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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의 프리미엄 호텔 셀렉트숍 서비스, 올댓호텔(ALL THAT HOTEL) 1일 오픈롯데호텔 온라인 매거진 內에서 상품 구매 가능, 1호 상품은 ‘시그니엘 욕실 에디션
장진수 편집인  |  hoa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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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1  11: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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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이 셀렉트숍 서비스 ‘올댓호텔(ALL THAT HOTEL)’을 1일 오픈하여 화제다. 올댓호텔은 각 분야의 전문 호텔리어들이 롯데호텔의 40년 노하우가 담긴 제품과 서비스를 큐레이팅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로, 매달 특별한 콘셉트로 구성한 셀렉션 박스를 선착순 100개만 한정 판매한다. 롯데호텔 관계자는 “호텔에 머무르며 느꼈던 기분 그대로를 집에서도 만끽하길 바라는 고객들을 위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야심차게 준비한 올댓호텔의 첫 셀렉션 박스는 바로 롯데호텔의 플래그십 브랜드 시그니엘(SIGNIEL)의 욕실 에디션이다. 2017년 글로벌 트래블러 선정 ‘아시아 최고의 신규 럭셔리 호텔’, 2018년 빌리제뚜르 어워드 선정 ‘아시아 최고의 럭셔리 호텔’ 등 세계 유수의 어워드를 거머쥔 최고의 럭셔리 호텔답게 시그니엘서울의 욕실은 차원이 다른 고급스러움으로 극찬을 받고 있다. 올댓호텔이 처음 선보이는 상품인만큼 시그니엘서울의 ‘필수템’만을 엄선하여 셀렉션 박스에 담았다. 욕실 에디션은 시그니엘 배스로브(목욕가운) 1개, 배스타월 2개, 디퓨저 200ml로 구성된다.

입는 것만으로도 마치 시그니엘에 머무는 듯한 기분이 드는 배스로브는 일반 배스로브보다 도톰한 두께에서 나오는 극강의 포근함을 자랑한다. 배스타월은 몸 전체를 감쌀만큼 넉넉한 사이즈에 최고급 순면만을 사용하여 피부에 더욱 부드럽게 닿는다. 두 제품 모두 꼬지 않은 무연사 100%를 사용해 뛰어난 수분 흡수력과 배출력을 자랑해 실용성도 탁월하다. 디퓨저는 시그니엘서울에서 사용 중인  ‘워크 인 더 우드(A Walk in the Woods)’라는 향으로 집 안의 향취를 더해준다. 은은한 나무 향과 청량한 과실 향, 향긋한 꽃 내음이 어우러져 이름처럼 우드 계열의 독특하고 고급스러운 향을 풍긴다. 그간 빗발치는 고객들의 구매 문의에도 별도로 판매하지 않아 고객들의 소장 욕구에 불을 지핀 제품이다.

올댓호텔의 론칭을 기념하여 시그니엘 욕실 에디션 구매 고객에게는 세계적인 니치 퍼퓸 브랜드 딥티크(Diptyque)의 대용량(75ml) 어메니티 5종 세트를 특별 선물로 추가 증정한다. 국내에서는 오직 시그니엘서울과 롯데호텔서울 이그제큐티브타워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딥티크 어메니티는 투숙객들의 극찬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그 명성답게 상쾌한 첫 향과 풍성한 잔향이 욕실을 더욱 기분 좋은 공간으로 만들어 준다. 시그니엘 욕실 에디션 제품의 가격은 23만원(VAT포함)이며, 롯데호텔 디지털 매거진 LHM 홈페이지에서 7월 한달 동안 기간 한정으로 판매된다.

   
 

모던한 디자인과 편의성 높은 인터페이스가 돋보이는 LHM은 올댓호텔을 포함하여 ▲아트 앤 컬쳐(Art & Culture) ▲트래블 앤 익스피리언스(Travel & Experience) ▲푸드 앤 스타일(Food & Style)까지 4가지 카테고리에서 매월 10여 건의 새로운 콘텐츠를 제공한다. LHM의 다채로운 콘텐츠와 더불어 시중에서 찾아보기 힘든 색다른 상품으로 고품격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할 예정인 올댓호텔의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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