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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나스호텔㈜, 장애재활시설에 재능기부 CSR- 강화도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예닮'에 호텔 전문가들의 재능기부 진행
한정현 기자  |  aeher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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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03  11: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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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를 운영 중인 호텔 전문 기업 파르나스호텔㈜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중증장애인이 거주하는 사회복지법인 '예닮'을 찾아 호텔 셰프들이 준비한 중식 특선 식사를 함께 나누고 직업재활장애인을 대상으로 호텔 파티쉐의 제과 교육 재능기부를 5월 2일(목) 진행했다고 밝혔다.

강화도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예닮'은 중증장애인 거주시설과 직업재활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직업재활시설 교육을 통해 직업적응훈련과 예닮 베이커리와 카페 운영에도 직접 참여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강화도에서 직접 재배한 유기농 우리밀을 사용해 방부제 없는 건강하고 신선한 베이커리 아이템을 판매하고, 수익금 전액은 장애인 일자리 고용기반 마련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

파르나스호텔㈜는 이번 5월 2일 ‘꿈 나눔 제과제빵’을 주제로 재능 기부를 실시,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제과장이 호텔에서도 인기가 높은 스콘, 크림치즈 머핀, 쿠키류의 반죽과 만드는 과정에 대한 교육을 직접 진행했다. 파르나스호텔㈜과 사회복지법인 '예닮'은 2012년 겨울 김장김치 나누기를 통해 인연을 맺고 매년 500kg씩 김장김치를 기부하였으며, 2018년 행복나눔 푸드 트럭 봉사까지 나눔활동을 확장했고 향후 연 2회 이상 재능기부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파르나스호텔㈜ 권익범 대표이사는 “장애인들의 사회 자립을 돕는 예닮 직업재활시설에 앞으로도 꾸준히 호텔 전문가들의 재능 기부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향후에도 파르나스호텔㈜는 사회적 책임과 공유의 가치를 존중하는 지속 가능한 진정한 나눔을 실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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