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 Hotel
풀러턴 호텔 시드니, 마틴 플레이스 1번가에 개장구 중앙우체국, 과거의 영광 되찾아
장진수 편집인  |  hoav@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21  10:43:4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이달 18일, 시드니의 번화한 중심 업무 지구에 풀러턴 호텔 시드니(Fullerton Hotel Sydney)가 개장했다. 마틴 플레이스 1번가의 상징적인 구중앙우체국(General Post Office, GPO) 건물에 위치한 이 고급 호텔은 시드니에서 가장 사랑받던 랜드마크에 새로운 삶의 숨결을 불어넣고 있다.

이번 개장은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의 풀러턴 해리티지(Fullerton Heritage) 워터프론트 구역에 중심 브랜드를 둔 풀러턴 호텔 앤 리조트(Fullerton Hotels and Resorts)의 첫 번째 국제적 확장을 의미한다. 풀러턴 호텔 앤 리조트는 수상 경력이 있는 풀러턴 호텔 싱가포르와 풀러턴 베이 호텔 싱가포르의 두 개 호텔을 소유하고 있다. 416개의 객실을 갖춘 풀러턴 호텔 시드니는 따뜻한 환대와 독특한 감각을 갖춘 고유하고 고급스러운 호텔 제공에 대한 비전을 담고 있다.

   
 

풀러턴 호텔 앤 리조트 총책임자 Cavaliere Giovanni Viterale은 "고객이 여행지에서 독특하고 고급스러운 당 호텔에 머물며, 깊이와 화려함, 그리고 가치로 기억에 남을 여행을 시작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개성과 역사가 깃든 랜드마크 건물에 풀러턴 호텔 시드니를 개장하게 된 것은 매우 기쁜 일"이라며 "우리 목표는 구 시드니 GPO 건물의 아름다움과 유산을 지역 및 전 세계의 더 많은 고객에게 선보임으로써, 투숙객과 방문객에게 진심 어린 하스피탤리티와 기억에 남을 만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풀러턴 호텔 앤 리조트는 문화유산 관리자의 역할에 전념하며, 건물과 건물에 담긴 스토리를 보존하기 위해 헌신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풀러턴 호텔 시드니는 구 GPO 건물에 자리를 잡은 또 다른 자매 호텔인 풀러턴 호텔 싱가포르와 함께 풍부한 유산을 공유하는 전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 건물은 시드니 사람들이 멋지게 차려입고, 20세기 중반에 완공된 GPO 시계 아래에서 만날 약속을 잡는다는 만남의 장소로도 유명하다. 이 건물은 도시에서 단연 두드러진 사회적 및 물리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현재 이 랜드마크 건물은 금융기관, 고급 소매점 및 라이프스타일 부티크 및 갤러리로 둘러싸여 있으며, 여전히 도시 활동의 중심에 남아 있다.

   
 

Cavaliere Giovanni Viterale는 "우리는 자매 호텔인 풀러턴 호텔 싱가포르가 했던 것처럼, 2019년과 그 이후에 호텔 투숙객과 방문객이 이 역사적인 건물에 찾아와서 사랑받는 랜드마크와 국보에 대한 스토리를 만들고 공유하도록 함으로써, 이 만남의 장소를 재창조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마틴 플레이스 및 조지 스트리트와 접한 건물의 외관에 대해 개선 및 유지 작업의 1단계가 완료됐다. 이는 역사적인 시드니 랜드마크와 지역을 다시 연결하는 광범위한 프로그램이 마무리됐다는 것을 뜻한다. 334년의 석조 공사 경험을 갖춘 전문가팀인 Stonemason and Artist는 38,000시간의 힘들고도 화학성분이 없는 클리닝 과정을 거쳐, 건물의 외관을 과거의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복원했다.

   
 

Cavaliere Giovanni Viterale은 "우리는 향후 세대의 즐거움을 위해 시드니 GPO 건물 보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유산의 외관 개선 프로그램은 개장 후에 계속될 여러 단계의 재생 프로그램 중 첫 단계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장진수 편집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HotelAviaOpenMediaContact Us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4522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117, 동아빌딩 11층 1179호  |  대표전화 : 02)3297-7607  |  팩스 : 02)6008-7353
오픈미디어  |   사업자등록번호 : 210-13-42325  |  대표 : 마은주
호텔아비아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중 라00701  |  대표ㆍ편집인 : 장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진수
Copyright © 2019 호텔아비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