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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 한국에 첫 번째 소피텔 호텔 & 서비스드 레지던스 오픈 예정
장진수 편집인  |  hoa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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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1  11: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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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 부터: kt에스테이트 손민수 상무, kt에스테이트 이공환 부사장, kt에스테이트 이대산 사장, 아코르 동남, 동북아시아 및 몰디브 최고운영책임자 패트릭 바셋(Patrick Basset),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 조현준 부사장, 아코르 싱가포르, 필리핀, 일본, 한국, 몰디브 호텔 개발 조치현 부사장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는 2021년 서울 송파구에 첫 번째 소피텔 호텔 & 서비스드 레지던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로 한국에서의 럭셔리 호텔 부분을 강화하고자 하는 그룹의 목표를 다졌다. 새로 선보이는 소피텔은 복합 상업 단지 안에 호텔, 서비스드 레지던스와 오피스 빌딩이 연결되어 위치한다. 

프랑스에서 유래된 첫 번째 인터내셔널 럭셔리 호텔 브랜드인 소피텔 호텔 & 리조트는 전 세계에서 인기 있는 여행지에 위치한 120여 개 호텔에서 프렌치 스타일과 ‘art de vivre (예술적인 삶)’이라는 프랑스 사람들의 삶에 대한 태도를 전파한다. 소피텔에서 전통적으로 강조하고 있는 프랑스 스타일만의 매력을 선보이며 ‘프렌치 스타일로 살아가기 (Live The French Way)’라는 브랜드의 약속을 전 세계적으로 알리고 있다.

“소피텔 호텔 & 리조트는 스타일, 문화, art-de-vivre라는 프랑스 사람들이 추구하는 삶에 대한 태도를 알리는 대사(ambassador)와 같은 역할을 한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 & 서비스드 레지던스의 오픈 예정 소식은 한국에서 아코르의 프리미엄, 럭셔리 브랜드에 대한 성장을 보여준다. 소피텔은 프랑스 스타일의 세련되고 절제된 모던 럭셔리의 정수를 한국에서 물씬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라고 아코르 동남, 동북아시아 및 몰디브 최고운영책임자인 패트릭 바셋(Patrick Basset)은 말했다.

지하철 잠실역에 위치한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 & 서비스드 레지던스는 레저와 비즈니스 고객 모두를 겨냥한 지리적 장점을 자랑한다. 석촌 호수 전망을 갖춘 호텔은 123층 높이의 롯데월드타워 가까이에 위치해 고객들은 편리하게 쇼핑몰, 면세점, 아쿠아리움, 극장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서울의 유명한 놀이공원인 롯데월드도 인접해 있으며 코엑스가 위치한 삼성역 등 강남권 비즈니스 지역과도 가까이에 있다.

kt에스테이트 이대산 사장은 “프랑스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소피텔’ 을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와 함께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게 됐다”면서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 & 서비스드 레지던스가 국내 고객은 물론 해외 고객들이 차별화된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호텔과 서비스드 레지던스는 563개의 객실과 스위트를 보유하며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과 바는 물론 미팅과 이벤트 공간도 갖출 예정이다. 실내 수영장과 야외 자쿠지, 피트니스, 스파, 키즈룸 등 레저 시설도 포함한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 & 서비스드 레지던스는 전 세계적으로 발표되는 소피텔의 첫 번째 서비스드 레지던스이며, 지속적으로 서비스드 아파트먼트와 장기 숙박 고객을 위한 서비스의 확장을 보여주는 소식이다”라고 아코르의 개발, 레지던스, 장기 숙박 부문 수석 부사장인 제프 티스데일(Jeff Tisdal)이 말했다. 그는 이어 “서울에 위치할 소피텔은 프랑스 라이프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는 특별한 럭셔리 서비스드 레지던스 컬렉션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아코르는 북미를 제외한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장기 숙박 호텔과 서비스드 아파트먼트 운영사이다. 그룹은 300여 개의 장기 투숙을 위한 호텔을 운영 중에 있으며 60여 개 이상을 추가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아코르의 장기 숙박은 서비스드 아파트먼트와 아파트-호텔 콘셉트를 재해석한 흥미롭고 현대적인 노보텔 리빙, 스위소텔 리빙, 모벤픽 리빙, 풀만 리빙, 하이드 리빙 등의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  

   
 

빈센트 르레이(Vincent Lelay)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 부사장은 “한국에 프렌치 럭셔리 브랜드 소피텔을 론칭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서울은 풍부한 문화유산으로 유명한 도시이며, 이곳에서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 & 서비스드 레지던스는 서울에서 소피텔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프랑스 디자인, 음식, 예술과 문화, 웰빙에 대한 열정을 고객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전 세계 45개 국가에 120여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 중인 소피텔 컬렉션은 소피텔 파리 르 포부르(Sofitel Paris Le Faubourg), 소피텔 런던 세인트 제임스(Sofitel London St James), 소피텔 뮌헨 바이에르포스트(Sofitel Munich Bayerpost), 소피텔 싱가포르 시티 센터(Sofitel Singapore City Centre), 소피텔 워싱턴 DC 라파예트 스퀘어(Sofitel Washington DC Lafayette Square), 소피텔 시드니 달링 하버(Sofitel Sydney Darling Harbour), 소피텔 발리 누사두아 비치 리조트(Sofitel Bali Nusa Dua Beach Resort)등과 같은 대표적인 호텔을 보유하고 있다.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는 현재 국내 7개 도시에서 24개 호텔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 페어몬트 서울을 비롯해 2022년에는 마포에 엠갤러리 브랜드를 론칭하는 등 럭셔리와 프리미엄 부문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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