계 17개 국가와 3개 지역에서 그레이스 플레이스 투 워크가 매긴 순위에 다음과 같이 선정됐다. 아르헨티나 1위, 이탈리아 1위, 페루 1위, 사우디 아라비아 1위, 터키 1위, 미국 1위, 중국 2위, 아시아 3위, 아랍에미리트 3위, 영국 3위, 호주 3위, 멕시코 4위, 콜롬비아 4위, 네덜란드 7위, 유럽 10위, 중남미 11위, 독일 12위, 브라질 14위, 인도 16위, 캐나다 29위.
그레이트 플레이스 워크와 포춘지가 선정한 ‘미국에서 부모(Parents)와 여성(Women)이 일하기 좋은 기업’ 1위, ‘밀레니얼 세대(Millennials)가 일하기 좋은 기업’ 2위에 올랐다.
다이버시티Inc(DiversityInc)가 선정하는 ‘다양성을 존중하는 50대 기업(Top 50 Company for Diversity)’ 4위에 랭크됐고, 휴먼 라이츠 캠페인(Human Rights Campaign)이 발표하는 ‘기업 평등 지수(Corporate Equality Index)’에서 7년 연속 만점을 획득(received)했다.
임직원 42만여명**과 창립 100주년(100th anniversary)을 기념했고 전 세계에서 2만5000여 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다.
재향군인, 군인 배우자 및 돌봄 인력 3만명을 고용한다는 ‘작전:기회(Operation: Opportunity) 프로그램의 5년 목표를 달성했다. 또한 2025년까지 2만5000명을 추가로 채용하고 한편 교육 및 개발 기회를 강화하기로 하는 등 군 친화적인 약속을 확대했다.
육아 휴가 연장(extension to parental leave)을 포함한 가족 친화적 혜택을 확대했다. 또한 업계 최초로 밀크 스토크(partnership with Milk Stork)와 제휴해 임직원이 출장 중에도 집의 아기에게 모유를 쉽게 배송 또는 전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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