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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홀딩스, 개관 25주년 맞이 ‘미래 비전’ 선포부티크 체인서 멀티 브랜드 거느린 업계 리더로 탈바꿈 계획
마은주 기자  |  hotelav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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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27  1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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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홀딩스가 태국 푸켓에 첫 리조트를 개관한지 25주년을 맞은 올 한 해를 마무리하며 앞으로의 25년을 위한 ‘미래 비전’을 선포했다.

반얀트리 홀딩스는 친환경적으로 변화하는 환대 산업의 생태계에 발맞춰 민첩하게 조직 개편을 실시하고 선두 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향후 5년간 부티크 체인에서 멀티 브랜드의 글로벌 환대 산업 리더로서 성장해 나가기로 했다.

다양한 능력을 보유한 인재들이 협력해 혁신을 거듭하는 것을 중요시하는 만큼 반얀트리 홀딩스는 전세계에서 추진력 강한 인재들을 탐색해 보유, 그 어느 기업보다도 창업 정신을 지키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이에, 호권핑(何光平 Ho Kwon Ping) 반얀트리 홀딩스의 창립자 겸 회장은 올해 홍콩에서 개최된 ‘아태지역 호텔 개발 컨퍼런스(HICAP·Hotel Investment Conference Asia Pacific)’에서 경영 능력과 호텔 산업에 대한 공헌을 인정받아 공로상(HICAP Lifetime Achievement Award)을 수상한 바 있다.

   
   
 

이외에도 반얀트리 홀딩스는 그룹의 도약을 위해 다채로운 경험을 보유한 새 경영진을 선임했다. ▲그룹의 성장과 수요 부문(Head of Growth and Demand)을 담당하는 부문장으로 로잘린 테이(Rosalynn Tay) ▲수요 부문(Head of Demand)의 본부장으로 조나단 예(Jonathan Ye) ▲수익 부문(Head of Revenue) 부본부장으로 보리스 서틱(Boris Sertic)을 선임했다.

반얀트리 그룹의 설립자이자 회장인 호권핑(何光平)은 “반얀트리 그룹은 현재 변화의 강물 한 가운데에 서있다”며 “반얀트리 그룹은 그룹이 현재 가지고 있는 가능성과 역량을 발판으로 향후 25년 동안 브랜드 영향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앞으로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한편 반얀트리 그룹은 개관 이래 25년동안 무려 2535개의 상을 수상하며 꾸준히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고 있다. 반얀트리 그룹은 ▲미국의 권위있는 여행 잡지 '트레블앤레저(Travel+Leisure)'가 선정한 2019 탑 호텔 브랜드 25(Top 25 Hotel Brand) ▲'베이징 뉴스 트레블링 어워드 2018(Beijing News Traveling Award 2018)'이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호텔 그룹(Most Influential Hotel Group) ▲'보야지 트레블 어워즈 2019(Voyage Travel Awards 2019)'가 선정한 베스트 호텔 그룹(Best Hotel Group)에 선정됐다. 반얀트리 스파 역시 'TTG 트레블 어워즈 2019(Travel Awards 2019)'의 ‘최고 스파 운영상(Best Spa Operator)’ 명예의 전당에 5년 연속 이름을 올리는 등 올 해에만 140개가 넘는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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