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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시 호텔, 타투이스트 메간 매서커와 여행 타투 스튜디오 오픈미국 내 선별된 목시 호텔에 팝업 타투 스튜디오 런칭
한정현 기자  |  aeher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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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4  14: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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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산하 목시(Moxy) 호텔이 뉴욕 최고 타투이스트, 메간 매서커(Megan Massacre)와 손잡고 목시의 ‘블랭크 캔버스(Blank Canvas)’ 아트 프로그램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무료 타투를 제공한다. 

매서커의 타투 이벤트는 목시 브랜드의 최신 호텔 중 두 곳인 美 테네시주에 위치한 목시 채터누가(Moxy Chattanooga)와 목시 애틀랜다 미드 타운(Moxy Atlanta Midtown)에서 진행된다. 이 중 목시 채터누가는 지난 6월 25일 진행되었으며, 올 가을 목시 애틀랜다 미드 타운에서 관련 이벤트가 개최될 예정이다.

목시는 지난 봄 목시 워싱턴, D.C 다운타운(Moxy Washington, D.C. Downtown) 공식 오픈 파티에서 타투 팝업 스튜디오를 처음으로 선보이며 고객들이 타투를 체험할 뿐만 아니라, 블랭크 캔버스 프로그램 출신의 떠오르는 아티스트들을 함께 축하할 수 있는 자리를 제공한 바 있다. ‘블랭크 캔버스’ 이니셔티브는 혁신적인 화가, 사진가, 영화제작자, 조각가, 일러스트레이터 그리고 그래피티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독특한 예술 작품을 선정해 새로운 목시 호텔에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예술작품은 각 목시 호텔의 떠오르는 현대 예술 컬렉션의 초석이 된다.

뉴욕에 본사를 둔 스튜디오 그릿 앤 글로리(Grit N Glory)의 오너 매서커는 목시 블랭크 캔버스 속 아티스트들의 예술 작품에 그녀의 열정을 더해, 고객들에게 오직 목시 호텔에서만 받을 수 있는 독창적인 타투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메간 매서커는 “목시의 블랭크 캔버스 프로그램은 예술을 큐레이팅하기 위한 재미있고 즐거운 접근 방법을 구현하고 있으며, 내가 창조하는 타투와 마찬가지로 상상력을 자극하는 개성의 표현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매서커는 목시 워싱턴 D.C. 다운타운 공식 오픈 파티에서 아티스트 라울 지하(Rahul Jha)로부터 영감을 받은 오리지널 타투 디자인을 고객들에게 선사한 바 있다.  지난 6월 25일, 목시 채터누가에서 호텔의 블랭크 캔버스 예술가 페트라 브라운(Petra Braun)의 독창적인 예술작품을 재해석한 매서커의 타투 팝업 스튜디오가 열린 바 있다.

메간 매서커의 세번째 타투 팝업 장소가 될 목시 애틀랜타 미드타운(Moxy Atlanta Midtown)은 현재 블랭크 캔버스 입주 작가를 모집하고 있다. 애틀랜타 아트워크 바로 위에 위치한 이 호텔은 미드타운 애틀랜타의 활기찬 문화에 깊이 빠져들게 될 작품을 창작할 수 있는 단 한 명의 예술가에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미국 남동부에서 가장 많은 문화공간이 밀집된 지역이며, 매년 6백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는 미드타운 애틀랜타에서의 예술은 갤러리 벽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거리에도 쏟아져 나올 예정이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디스팅티브 셀렉트 브랜드(Distinctive Select Brands) 부사장 토니 스토클(Toni Stoeckl)은 "목시 호텔은 여행객과 현지인 모두가 용감하게 문화적으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경험에 자발적으로 뛰어드는 놀이터”라며, "목시 호텔은 메간 매서커와의 협업을 통해, 호텔 외벽을 영구적인 웨어러블 아트로 변화시켰다. 이는 진정한 목시 방식으로 블랭크 캔버스 예술가들을 기리는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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