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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 Pioneer] 제13회 그랜드 힐튼 서울 ‘옥토버페스트 Oktoberfest’ 성공적 개최그랜드 힐튼 서울과 아그로수퍼의 콜라보 햄ㆍ소시지 메뉴 큰 인기 누려
장진수 편집인  |  hoa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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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26  15: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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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그랜드 힐튼 서울이 독일 뮌헨의 세계적인 맥주 축제 ‘옥토버페스트(Oktoberfest)’를 그대로 재현한 ‘그랜드 힐튼 서울 옥토버페스트’를 지난 10월 7일 성황리에 마쳤다.

그랜드 힐튼 서울 컨벤션 센터 4층 컨벤션 홀에서 10월 7일 오후 6시부터 익일 오전 1시까지 열린 옥토버페스트는 90%의 예약률을 보이며 1,000여명 가까이 방문했다. 실제로 1810년부터 독일 뮌헨에서 개최되어 온 옥토버페스트는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민속 축제이자, 맥주 축제다. 이 같은 콘셉트를 표방해 그랜드 힐튼 서울은 올해로 13번 째 옥토버페스트를 개최했다.

   
▲ 그랜드 힐튼 서울, 번하드 브렌더 총지배인
   
 

이날 행사에서는 포인트를 준 앞치마와 가슴을 동여맨 여성들의 전통 의상인 드린딜(Drindil)과 남성용 의상인 레더호젠(Lederhosen)에 가죽장화를 신은 이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그랜드 힐튼 서울 셰프들이 준비한 독일식 돼지고기 요리인 슈바인스학세(Schweinshaxe)와 독일식 소시지 부어스트(Wurst), 청어피클 등을 먹으며 활기찬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국내에서 생소한 독일 전통 수제 맥주 ‘그레벤슈타이너(GREVENSTEINER)’와 ‘펠틴스 필스너(Veltins Pilsner)’가 등장해 흥겨운 분위기를 돋궜다. 200년 전통 독일 전통 수제맥주 그레벤슈타이너는 특유의 진한 골드 브라운 색과 벌꿀 향, 부드러운 맛이 일품이다. 펠틴스 필스너는 100% 순 독일산 보리맥아와 홉만을 사용해 부드럽고 깔끔한 맛으로 어떤 음식과도 황금 궁합을 자랑한다. 올해는 아그로수퍼, 루프트한자, 힐튼 뮌헨 파크 등을 비롯해 셀리턴, 필립스, 예거마이스터, 트리앤씨 등의 기업에서 후원에 참여해 풍성함을 더했다.

그랜드 힐튼 서울 윤동식 F&B(식음) 디렉터는 “올해의 경우 객실 패키지를 통해 티켓을 구매한 3~40대 고객들이 특히 많았다. 한국에 거주하는 독일인들도 상당수 방문해 그랜드 힐튼 서울의 옥토버페스트는 한국과 독일의 가교 역할이 되고 있다”면서 “그랜드 힐튼 서울의 셰프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내놓은 독일식 수제 요리에도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로 13회째 서울에서 옥토버페스트가 꾸준히 개최될 수 있었던 일등공신은 바로 이 호텔의 총지배인 ‘번하드 브렌더’다. 독일 프라이부르크에서 태어난 그는 호텔을 운영했던 어머니의 영향으로 운명처럼 호텔리어가 되었다. 견습생 시절을 포함해 호텔리어로서 60년, 한 평생을 호텔에 바쳤다. 그런 그도 늘 긴장되는 순간이 있다. 바로 옥토버페스트이다.

그는 “10월의 축제라는 뜻의 옥토버페스트는 뮌헨 시장이 그 해 생산된 첫 맥주가 담긴 맥주통의 마개를 따는 순간 축제가 시작된다. 축제 기간 동안은 학업, 직장 등으로 뿔뿔이 흩어졌던 가족, 친구들과의 모임을 갖기 위해 뮌헨으로 모인다. 마치 한국의 명절인 추석과 비슷하지 않은가”라며, “독일에도 한국과 같이 사람들이 모여 음식과 술을 나눠먹고 마음을 터놓는 축제가 있다는 걸 소개하고 싶었다. 흥이 많은 한국인들이 독일 전통 문화와 멋, 놀 거리로 가득한 옥토버페스트 축제를 좋아할 거란 자신이 있었다”고 말했다.

 

   
   
▲ 그랜드 힐튼 서울 ‘옥토버페스트’에서는 친환경 프리미엄 아그로수퍼 돼지고기를 이용해 만든 수제 햄과 소시지를 만날 수 있다. 아그로수퍼는 천혜의 칠레 청정 자연 환경 생태 안전 지역에서 올해로 33년 연속 국제 검역 대상 가축 질병 제로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며 건강하게 키운 고품질의 돼지고기를 전세계에 공급하고 있으며, 특히 육류 생산 과정의 100% 수직계열화를 통해 사료의 생산, 사육, 도축 가공, 포장 수출에 이르기까지 전과정을 직접 소유 경영 관리하고 있다.

맥주 축제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햄과 소시지이다. 그랜드 힐튼 서울과 함께 옥토버페스트의 친환경 프리미엄 햄과 소시지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는 아그로수퍼의 역할도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다. 아그로수퍼의 친환경 돼지고기를 이용해 그랜드 힐튼 서울의 조리팀에서 만들어낸 햄과 소시지가 이번 옥토버페스트 축제 현장에서도 큰 인기를 누린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아그로수퍼는 농축산 강국 칠레 최대의 농축산기업이다. 동서남북으로 안데스 산맥과 남태평양, 아카타마 사막과 남극 등으로 둘러싸인 천혜의 청정 자연 환경 생태 안전 지역에서 올해로 33년 연속 국제 검역 대상 가축 질병 제로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며 건강하게 키운 고품질의 돼지고기를 미국, 유럽, 한국, 일본 등 세계 66개국의 특급 호텔과 고급 레스토랑, 유명 고깃집 등에 공급하고 있다. 특히 육류 생산 과정의 100% 수직계열화를 통해 사료의 생산, 사육, 도축 가공, 포장 수출에 이르기까지 전과정을 직접 소유 경영 관리하고 있고, 글로벌 생산 이력 조회 시스템을 구축, 세계 어디서나 포장 겉면에 표시된 일련번호로 해당 가축이 어디서, 무엇을 먹고, 어떻게 자랐는지를 알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아그로수퍼는 가축 분뇨의 자연 생태 순환 기술 투자를 통해 고품질의 유기질 비료를 생산, 친환경 과수 재배 농가에 공급하는 등 세계 친환경 축산업을 선도하고 있기도 하다.

   
   
   
 

한편, 여건상 옥토버페스트를 방문하지 못했던 고객들을 위해 그랜드 힐튼 서울 ‘뷔페 레스토랑’에서는 9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미니 옥토버페스트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옥토버페스트의 여운을 이어가기 위해 세심하게 준비한 미니 옥토버페스트 섹션은 독일 전통요리, 홈메이드 소시지, 수제 베이컨과 햄, 슈바인스학센, 미트로프 등 다양한 옥토버페스트 전통음식을 내놓는다고 한다.

 

그랜드 힐튼 서울 www.grandhiltonseoul.com
아그로수퍼 www.agrosu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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