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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래드 서울, 호주청정램으로 가을 입맛 돋우는 이탈리안 램 트리오 선보여양갈비, 양 다리살, 양 정강이 살 등 다양한 부위 사용한 이색 레시피 선보여
장진수 편집인  |  hoa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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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4  11: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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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래드 서울(Conrad Seoul)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아트리오(Atrio)는 호주축산공사와 함께 호주산 양고기인 호주청정램을 활용한 '아트리오 램 트리오(Atrio Lamb Trio)’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오는 10월 1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다양한 부위의 호주청정램을 이탈리안 가정식으로 재해석하여 미식의 계절인 가을 제철 식재료와 함께 램 요리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호주청정램은 청정지역 호주의 깨끗하고 안전한 목초로 사육된 1년 미만의 어린 양고기로, 양고기 특유의 냄새가 적고 부드러운 육질을 자랑하여 최근 국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호주축산공사 한국대표부 고혁상 지사장은 “호주 천혜의 대자연에서 자란 호주청정램은 철분과 아연 등 체내 면역력 증강을 돕는 영양소가 풍부해 가을철 영양식으로도 제격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프로모션에 활용되는 세 가지 부위는 어깨살, 플랩미트(뱃살) 다음으로 가장 많이 한국으로 수입되고 있는 부위이다.

   
 

여기에 아트리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이탈리안 레시피가 더해져 오직 콘래드 서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유니크한 메뉴가 탄생하였다. 먼저, 아트리오의 최고 인기 메뉴인 양 갈비는 담백하고 부드러운 양 가슴살에 신선한 허브를 마리네이드하여 가을 제철 채소를 곁들여 선보인다. 손질된 양고기를 애플민트에 24시간 숙성 시킨 뒤, 진한 숯 향으로 고기의 감칠맛을 더하고 민트 오일로 양고기의 기름진 맛을 잡아주며 고기의 풍미를 극대화했다.

선선해진 가을 날씨에 맞춰 버섯을 가득 품은 이태리식 양다리 살 스튜도 선보인다. 쫄깃한 식감과 단백한 맛의 양다리 살에 풍부한 향의 제철 버섯이 어우러져 가을의 깊은 맛을 선사한다. 각 재료의 식감을 살려 부드러운 식감에 담백한 맛이 어우러져 부담스럽지 않은 양 스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이탈리아 밀라노 지방 대표 음식인 송아지 정강이 찜 요리 오소부코를 양의 정강이살로 선보인다. 송아지 정강이 살 보다 기름기가 적어 담백한 양의 정강이살을 오븐에서 4시간 조리하여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는 식감과 진한 육즙을 가득 품어 부드러우면서도 감칠맛이 일품이다. 여기에 옥수수 가루로 만들어 고소하고 담백한 폴렌타 크림을 곁들이고 시트러스 그레몰라타 소스로 상큼함을 더해 더욱 풍부하고 완벽한 맛의 조화를 자랑한다.

   
 

콘래드 서울 식음 부서 마르코 파스콰레 (Marco Di Pasquale) 지배인은  “아트리오의 양갈비는 1년 미만의 어린 양고기만을 사용하여 양고기 특유의 잡내가 없고, 부드러운 식감에 이탈리안 스타일의 소스가 어우러져 한번 맛 본 고객들이 지속적으로 찾는 아트리오의 시그니처 메뉴”라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양갈비 뿐만 아니라 오직 아트리오에서만 만나보실 수 있는 다양한 양 요리를 통해 미식의 계절 가을을 만끽하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여기에 콘래드 서울의 수석 소믈리에가 양 고기가 환상의 마리아쥬를 선사하는 이탈리안 와인으로 엄선한  ‘소믈리에 레코멘데이션 와인’ 과 함께 즐긴다면 양 요리의 풍미를 더욱 깊이 즐길 수 있다.

‘아트리오 램 트리오(Atrio Lamb Trio)’는 호텔 2층에 위치한 아트리오에서10월 1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가격은 호주산 양다리살 스튜가 33,000원, 양 정강이 오소보코가 35,000원, 호주산 양 갈비가 39,000원 (세금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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