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 Hotel
메리어트, 올해 AP지역 럭셔리 호텔 13곳 추가 오픈 예정끊임없이 변화하는 오늘날 글로벌 럭셔리 관광 수요에 발맞춰
마은주 기자  |  hotelavia@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04  15:27:5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JW 메리어트 마르퀴스 호텔 상하이 푸동, 로비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올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새롭게 선보일 럭셔리 호텔 13곳을 발표했다. 메리어트는 이번 럭셔리 호텔 신규 오픈 계획을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럭셔리 사업 부문의 영향력 확대는 물론, 럭셔리 경험을 추구하는 고객층을 사로잡을 수 있는 폭넓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메리어트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10개 국가 및 지역에서 130여개 럭셔리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안에 JW 메리어트, 리츠칼튼, 세인트레지스, 럭셔리 컬렉션 등 새로운 럭셔리 호텔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로열티 프로그램인 메리어트 본보이(Marriott Bonvoy)를 통해 역내 대표적 관광지에서 회원들만을 위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 세일즈 및 마케팅 최고 책임자 페기 팡 로(Peggy Pang Roe)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럭셔리 호텔 산업은 중국과 인도 시장 등의 발전에 힘입어 세계 그 어느 곳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럭셔리 호텔을 찾는 고객들은 더 이상 화려한 경험만을 추구하지 않으며 여행을 통해 자신만의 의미와 특별함을 찾고 싶어한다”고 설명하며, “메리어트는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사업 영역을 확장하면서 체험 위주 경험을 늘리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이야기가 있고, 세심하게 설계된 경험을 선사해 고객들이 스스로의 열정을 탐색하고 자기 계발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 리츠칼튼 퍼스 & 엘리자베스 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리츠칼튼은 올해 네 곳의 럭셔리 호텔을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중국에서는 6월 리츠칼튼 시안(The Ritz-Carlton, Xi’an)과 10월 리츠칼튼 난징(The Ritz-Carlton, Nanjing) 오픈이 예정돼 있으며, 인도에서는 리츠칼튼 푸네(The Ritz-Carlton Pune)가 9월부터 고객을 맞이한다. 10월에는 호주에 리츠칼튼 퍼스(The Ritz-Carlton, Perth)가 들어설 예정이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럭셔리 브랜드 중 하나인 JW 메리어트는 올해 총 다섯 곳의 럭셔리 호텔을 오픈한다. 이미 오픈한 중국의 JW 메리어트 호텔 취푸(JW Marriott Hotel Qufu)에 이어 오는 8월에는 JW 메리어트 마르퀴스 호텔 상하이 푸동(JW Marriott Marquis Hotel Shanghai Pudong)이 문을 연다. 특히 푸동 호텔은 아시아에서는 처음, 전 세계적으로는 세 번째로 오픈하는 JW 메리어트 마르퀴스 호텔이다. 8월에는 몰디브에도 오픈 예정이다.

   
▲ 세인트 레지스 홍콩, 아스트로 바

럭셔리 컬렉션(The Luxury Collection) 역시 왕성하게 확장하고 있다. 지난 1월 이라프 스이 력셔리 컬렉션 호텔 오키나와(IRAPH SUI, a Luxury Collection Hotel, Okinawa)가 오픈한데 이어 중국 난닝과 인도 콜카타에도 올해 안에 럭셔리 컬렉션 호텔이 각각 들어설 예정이다.

지난 4월, 세인트레지스는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안드레 푸(André Fu)가 설계한 세인트레지스 홍콩(The St. Regis Hong Kong)을 오픈했다.

 

마은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HotelAviaOpenMediaContact Us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4522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117, 동아빌딩 11층 1179호  |  대표전화 : 02)3297-7607  |  팩스 : 02)6008-7353
오픈미디어  |   사업자등록번호 : 210-13-42325  |  대표 : 마은주
호텔아비아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중 라00701  |  대표ㆍ편집인 : 장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진수
Copyright © 2019 호텔아비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