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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즌스 호텔 샬레 뒤 몽 다르부아 올 연말 오픈전통 알프스 샬레(산장) 호텔을 내부 리노베이션 후 재개장
마은주 기자  |  hotelav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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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21  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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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몽블랑 산맥의 인기 스키 지역인 므제브에 포시즌스 호텔 샬레 뒤 몽 다르부아가 올겨울 오픈한다.

포시즌스 호텔은 1927년부터 약 100년 전통의 샬레 리조트로 명맥을 이어온 '레 샬레 뒤 몽 다르부아'를 포시즌스 스타일로 개조했다. 본 호텔은 절경이 압권인 므제브의 ‘몽 다르부아’ 스키 지역에 인접해 위치했으며, 프랑스에 위치한 대부분의 포시즌스 호텔을 설계한 건축업체, 피에르 이브 로숑이 디자인을 맡았다.

특히, 본 호텔은 세계 금융부호 로스차일드 가문이 소유하며, 각 샬레의 이름을 로스차일드 그룹 일가인 벤자민과 아리안느 부부의 세 딸 이름으로 명명하기도 했다. 각 객실은 마치 오두막을 연상시키는 목조 가옥에 거친 느낌의 석조를 배치했으며 내부는 아늑한 패브릭으로 장식해 세련된 감각과 포근함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샬레 이브: 메인 동인 ‘샬레 이브’에는 25개의 객실과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인 ‘프리마’ 레스토랑이 위치해 있다. 실내외 수영장을 갖춘 스파가 자리한다. 전통적인 샬레의 편안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보존했다.

샬레 노에미: 1927년 건축 당시부터 로스차일드 가문의 프라이빗 샬레로 이용되었다. 각 객실은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는 매우 프라이빗한 환경으로 조성됐으며, 커다란 창문을 통해 몽블랑의 절경이 눈 앞에 펼쳐지는 조망권을 가진다. 클래식한 목조 외관이지만 내부는 우아한 세련미를 품었다.

샬레 앨리스: 2005년, 늘어난 수요로 샬레 노에미를 확장 증축했다. 샬레 이브 보다 더욱 프라이빗한 분위기를 조성하며, 커플보다는 가족 친지 등 그룹 단위에 적합하다. 전체적으로 젊고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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