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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스 앰배서더 명동, ‘아이 스위트 객실’로 만족도 높인다
한정현 기자  |  aeher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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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03  08: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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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은 고객들의 투숙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기존의 객실 타입에서 더 나아간 ‘아이 스위트(I-SUITE ROOM)’ 객실을 최근 새롭게 오픈했다. 2018년, 280개 전 객실 및 부대시설의 리모델링을 완료한데 이어 서비스뿐만 아니라 시설 부문에서도 꾸준히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

아이 스위트 객실은 호텔 10층과 11층에 각각 하나씩 자리하고 있으며, 기존 주니어 스위트 객실과 스탠다드 객실을 연결한 ‘커넥팅 룸(Connecting Room)’ 형태로 만들어져 더욱 특별하다. 편안한 내 집처럼 거실과 침실 공간이 연결되어 공간별 활용성이 높아진데다, 각각의 공간에 별도의 욕실이 있어 여러 명이 투숙하기에도 용이하다.

   
 

거실에는 큼지막한 쇼파와 테이블을 두어 업무를 보거나 먹거리를 즐기기에도 편리하며, 작은 파티를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따로 구분된 침실에는 아늑한 침대와 침구류가 비치되어 있으며, 욕실에는 기존의 비즈니스급 호텔에서 보기 힘들었던 ‘욕조’를 설치하여 보다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비즈니스 호텔의 가성비는 지키고, 만족도는 대폭 높인 아이 스위트 객실을 추천한다. 이비스 명동 아이 스위트 객실은 22만원부터 이용가능하다. (부가세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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